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세종시 성공기원을 위한 2011년 Happy 세종콘서트가

2011년 7월 19일 (화) 오후6시에 연기군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콘서트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이 주최하였으며 한국예총연기(세종)지회과 주관하여 열렸습니다.

이날 많은 연기군민들이 참석하여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기원하며 콘서트를 즐기셨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현장을 보시도록 할까요?

 

 

 

 

 

 

오후 4시 30분, 미리 찾은 연기문화예술회관...

푸르른 하늘처럼 세종시의 앞날이 푸르른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그간 정치적인 이해관계로 먹구름이 가득했지만,

국민들의 염원이 담긴 세종시는 결국 푸르른 맑은 날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성공적인 건설이 진행되어 내년 7월, 세종시가 멋지게 출범하길 기다려 봅니다.

 

 

 

 

 

 

 

현관 문 앞에 붙은 포스터...

세종시에 지어질 문화예술회관의 조감도가 가슴 벅차게 다가옵니다.

 

내년엔 이곳에서 더 멋진 콘서트가 열리겠죠?

 

바라기는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의 초연 공연은 가족 오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트로트, 가요, 클래식...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 세종시는 가족을 중심으로 출발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세종시 문화예술 회관의 초연은 가족오페라는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은 세종시 문화예술 회관의 초연은 어떤 것이 올라왔으면 좋을지 한번 댓글로 달아봐주세요.

 

 

 

 

오늘 대변인실은 초비상입니다.

대변인실의 직원들이 아침부터 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포즈를 부탁드렸더니만 이렇게 환한 표정을~~~

 

감사합니다!!!

 

 

 

 

 

 

VIP실에서 가수 이동원씨와 함께 최민호 건설청장님의 모습입니다.

 

 

 

 

 

 

 

이제 어느덧 시작시간이 되고, 아이들은 기대감으로 무대를 바라봅니다.

 

 

 

 

 

 

 

 

첫 무대는 대북난타 공연으로 열었습니다. 연기군 국악협회에서 출연하셨습니다.

 

 

 

 

 

 

 

두번째 무대는 '정선 아리랑'의 우리소리로 이광수님의 소리로 채워졌습니다.

이렇게 식전 축하공연이 마치고 세종시 홍보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날 콘서트 현장을 찾은 분들은 앞으로 출범할 세종시에 많은 기대감을 갖고 계셨습니다.

 

 

 

<1부, 화합의 장> 테마로 준비된 노래자랑 모습입니다.

현장 근로자와 연기주민들의 신청자들이 제각각 자신의 노래실력을 뽐내는 무대였습니다.

 

 

 

 

 

 

초대가수 임오자님의 '세종 아리랑'의 노래로 축하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출연자 모두에게 상이 주어졌습니다. 노래자랑 대회가 아닌 축제이기 때문이었습니다.

 

 

 

 

 

 

 

2부로 넘어가는 도중 펼쳐진 레이져 쇼~~~

 

인간중심 도시....

 

 

 

 

'세계명품도시 세종시'

 

정말 그런 멋진 도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세종시 건설의 염원을 담은 문구....

레이져 쇼...멋집니다.

 

 

 

 

 

 

<2부, 축하의 장>이 열렸습니다.

 첫 무대는 연기(세종음협) 합창단의 <Ere's Tu>, <산촌>, <Sing Hosanna, Sing>의 노래로 준비되었습니다.

 

 

 

 

 

 

이어진 무대는 '바이올린 염인선','플롯 박소담','비올라 이은혜','첼로 이사야'의 관현악 4중주로,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브람스의 '헝가리 댄스 5번'>이 연주되었습니다.

 

 

 

 

소프라노 박지혜와 테너 이하영님의 2중창으로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가 준비되었습니다.

 

 

 

 

세종시의 건설과 세종시 출범을 미리 축하하는 축배의 노래...정말 축제 분위기를 가장 잘 드러내 준 멋진 무대였습니다.

 

 

 

 

 

국악가수 지유진님의 <배 띄워라>, <아리요>가 불려졌습니다.

국악을 가요처럼 부르는 독특한 무대였습니다.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카운티 테너 루이스 초이님의 <넬라 판타지>, <꽃밭에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영화 파리넬리로 대중에서 널리 알려진 카운티 테너....

여성 음역대의 소리를 남자 테너에 의해 불려지는 독특한 무대였습니다.

 

 

 

 

 

 

 

 

 

 

 

 

그 다음은 플라멩고 순서인데 잠시 짬을 내어 고향을 찾은 현석씨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고향을 위해 멀리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정열의 플라멩코가 연주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은 순서였습니다.

