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3대째, 30년 이상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달인이 되겠죠?

대전에서 3대, 혹은 30년 이상 고유한 맛을 간직한 맛집을 대전에서 인증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그 첫번째, 3대/30년 이상 맛집 시리즈, 1탄, 사리원 면옥입니다.


입구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는 인증패...

"본 업소는 우리 시에서 3대/30년 이상 고유한 맛과 옛 추억을 간직한 전통업소입니다."

이런 멋진 문구로 이 집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반깁니다.



그 옆에는 인증서가 놓여 있습니다.

인증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몇달 전에 신문에서 3대/30년 이상 맛집 목록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냥 넘겼던 것이 후회스럽더군요.




1952년부터 현재까지....정말 긴 시간 동안 대전과 함께 했네요.

사리원....


외국인들을 위한 영문 간판....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조명으로 가게에 대한 소개가 붙어 있었습니다.

북한 황해도 사리원시 동사리원 역전부근에서 재령면옥(냉면집)을 운영하신 전통대로

6.25때 피난을 내려와 대전광역시 일반음식점 허가 제1호 업소인 사리원면옥을 창업하였고

현재 4대째 운영되고 있다
는 내용이네요.

우와...대전시 일반음식점 허가 제1호....



계단 입구에 이렇게 입체적인 느낌의 글자로 붙어 있네요.

사리원.....




요즘 대세인 와인도 전시되어 있구요...



주방은 이렇게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정리, 정돈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그 옆에 누런 주전자가 놓여 있는데 무척 정감이 가네요.



"라온제나"

이것이 무엇이냐구요???

글쎄요~~~ 한번 맞춰 보세요.


그럼, 오늘의 메뉴 "갈비탕"과 "냉면"을 보시도록 할까요?



깍뚜기, 배추김치, 장아찌, 양파, 시금치...

반찬은 조촐하게 나옵니다.

고기를 먹지 왜 갈비탕이냐구요?

돈이 없으니까요....ㅠㅠㅠㅠㅠ



드디어 갈비탕이 나왔습니다.

맑은 국물에 계란지단과 팽이버섯...그리고 파 송송~~~

그 아래에 살포시 감춰져 있는 갈비들....




비빔냉면도 나왔습니다.

저는 물냉면이 좋은데, 제 옆의 선생님께서는 비빔냉면을...


제 옆에 앉으신 것이 죄라고...드시기 전에 잠시 촬영부터....

어때요? 맛깔나나요?


조금 모자랐는지 만두도 시켰습니다.

아...먹다보니 배부르더군요. 그래서 싸가지~~~Go......왔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수정과...

뭐 콜라 같기도 하고, 칡차 같기도 하고, 뭐 커피 같기도 하고...

하지만 수정과랍니다.

홍차도 선택할 수 있더군요.

저는 수정과~~!


메뉴판은 가격을 알려드리려 촬영한 것이 아니라....

사리원의 방 이름을 알려드리려구요...

사리원의 방은 제각각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푸른나래, 누리보듬, 그린나래, 두빛나래, 가온누리, 예그리나, 라온제나...


사리원의 방 이름은 순 우리말로 각자 예쁜 뜻이 있더군요.

푸른나래 : 푸르고 싱그러운 날개
누리보듬 : 온세상을 한껏 보듬고 살아가라
그린나래 : 그린듯이 빛나는 날개
두빛나래 : 두 개의 빛나는 날개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 사이
라온제나 : 기쁜우리







이렇게 예쁜 그림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는 메뉴판...

그냥 단순히 메뉴와 가격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친절한 소개와 활짝 웃음이 묻어나는 감사글....





갈비탕 맛이 궁금하시죠?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맛있다와 못먹는다 밖에 없거든요?

잘 먹고 왔습니다.

그럼 답이 되려나요?



대전광역시 일반음식점 허가 제1호 업소,

그리고 현재 4대째 운영되고 있는 대전의 맛집 음식점...

