공연소개하는남자

'Baptist Transformation'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22 Baptist Transformation 2009 2nd day
  2. 2009.07.17 Baptist Transformation 2009 1st day
Baptist Transformation (구, Batist Vision) 2009가 지난 7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대전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전국의 침례교 청년 600여명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스탭들이 동참해 모두 7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선교를 꿈꾸며 자신들의 비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인은 전체 사진촬영의 부탁을 받고 2박 3일간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사진 중에서 일부를 올려본다.
이번 사진은 둘째날 현장 모습이다.

둘째날은 꿈의 교회 워십팀이 찬양인도를 했다. 정유수 전도사가 찬양인도를 했다.























땀이 저렇게 흘러 내리도록 열정적인 찬양을 드리는 모습...촬영하는 내 모습도 저러했다.

이 손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다. 왜냐하면 여기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바로 저 손의 주인공이기에...

무릎꿇음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모습...















점심시간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해진다. 이들의 섬김으로 맛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다들 아시려나?

밥을 먹기 위한 개미군단의 도열....





사역자들의 모임 중에서...

ㅋㅋㅋ 그렇게 좋단다....반가워요..목사님...얼마만이지? ㅋㅋㅋ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Baptist Transformation (구, Batist Vision) 2009가 지난 7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대전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전국의 침례교 청년 600여명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스탭들이 동참해 모두 7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선교를 꿈꾸며 자신들의 비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인은 전체 사진촬영의 부탁을 받고 2박 3일간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사진 중에서 일부를 올려본다.

엔지니어들의 손이 바쁘다. 세팅을 하고 있는 모습.

오전에 세팅중인 대강당의 모습, 이 빈자리가 선교의 비전을 꿈꾸는 열정의 청년들이 채워질 것이다.


'제 이름은 어디에 있어요?' 청년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등록은 이곳으로...'

'우리 숙소는 어디지?'


'만나서 반가워요~~'

'예쁘게 찍어주세요~~!'

'제 이름은 이정민이에요~~'

'이렇게 촬영하시면 안되는데...'

이제 빈자리가 하나씩 채워지고 있다.

이제 시작이다.~~!!







첫날의 찬양은 "His Garden"이 맡았다.




개막을 알리는 국기 입장식..

창훈이, 동범이, 영택이, 기경이, 동우...이렇게 뚝섬의 청년들이 왔다. 이 녀석들이 이렇게 컸구나...내가 가르칠 때에는 학생들이었는데....

홍민기 목사님....앗..눈 봐라...무섭다...그런데 무척이나 유쾌하신 분이다.


사진으로 같이 봉사한 김승현 집사님...








엔지니어의 손은 언제나 바쁘다. 그들의 손끝에서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




첫 날 찬양집회를 인도한 소망의 바다, 민호기 목사...그의 열정을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


김학중 목사님...참 젠틀하면서도 힘이 있는 그의 메시지는 청중을 압도했다.






  이렇게 Baptist Transformation 2009 첫날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그들의 눈물과 열정을 이렇게 담을 수 있는 것 또한 기쁨이다. 이들의 열정이 더욱 아름다운 열매로 맺혀질 그 날을 기대해 본다.

[Baptist Transformation 2009 = 사진팀장, 허윤기]





참고로 한가지 재미있는 일이 있다.
침례신문사에서 사진에 대한 출처를 밝히지 않은채 기사를 썼다.
본인이 추최측에 사진을 넘겼으니 적어도 BT주최측의 제공이라고 언급해야 하는 것인데...
(어차피 돈받고 촬영한 것도 아니고 봉사로 했으니 굳이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
자신들의 로고를 새겨 기사를 썼다. 적어도 사진제공은 BT측의 이름이라도 넣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교단 신문사가 출처에 대한 개념이 약한 것 같아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bpnews.co.kr/mboard/mboard.asp?board_id=sub001&group_name=bpnews&idx_num=508
(침례신문사에서 사용한 사진 리사이즈본 - 링크를 따라가 보면 자신들의 워터마크를 사용했다. 본인이 봉사를 갈때에는 항상 워터마트를 넣지 않는다. 그 이유는 출처를 밝히고 사용만 한다면 굳이 따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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