정열의 음악답게 조명도 붉은색으로....ㅎㅎㅎ

 

호세리와 주리님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하지만 무대 뒤에서 만난 호세리님은 정말 부드러운 분이셨습니다.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갖춘  플라멩코와 딱 어울리는 분이신 것 같았습니다.

 

 

 

 

 

그 플라멩코와 함께 무희들의 무용이 어우러졌습니다.

정열의 플라멩코와 함께 멋진 춤은 세종시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잘 드러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플라멩코가 끝났습니다.

아마도 세종시 콘서트의 하이라이트가 아니었을까 감히 추측해 봅니다.

 

 

 

 

 

이제 깜짝 순서로 등장한 최민호 세종시 건설청장님의 섹소폰 연주...

광화문 연가와 칠갑산을 연주하셨는데 수준급의 실력이셨습니다.

 

통수식때 잠시 뵈었던 문인의 인상이 이제는 예술인의 인상으로???

 

 



이번에는 테너 섹소폰으로 앵콜 연주를 하셨습니다.

'넬라 판타지'를 준비하셨더군요.

 

연주가 끝나자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악기 하나 정도는 배워야 하나 봅니다.

 

저도 마에스트로 구자홍 선생에게 바이올린이나 배워야 할까 봅니다.

 

 

 

테너 박현준님의 호탕한 무대...

정말 호탕하시더군요.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더불어 시원한 멘트까지...

<거문도 뱃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가장 친숙한 분이시겠죠?

가수 이동원님께서 <이별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는 테너 박현준님과 함께 불후의 명곡 <향수>를 부르셨습니다.

 

제 나이에 들어보기만 했던 <향수>가 이동원님의 노래였더군요.

오호~~~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마지막 무대에는 의학박사 주혜란님께서 등장하셨습니다.

최민호 건설청장님께서 직접 소개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출연진이 무대에 함께 올라 <만남>을 노래하였습니다.

 

 



이렇게 세종시는 모두와 함께 <만남>이 이뤄지는 인간 중심의 도시입니다.

그렇게 콘서트의 헤어짐은 <만남>으로 채워졌습니다.

 

 

앞으로 1년 후, 2012년 7월 1일, 세종시가 출범하고 난 후에

세종시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기대를 품는 멋진 도시가 되어 있을 겁니다.

일부 언론은 세종시가 유령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세종시의 진면목을 모르는 사람들의 말장난입니다.

세종시에는 이미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세종시를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지방분권의 꿈을 품은 세종시...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결국 그 분의 원대한 꿈은 세종시에서 완성될 것입니다.

그렇게 완성되어질 세종시 출범의 첫날...

다시 한번 목놓아 부르고 싶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는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진 세종시,

그 세종시 안에 인간 중심의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펼쳐질 것이기에...

 

2011년 7월의 더운 여름 저녁,

2012년 7월 출범한 세종시의 앞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멋진 콘서트 현장을 보고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세종시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집값 오르는 도시?

정치적 이해타산에 의해 만들어진 도시?

 

세종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세종시는 '희망'입니다.

그 '희망'의 메시지를 이날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풀어냈습니다.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기원하는 바램으로 열린 <2011년 Happy 세종콘서트>...

이 바램은 우리 모두의 기대와 바램이 아닐까요?

 

사진으로 담기에는 너무나도 크고 아름다운 울림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그 아름다운 희망의 울림이 느껴지시나요?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세종시 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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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읍 | 연기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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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투루에 오르겔(일명 미니사이즈 오르겔) 5대와 함께 하는 아시아 최초의 현악 앙상블, 대금, 피리등의 전통악기가 어우러지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콘서트의 의미를 뛰어넘는 의미가 있다.



유럽의 오르간 제작자들도 만들기 힘들다는 투루에오르겔(Truhe Orgel)을
그것도 5대를 동시에 대한민국의 오르겔 바우마이스터 홍성훈 선생이 제작을 하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동양음악과 서양음악의 만남이라는 음악적 디자인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로 다른 꿈, 디자인 음악을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1년 2월 8일 (화), 저녁7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의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벤트 홀에는 주최측에서 예상한 관객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찾아와 오르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09년 11월 24일, 홍성훈 오르겔바우마이스터 작업실에서]

홍성훈 선생과의 인연은 오르간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갖고 계신 부친의 관심덕이다.
지난 2009년 11월 부친과 함께 처음 찾은 홍성훈 선생의 작업실 방문이 첫 인연이다. (http://pinetree73.tistory.com/164)


[2009년 11월 24일, Op.10의 작업중인 모습 / 홍성훈 선생 작업실에서 촬영]


그 후로 Op.10의 제작과정을 모두 지켜봤고, 완성된 후 다시 찾아서 그 웅장한 모습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그리고 2010년, 1년여의 시간 동안 오르겔 바우마이스터 홍성훈 선생은 미완의 작품이던 Op.9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방문 당시 본인에게 보여주었던 Op.9 투루에오르겔의 예상도 / 2009년 11월 24일 홍성훈 선생 작업실에서 촬영]

Op.9는 이동형의 미니사이즈 파이프오르간으로, 5대를 동시 제작을 시도하였다.
이 오르간의 탄생은 역시 슬픈 이야기다.