"사리원"

대전의 또 다른 자랑거리이며 맛집이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2동 | 사리원면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윈터페스티벌...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의 유일한 예술의 전당에 설 수 있는 기회...

이번에는 성악동호회, 깐띠아모의 "오페라, 영화를 만나다"의 리허설을 다녀왔습니다.

‘Cantiamo'란 이탈리아어로‘함께 노래하다’라는 뜻으로 2007년 창립된 아마추어 성악 동호회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20여 명의 남녀 성악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창립 이래 정기 연주회 이외에도 개성 있는 다양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곡을 비롯 독일, 이탈리아 가곡, 오페라 아리아, 팝뮤직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아리아와 영화 속의 아름다운 영상이 더해지는 무대 그리고 친절한 해설로 관객들의 음악 감상과 이해를 돕는데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삽입된 아리아 <호프만의 뱃노래>를 비롯해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카르멘의 주요 아리아를 영상과 함께 소개를 합니다.

대중적이면서 고전적인, 또는 이미 고전이 되어버린 영화 속 음악들이 고금(古今)을 넘나들며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리허설 현장을 보실까요?





마지막에 손을 올리는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데요..

다들 어색해 하시더군요.

리허설이라 이런 모습을 담을 수 있지요...



영화 로렌조 오일에 삽입된 오페라 곡을 설명하면서 나오는 배경 화면입니다.

"오페라, 영화를 만나다" 라는 제목처럼 오페라 곡 소개를 하면서 영화를 함께 설명하시더군요.



멋진 목소리, 하지만 긴장감이 묻어나더군요.



여성 듀엣...

무슨 곡인지 잊었네요.

소리가 작아서 계속 마이크를 앞쪽으로 이동하더군요.

하지만, 목소리는 참 예뻤습니다.



피아노 반주로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곡을 혼자 반주하시더군요.



사이사이에 영화와 오페라를 소개하시는 모습...

구수한 목소리로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영화에 삽입된 오페라 곡이 그렇게 많은 지 몰랐습니다.



영화의 한 장면들과 함께 노래를...

역시 "오페라, 영화를 만나다"의 제목 대로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노래 중간에 왈츠를 추시더군요.


노래가 끝나고 나니, 사회자께서 "왈츠가 아니라 부르스가 된 듯 합니다"라는 센스 있는 멘트를...ㅎㅎㅎ

아래 동영상을 담았으니 한번 보세죠~~~


 


오페라, 투란도트의 한 장면...

"공주는 잠 못 이루고..."










그렇게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폴 포츠가 불러 유명해진 곡이죠.

원래도 멋진 곡이었지만...



 



어떠세요?

"오페라, 영화를 만나다..."

영화에 삽입된 오페라 곡들을 화면과 함께 만나는 시간...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성악동호회 '깐띠아모"...

음악이 좋아, 성악이 좋아 서로 모인 이 분들...

중간중간에 "김박사", "박회장" 등 호칭을 부르는 장면에서 이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추어....

그 단어 안에 사랑(amor)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죠?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아마추어....

이들의 멋진 무대를 보며 마음 한 켠에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전 예술의 전당의 "윈터페스티벌"...

이제 끝이 났군요. 내년을 기대하며 마지막 윈터 페스티벌을 포스팅합니다.

아마추어, 화이팅!!!!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매년 윈터페스티벌을 구경가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순수한 열정의 무대를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게 됩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할 팀과 작품은 더욱 그러합니다.

작품의 완성도와 예술성이 그러하다는 것 보다는

이들의 의도와 열정, 그리고 전하려는 메시지가 더욱 의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팀은 "Bravo Your Life"라는 연극팀입니다.

 BROVO YOUR LIFE는 청각장애인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연극모임으로,

2011년 3월 대전 농아인 협회에서 결성되었으며,

청각장애인과 일반인 서로에 대한 이해를 테마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12회 대전 손말수어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 최고점수를 받았고

제9회 울산 손말수화경연대회 최우수상, 제29회 전국 농아인 수화예술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팀입니다.




