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중소기업우수제품입소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29 [체험단] 발바닥의 방탄복, 인솔 기능성 깔창
  2. 2011.06.28 [리뷰] 우비의 고정 관념을 버리란 말이야~! (2)


발바닥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던가요?
발바닥에는 그만큼 건강에 중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는 말이겠죠?
그 뿐인가요? 
신이 인간을 만들때 발을 가장 늦게 만들었다는 우수개 소리가 있습니다.
그만큼 발은 혹사를 당하면서 동시에 예쁘지 않다는 반증이겠죠?



이런 발을 위한 방탄복을 하나 준비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에는 발의 리무진, 발바닥의 방탄복, insole의 기능성 신발깔창을 소개 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리뷰는 중소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체험 리뷰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그럼 발바닥의 방탄복, 인솔 기능성 깔창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인솔 깔창입니다.
받고 보니 제가 예전에 쓰던 깔창이더군요.
구두를 운동화 처럼 신는 저라서 깔창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대형마트에서 깔창을 고를 때에도 제법 고민해서 고르는 편입니다.

체험단 리뷰라고 해서 깔창을 선택했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제품이다 했습니다.







Bibal insole - comfort C 라고 써 있는 제품입니다.

250mm ~ 280mm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250mm부터 시작하는군요.

제 발 사이즈를 대충 눈치채셨겠군요? ㅎㅎ



"항균제 + 오렌지향"이랍니다.
그래서 신발을 벗을 때 마다 좋은 냄새가 납니다.

발의 냄새가 심한 분들께 지속적이진 않지만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으실 듯 합니다.



깔창은 반사가 목적이 아니라 흡수가 목적이겠죠?
충격을 흡수한다는 것은 그만큼 발의 피로를 줄이는 제품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이것을 실험해 보려다가 말았습니다.
연사로 골프공 떨어뜨리는 것 촬영도 재미있는 촬영이 되겠지만 말이죠.



말그대로 뒷면은 깔끔합니다.
"Comfort C" 제품은 발 전체에 편함을 주는 목적입니다.
더 특별한 기능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 분들은 다른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구두와 같은 편하지 않은 신발에 장착을 할 경우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구두에 이 깔창을 설치했습니다.



평발을 위한 배려로 봐야 할까요?
발의 아치를 고려해 만들었습니다.

평발에게는 더 도움이 되겠지요?


이번에는 좀 더 특별한 기능을 가진 깔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Moutain insole for man

이름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등산화용 깔창입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실까요? 



이중경도 특수 우레탄젤을 사용하여 편안한 등산을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Bibal 시리즈는 이렇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골프, 컴포트, 마운틴, 밀리터리...

제가 받은 제품은 컴포트마운틴의 두 제품입니다.

자세히 보니 제가 받은 컴포트는 안전화용이었네요.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제 발이 편하면 되니까요....



산행 후 무릎과 허리가 아프신 분,
발바닥이 아파 등산하기 힘든 분,
등산화 착용감이 좋지 않은 분...  에게 추천한다고 합니다.

저는 발바닥과 무릎이 아팠는데 잘 되었네요.


인솔 마운틴 제품입니다.
충격이 많은 곳에 우레탄을 배치하여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컴포트와 마운티 제품을 비교해 봤습니다.
마운틴 제품은 컴포트 제품과 같은 재질로 추정되는 것을 전체에 배치한 후
충격에 민감한 부분에 우레탄을 배치하여 더 높은 효과를 고려했습니다.



마운틴 제품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홈페이지가 써 있습니다.

http://bmsys.co.kr







뒤굼치 위치에 있는 우레탄 재질입니다.
충격에 훨씬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깔창은 이렇게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만지면 아주 부드럽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구부러지면서도 우레탄 부분이 잘 붙어 있네요.
험하게 사용해도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레탄이 위치해 있는 부분은 딱딱한 플라스틱 부분 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는 충격이 가지 않도록 발바닥을 보호해 주면서 다른 부분은 더 부드럽게 충격을 흡수해 주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딱딱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좀 더 튼튼하게 되어 있어 등산시에 큰 충격에도 잘 버티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기능을 고려해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인솔사의 제품을 접하면서 모든 기능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능에 충실하게 하여 만들었습니다.

옛말에 팔방미인은 굶는다고 했던가요?
그 말을 고려하여 만든 인솔사의 깔창은 하나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구두에 깔창을 설치하고 신은지 딱 한달이네요.

구두에 장착하고 신은 인솔 컴포트..
발바닥의 불편함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그간 돌아다녔네요.

구두를 운동화처럼 신고 다니는 제게는 구두의 기본 깔창보다는
이렇게 기능성 깔창을 통해 그 불편함을 편함으로 개선하니 더 편한 발걸음이 가능해 지더군요.



아들 은찬이의 발을 모델로 촬영해 봤습니다.
아들의 신발에도 넣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분명 좋은 제품이겠죠?

아들을 향한 아빠의 마음에 드는 제품,
발바닥을 위한 리무진, 방탄조끼와 같은 깔창...


하지만 처음 사용시에 나는 냄새는 조금 독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독한 향기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독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바로 사라지는 향기..
조금 아쉽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솔사의 기능성깔판...
분명 발바닥에 편함을 제공하는 기본적인 목적에는 충실한 듯 합니다.