악기를 연주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 이동형 오르간 제작에 대해 의뢰를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설계를 끝내고 의뢰인께 연락을 했더니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결국, Op.9는 미완의 작품으로 남겨두고 새로운 제작의뢰가 들어와 Op.10을 먼저 제작하게 된 것이다.

Op.9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갖고 있던 홍성훈 선생은 뜻을 같이 하는 의뢰인을 찾아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 열매로 Op.9 투루에오르겔(Truhe Orgel)이 5쌍둥이로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태어나게 된 것이다.


이날 콘서트는 동서양의 음악이 크로스오버하는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 W.A. Mozart.   Divertimemto in F, Nr.3, K.138   Allegro - Adante - Presto           / 현악앙상블 Seoul Sinfornia Solisti

- "자진한입" 中 평조두거                                                                                  / 대금 박상은, Organ 김강

- Amazing Grace                                                                                          / 피리 고우석, Organ 김강

- F. Kreisler.    Prelude und Allegro in e                                                           / Violin 홍예린, Organ 한한나

- J.S.Bach.   Trio Sonata in G BMW 1038  Largo - Vivace - Adagio - Presto         / Oboe 윤혜원, 조정현, Organ 최주용, Basson 김희성

- P.I.Tschaikovsky.   Nutcarcker Suite <조곡: 호두까기인형> "요정의 춤"             / Organ 조인형, 김강, 박옥주, 최주용, 한한나

-  A. Vivaldi.   "Le quattro stagiono(사계): La Primavera(봄) in E, RV269             /  Organ 조인형, 김강, 박옥주, 최주용, 한한나
 
- J. S. Bach.   Brandenburhische Konzerte(브란덴부르트협주곡) in G.Nr.6, Op.4  / 현악앙상블 Seoul Sinfornia Solisti, Organ 조인형, 김강, 박옥주, 최주용, 한한나





아래는 콘서트 현장의 모습이다.
카메라와 캠코더를 모두 챙겨갔는데, 캠코더 앞에 광각렌즈를 장착했더니 화질이 좀 저하되었다.

- Sony TRV-60 with Wide Convert / 영상편집: Sony Vegas 10 by 허윤기
- Streaming by Synology NAS 211+
- Nikon D700 + MF Fisheye 16mm,f2.8 + AF-s VR 70-200mm,f2.8G + AF 24-85mm, f2.8-4D




[홍성훈 선생 인터뷰와 Violinist 홍예린 양의 리허설 모습]



[Vilon 홍예린, Organ 한한나]



W.A. Mozart.   Divertimemto in F, Nr.3, K.138  
Allegro - Adante - Presto   / 현악앙상블 Seoul Sinfornia Solisti





[현악앙상블 Seoul Sinfornia Solisti]






 "자진한입" 中 평조두거  
(대금 박상은, Organ 김강)





[대금 박상은, Organ 김강]




- Amazing Grace  
(피리 고우석, Organ 김강)




[피리 고우석, Organ 김강]





- F. Kreisler.    Prelude und Allegro in E   
(Violin 홍예린, Organ 한한나)

 



[Violin 홍예린, Organ 한한나]




J.S.Bach.   Trio Sonata in G BMW 1038  Largo - Vivace - Adagio - Presto        
/ Oboe 윤혜원, 조정현, Organ 최주용, Basson 김희성

 




[Oboe 윤혜원, 조정현, Organ 최주용, Basson 김희성]





P.I.Tschaikovsky.   Nutcarcker Suite <조곡: 호두까기인형> "요정의 춤"
+ A. Vivaldi.   "Le quattro stagiono(사계): La Primavera(봄) in E, RV269

(Organ 조인형, 김강, 박옥주, 최주용, 한한나)






[Organ 조인형, 김강, 박옥주, 최주용, 한한나]



마지막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은 용량 관계로 다음번에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는 다음 브란덴부르크 협주곡과 오르간에 대한 소개까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지난 9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에 대전 프랑스문화원 대흥동 분원에서는 멋진 정경이 펼쳐졌다.
바로< 바리톤 정경>의 스토리텔링 콘서트, '음악의 정경' 콘서트가 열렸다.

<Baritone 정경>은 경희대 학사, 석사를 마치고 현재 박사과정중에 있으며, 이날 콘서트에서는 4곡을 준비하였다.