"소리.... 그리고 그들" 

이 작품은 청각장애인에 대한 네 가지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였으며,

연극과 영상의 적절한 조합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과 일반인 서로간의 오해와 이해,

그리고 더불어 사는 평등한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판토마임 보다는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익숙한 연기 패턴,

쉽게 접하기 힘든 지화마임, 수화 노래, 음성 통역 등이 첨가되어 다양한 청각장애인들의 예술세계를 소개하였습니다.



극본과 연출을 맡은 이미영 선생님과 잠깐 대화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연기 지도를 하는데 청각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하다보니 어려움이 많았다고 하시더군요.

연기 지도를 해도 다음번 연습 때에는 모두 잊고 오시는 바람에 매번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었다고 하시더군요.


단원들의 평균연령이 40세 이상이고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과 함께 창단을 해서

현재는 일반인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고 하시더군요.

올해 창단이 되어 아직은 부족한 모습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숙연해 졌습니다.

연극을 관람하는 분들에게 바라는 점을 여쭤보았더니

"그냥 봐주세요"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참고로 연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옷색깔에 연출자의 의도가 숨겨져 있었는데

흰옷은 일반인, 검은색 옷은 장애인이라고 하시더군요.

이제 배우들의 옷을 신경쓰면서 사진과 함께 작품의 세계로 떠나보실까요?



아름다운 그녀를 만난 그....



그렇게 우리들 틈에 있는 그녀,

그리고 장애인...

그러나 우리는 너무 무심하게 살고 있지는 않는지...




지하철 안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그런데 갑자기 몰려드는 이 상황은???



그렇습니다.

검은색 청년이 무심코 재생한 야동(?)의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그렇게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는...





이제 그는 그녀에게 프로포즈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수화 합창단의 도움을 받아 프로포즈에 성공한 그....



그리고 그렇게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를 수화로 부르며

그녀에게 자신의 사랑을 드러냅니다.

일반인 그는 장애인 그녀를 위해 수화를 배워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의 부모님께 그녀와의 결혼 승락을 어떻게 받아내야 할런지...

하지만 아버지의 지지로 결국 그는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녹록치 않습니다.

"얼마나 소리를 키우면 소리가 들을 수 있을까?" 하며 소리를 키운채 TV를 보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이웃집에 민폐가 되고...

뒤늦에 귀가한 남편은 소리를 줄인채 사과를 합니다.

그러고 보면 소리는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지만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소리를, 아름다운 소리를, 시끄러운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듣고 싶어하지만 들을 수 없는....그녀....

그래서 그는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갈 계획을 세웁니다.




이 연극의 특징...

무대 바로 아래에 수화 통역사와 대사 통역사...

이렇게 앉아서 그들의 수화를 말로 설명하며

일반인들을 위해 수화를 앞에서 같이 전달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랑은 더욱 커지는 법...

그의 부모님이 그녀 부모님의 칠순잔치에 함께 해서

그간의 미안함을 사과하며 수화를 배우기 시작한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

그녀의 어머니도 청각 장애인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니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랑은 그렇게 나눌 때 아름다움을 더욱 드러내는 것은 아닐런지....




이제 그와 그녀의 딸이 고등학생이 되었고,

이들의 동생이 태어났는데, 그 동생은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가족의 따스한 보살핌으로 구김없이 크지만...





학교에서는 그렇지 못합니다.

친구들의 놀림 속에 속상하기만 한데...

그래서 선생님과 면담을 하기로 합니다.



선생님도 더 많은 보살핌으로...

그리고 학부모의 수업인도를 통해 아이들에게 편견을 없애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기회를 주고...

결국 아이들과의 관계도 노력으로 회복하게 됩니다.




