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담는 세상

이번에는 이들을 위해 수고한 사람들의 모습들을 담았다.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모습, 저 모습으로 섬기는 그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들의 헌신과 봉사로 인해 이런 아름다운 열매가 맺혔을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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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렇게도 기다렸던 부모님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허깅하고 사랑한다고 말도 하며...

이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부모님께 들려드리고,
부모님의 이야기들을 들어야 한다.

이제부터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뜨거운 사랑이 가득하게 된다.

그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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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어색했던 첫째날과 둘째날이 가고
드디어 마지막 날이 밝았다.

오늘은 사랑하는 부모님들을 초청해서 같이 수료식을 하는 날이다.
다들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같을 것이기에 그들의 사연이 궁금해 진다.

눈물을 연심 훔치는 그들의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하지만 그들의 눈물의 의미는 그간의 아픔을 씻어내는 새로운 희망이 아닐까?

국군장병들의 눈물...
강한 자들의 눈물이기에 더 아름답고 숙연해 진다.

이제 그들의 사연을 담은 사진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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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이 드디어 기대감속에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서 말입니다.
아내들은 이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내들의 입장 모습만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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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은 식당에서 남편들의 편지를 읽으며 답장을 쓰고 있을 시간,
남편들은 강의실에서 조별 모임을 갖으며 아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한편에서는 박찬우 형제님과 최종철 형제님(사단장)과의 기쁜 만남의 시간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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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2사단 열린아버지학교 마지말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아내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날입니다.
아내들이 도착하여 남편들의 편지를 읽고 남편들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아내들에게는 참 많은 감동의 시간인가 봅니다.
남편들의 몰랐던 속마음을 글로 알게 되니 말입니다.
한편 이시간 남편들은 강의실에서 아내들을 맞을 준비를 하며 조별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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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팀장으로 수고하신 김동수 형제님, 그리고 옆에는 양한욱 형제님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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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장명기 지부장님, 진행자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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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 형제님의 나눔시간, 지원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 간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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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들을 한명씩 모셔서 나누는 전체나눔의 시간입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놓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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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 때, 서로를 위해 해주는 안마는 더 힘이 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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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집중해서 들어야 되겠죠?
너무 진지한 모습의 지원자들...셔터를 누르는 것이 참 부담스러울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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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깅 조교 앞으로"
"헛둘, 헛둘..."
"허깅은 이렇게 ~~~~" 하시면 됩니다...
허깅조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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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허깅을 합니다.
서로를 허깅하면서 느껴지는 사랑의 모습들...
이렇게 첫째날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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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 서면 봉암리에 위치한 62사단에서 제1회 열린아버지학교를 2008년 8월 28일(목) - 30일(토)까지
92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개설되었다.

첫째날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어느덧 첫째 강의와 더불어 이종명 형제(현역 대령)의 눈물어린 간증은
지원자의 마음을 맘껏 열게 해주었다.
전방 철책에서 수색 임무중 지뢰 폭발로 두 다리를 잃었지만,
오히려 그 일을 계기로 새로운 희망과 가족의 사랑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는
지원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많은 것이 열악하고 섬기는 스탭들의 수도 많이 부족했지만
그 속에서 섬기는 모습들로 인해 오히려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는 지원자들의 고백에
스탭들은 더 큰 힘을 얻었다.

지금까지 62사단 열린 아버지학교 첫째날 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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