1. Maliconia, Ninfa gentile - V. Bellini
  ; Bellini의 오페라 중 하나로, 우울한 요정에게 삶을 줬기 때문에 더 이상 우울함을 없을 것이라는 내용으로
  가을 특유의 외로움을 표현한 곡이다. 일명 '멜랑코리'한 느낌의 곡이다.

2. Ich liebe dich - E. Grieg
  ; 노르웨이 출신의 작곡가인 E. Grieg가 자신의 프로포즈를 위해 쓴 곡으로 '사랑 고백의 노래'이다.
   그 사랑 고백을 받은 헌정한 대상이 오페라 가수였다고 한다. 
      '그대는 나의 생각, 나의 생명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리
       나 오직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
  가을의 운치있는 사랑의 노래로 아름다운 곡이다.

3. Non piu, andrai(더 이상 못 날으리) - W.A.Mozart
   오페라 'Le Nozze di Figaro(피가로의 결혼' 중
     ; 그 유명한 피가로의 결혼 중 희망과 절망을 다룬 '더 이상 못 날으리'란 곡이다.

4. Chansson du Toreador (투우사의 노래) - G.Bizet
   오페라 'Carmen(카르멘)' wnd
     ;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를 다룬 투우사의 노래로 유명한 곡이다.

아래부터는 화보다.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프랑스 문화원 전경



입구에서 팜플렛을 나눠주고 있다.



일찍 도착한 다즐링 대표, 정은현씨의 모습


프랑스 문화원의 화장실...묘한 매력이 있다.


또 다른 공간에 마련된 책과 은은한 조명...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책들에서 프랑스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정은현씨와 이지선씨가 나눌 멘트를 연습하고 있다.



오늘 멋진 공연의 반주를 해 줄 피아노가 피아니스트의 손을 기다리고 있다.





다즐링의 멤버들, 정은현 대표, 이지선, 박수환 총무..



바리톤, 정경씨가 도착했다.



소탈한 웃음이 인상적인 바리톤, 정경




한 구석에 준비되어진 마이크가 이국적 향취를 물씬 풍긴다.



정은현씨와 이지선씨의 사회로 콘서트는 시작되었다.



소개를 받고 무대에 선 바리톤, 정경씨....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그의 표정은 음악에 따라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인다.
성악가는 자신의 몸을 악기로 삼아 다양한 연기와 연주를 한다.





마지막 곡이 끝나고 보여준 멋진 포즈...



피아니스트 사공정씨를 소개한다.




앙콜 부탁을 받고 다시 무대에 선 정경



영화감독, 전광준씨의 모습이 보인다.
손 & The Pianist에서 멋진 영상을 만들었던 독립영화 감독이다.


앵콜곡 마지막의 멋진 포즈...


그의 얼굴의 웃음에서 행복한 음악가의 모습을 발견한다.


사람들의 박수 속에 그의 콘서트는 이렇게 끝이 났다.


이제, 그에 대한 질문을 받는 시간...
난처한 질문에 호탕한 웃음으로 답변한다.












세상을 보는 다른 눈으로 보여주는 멋진 창, 거울이다.
이처럼 음악은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는 멋진 창이다.




다즐링 대표, 정은현씨와 바리톤 정경씨의 다정한 모습...
팬 싸인회를 앞두고 먼저 촬영을 했다.





열혈 매니아, 정경씨의 싸인을 자신의 팔에 새겼다.
아마 오늘 연주가 그의 마음에 새겨지지 않았을까?






피아니스트와 성악가...
대조적이지만 조화로운 모습이다.



바리톤 정경씨의 가족 사진.
서대전고등학교 출신으로 바리톤 정경은 대전 출신의 성악가다.

다즐링은 대전을 기반으로 젊은 음악인들의 발굴과 더불어 대전이 새로운 클래식 음악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한다고 했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다즐링의 독특한 콘서트 시리즈가 기대된다.

콘서트가 마친 후 바리톤 정경씨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인터뷰 중에서 바리톤 정경은 자신의 꿈은 아프리카에 콘서트 홀을 짓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에게도 음악이라는 멋진 선물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이날 콘서트는 다즐링이 기획하여 진행되었다.
바리톤 정경의 정식 콘서트는 9월 24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릴 계획이다.

가을밤의 운치는 바리톤 정경의 목소리로 인하여 프랑스 문화원에 모인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더욱 그 분위기를 더해갔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허윤기]
[충청투데이따블뉴스블로거=허윤기]
[대전시블로그기자단=허윤기]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제공: 대전시 공보관실]


올해 대전시의 구경거리들이 여기 있다.
볼거리가 무척 많은데 시간이 어찌될런지...

볼것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세상 = 허윤기]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