그렇게 그렇게.... 이 가족은 그 편견들을 극복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하지만 사회적 편견은 어찌해야 하나요?

버스표를 끊으러 가지만 무시를 당하고...



그렇게 가족과의 소풍은 슬픔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가족은 아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네 세상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나누는 것이 익숙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못듣는다고 무시한 적은 없었나요?

혹시??

혹시???



대청댐에 놀러간 가족...

그리고 이 곳에 같이 놀러온 또 다른 그와 그녀...

하지만 댐의 방류에 대한 안내방송을 듣지 못한 채 물가에 놀고 있는데...

결국 직접 그들을 물가로 끌어내며 피신을 시키지만

그들의 신발은 아랑곳 하지 않고 끌고 가는데....



그렇게 주인을 잃은 채 버려진 신발...

그와 그녀에게는 소중한 신발이지만,

우리는 그들의 소중함을 생각지 않은 채 우리들의 의지대로 끌고 가는 것은 아닐런지...

그러고보면 사회적 기준은 우리들의 기준이지

그와 그녀를 배려함이 부족한 기준은 아닐런지...

덩그러니 놓여진 신발에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연출자도 이 남겨진 신발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습니다.



커튼콜...

그런데 보시면 모두가 흰옷입니다.

검은색 옷을 입고 있던 장애인 배우들도 흰옷으로 바꿔 입었씁니다.

연출자는 사회적 편견을 모두 없애고 하나가 되어 어울리는

사랑의 세상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합니다.

물에서 아무 편견없이 같이 어울려 노는 그런 세상...


"Bravo Your Life"의 "소리... 그리고 그들"

예술적으로 뛰어난 연극도,

그렇다고 메시지 전달이 그렇게 뚜렷하지도 않지만....

커튼콜이 끝난 후 제게 남는 여운은 그 무엇보다 컸습니다.

모두가 하나되는 세상...

편견없이 모두를 품을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며 무대에 올린 이 작품....

그래서 "소리...그리고 그들"이었습니다.






윈터페스티벌...

이제 이번주 금요일이면 끝이 납니다.

매년 겨울에 펼쳐지는 윈터페스티벌에 가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비록 수준높은 세련된 작품은 아니지만 그들의 순수한 열정과 메시지는 많은 도전이 됩니다.

아마추어...그 어원에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내포되어 있다더군요.

아마추어인 그들의 잔치...윈터페스티벌...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 모두의 잔치로 만들면 이 세상은 좀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대전MBC라디오 매주 금요일 <정오의 희망곡> 3부(13:05-13:30), "그들이 간다" 코너 첫 방송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고정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투 따블뉴스 블로거로 시작한 것이 이렇게 방송까지 나가게 되었네요?

라디오 방송에서 대전시블로그와 제 블로그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28일 금요일에 대전MBC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저 안에 김하나 아나운서가 <정오의 희망곡> 방송을 시작하고 있네요~!

저는 1시 ~ 1시 30분, 3부 코너를 맡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한시간 후에는 저도 스튜디오로 들어가야 하는군요..

두근두근...




저 스튜디오로 들어가면 어떤 생각이 들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아주 조금~~



이제 2부가 마치고 3부로 들어가기전 음악이 나오면서 저는 스튜디오로 들어갔습니다.

김하나 아나운서는 음악을 틀어놓고 다음 순서 준비로 분주하네요~~

혼자서 진행을 하고 있더군요..

오호..



이제 제가 그 스튜디오에 들어갔습니다.

첫번째 주제(소망공동체 고구마축제)와 두번째 주제(소극장 연극축제) 이야기를 마치고

잠시 음악이 나가는 틈을 이용해 촬영을~~~

벌써 방송의 반이 지나갔네요.

참 시간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인증샷..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가능하더군요.

다만 방송이 시작되면 완전 긴장모드~~ ㅎㅎㅎ




여하튼,  블로그의 이야기를 라디오를 통해 전달한다는 것...