혹, 인솔 기능성 깔판을 구입을 할 분은
이 곳으로 가시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www.kkaraba.com

여하튼,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체험을 해 보면서
정말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최선을 다해 만들었지만
잘 알려지지 못해 그 빛을 다하지 못하는 제품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중소기업들이 기(氣)를 업(Up)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비가 오는데, 우산을 쓰고 다니기 어렵고...
그렇다고 비를 맞자니 방사능이 걱정되고...

이럴때, 우비(우의, 레인코트)라는 좋은 도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우비(우의, 레인코트)가 너무 덥거나, 혹은 행동에 불편을 줄 경우엔 어떡하죠?

우비를 입고 자전거를 탈 때, 가랑이 사이로 비가 자꾸 들어오면 옷도 젖고
자전거를 타기도 쉽지 않죠.



그 뿐인가요? 비오는 날 축구장에 촬영을 해야 하는 저에게는 우비(우의, 레인코트)는 무엇보다 필요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우비는 불편합니다.
게다가 남자가 치마처럼 생긴 우비(우의, 레인코트)를 입고 활동하기에는 익숙하지 않아 불편한 점도 많이 있지요.

이런 불편함에 대한 고민을 조금인나마 해결 해 줄 수 있는 우비가 있습니다.

브릿지의 ‘기능성 자전거 우비’(우의, 레인코트)
이 제품은 지퍼를 이용한 간편조작으로 하의부분을 바지처럼 변형시켜 착용할 수 있는 우비로
우천시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탈 경우 바지가 젖는 것을 방지해주며 우의(우의, 레인코트)가 바람에 펄럭이지 않아서 이동시에 불편함이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업체 홈페이지: www.bridges.co.kr

그럼 이 제품을 한번 보실까요?


업체로부터 제품이 왔습니다.



기능성 우비(Functional Raincoat)...(우의, 레인코트)
음...기대됩니다.




안내 종이를 꺼내니 안에 비닐로 곱게 포장된 우비(우의, 레인코트)가 보입니다.
녹색...음....농약치러 가야 할 듯...ㅋㅋㅋ



곱게 개켜진 우비(우의, 레인코트)를 꺼냈습니다.



곱개 개켜진 우비(우의, 레인코트)를 꺼내 활짝 펼쳤습니다.
사람 모양이 나오네요.
우비로 허수아비를 만들고 싶어집니다.



이제 제품을 자세히 볼까요?
소매 부분에는 일명 '찍찍이'가 붙어 있어 팔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몸통에 주머니 부분은 세심한 배려가 되어 있네요.
우선 겉의 커버가 크게 되어 있어 안쪽으로 비가 스며들지 않도록 했고
그 안에 또 위와 아래로 커버를 만들어 크게 2중으로 처리를 해서
주머니 안으로 빗물이 들어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비(우의, 레인코트)의 가장 큰 생명은 지퍼입니다.
생각보다 지퍼가 좋은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쓰던 일회용 우비(우의, 레인코트)는 똑딱이로 되어 있어 잘못 열면 같이 찢어지곤 했는데...

이 제품의 지퍼는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는 제법 좋은 재질의 지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헙...개구리 해부???
우비(우의, 레인코트)의 가장 큰 지퍼를 다 열면 이렇게 됩니다.
이상하죠? 하단에 웬 우비(우의, 레인코트) 재질로 된 것이 또 지퍼로 되어 있는지 궁금하시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이렇게 다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입냐구요?




이렇게 입으시면 됩니다.
모델로 수고해 주신 분은 제 부친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흡사 어부들이 입는 장화같은 느낌입니다.





펼쳐보면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 우비(우의, 레인코트)를 입고도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탈 때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습니다.




우비의 지퍼와 단추를 모두 잠그면 이렇게 됩니다.
일명 '완전무장'이죠?

그런데 팔쪽에 뭔가 좀 이상한 것이 달려 있네요?





팔쪽에 똑딱이가 붙어 있네요?
이건 무슨 기능일까요?



긴 팔을 짧은 팔로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오호...정말 멋진 기능이네요.

우비가 살짝 더운데 반팔로 만들면 시원하겠죠?
이것도 이 제품의 센스~~ 입니다.




게다가 바람에 펄럭거리는 것을 막기 위한 허리띠까지...
부친의 날씬한 허리를 부각시켜주는(?) 센스까지???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타고 다닐 시 유용할 것 같네요~~!!




머리 부분에는 투명으로 마감이 되어 있어 시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여기저기서 묻어 납니다.




그리고 우비(우의, 레인코트)의 내부에는 망사로 처리되어 있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만들어 주려는 배려가 엿보입니다.


[2009 K리그, 12R 대전vs부산전(2009년 6월 20일 경기중)] http://pinetree73.tistory.com/121

이제 이렇게 세심한 배려의 우비(우의, 레인코트)가 있으니 비가 오는 날, 축구장에서 좀 더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 혹은 태풍이 불어 우산을 쓸 수 없는 날에 꼭 나가야 할 일이 생기면
우비(우의, 레인코트)를 입고 돌아다녀봐야 겠습니다.
이번 여름, 태풍도 몇 개 더 온다고 하던데 이 우비(우의, 레인코트)가 제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이나 구입에 대한 문의는 *업체 홈페이지: www.bridges.co.kr * 를 이용하세요.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