불가능해 보이는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1시부터 30분간  대전MBC라디오(FM4U) 97.5Mhz 를 통해 방송이 됩니다.

지난주 금요일 첫방송을 하고 왔는데 얼떨떨하네요.



극동방송은 녹음방송이라 긴장이 덜 했는데 말이죠...

여하튼 앞으로 6개월간 고정출연이라 책임감이 무겁게 다가오는군요.

새로운 영역으로 첫발을 내딛고 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시각매체인 블로그를 라디오라는 제한된 방법으로 전달하는 것...

참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라디오라는 매체를 통해 블로그의 이야기를 말로 전달하는 것...

이것은 듣는 청취자로 하여금 더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좋은 변화일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6개월간 매주 금요일 오후1시부터 1시 30분까지

대전MBC 라디오 FM 97.5MHz (FM4U)를 켜시면

대전시블로그와 제 개인블로그의 이야기를 라디오로 들으실 수 있답니다.

 

또한 블로그에 올라간 이야기들을 게시판(http://tjmbc.co.kr/cnt/radio/menuUrl.php?mid=153)을 통해서도

사진과 함께 짧은 설명과 링크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충청투데이 따블뉴스블로거로 시작한 블로그의 인연이

이렇게 방송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이 모든 것이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그>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전MBC 정오의 희망곡 코너, 매주 금요일 오후1시부터 30분간 생방송 "그들이 간다" 코너

대전MBC FM 라디오(FM4U) -  FM97.5Mhz / http://tjmbc.co.kr/cnt/radio/menuUrl.php?mid=142




 

참, 이번주 목요일(11월 3일) 오전8시 40분에 대전MBC <생방송 아침이 좋다> 코너에 제가 방송에 나옵니다.

 2주전에 카메라 감독님과 피디님과 함께 충남 보령에 있는 청소역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사진작가와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 뭐 이런 컨셉인데....

여튼 대전MBC에서 10분 정도 나오는데, 벌써 2번째 공중파는 타게 되는군요. ㅎㅎ

대전 방송을 보실 수 있는 분은 한번 봐주세요.

나중에 감독님께서 영상을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받으면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올릴께요~~!!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2011년 대전의 엑스포 과학공원에 다시 한번 그 멋진 과학의 꿈을 품은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2011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그것입니다.

이번 축제는 "노벨상의 꿈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11년 10월 6일~10월 9일, 총4일간에 걸쳐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열렸습니다.





1993년, 대전의 엑스포는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멋진 과학 축제였습니다....
2011년, 대전의 엑스포는 대전의 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진 슬픈 과학 현장이아닌지....




그럼 그 멋진 축제의 현장으로 떠나보실까요?

 

 

언제 봐도 가슴 설레이는 엑스포 과학공원의 입구입니다.
<"노벨상의 꿈" 2011 대전 사이언스 페르시벌>


이제 그 기대감으로 정문을 들어섭니다.
입장료요?

없습니다! 공짜랍니다!!




 


정문을 들어서면 노벨 역사관이 제일 먼저 우리를 반깁니다.
노벨상의 대한 역사와 유래, 수상자들에 대한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여기에 우리 아이들의 이름이 오르겠죠?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160여개의 부스가 설치되었는데,
다 돌아볼 엄두가 나질 않아 우선 시설물부터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빅3 이용권...어른 7,000원!!!

3개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말이죠!!!

 

 

 

체험을 하러 가는 길..

"WELCOME"

오는 사람 누구나 모두 환영한다는 글...

어서 오세요~~~!!

 

 


처음 간 곳은 <돔 영상관>입니다.
그 이름 그대로 둥근 돔이 인상적입니다.

돔으로 된 천정 전체가 스크린인지라 실감나겠죠?

 




이렇게 아이들이 천정을 향해 눕습니다.
천정에 뭐가 있을까요?

저 뒤에 붉은 빛이 비치는 것이 천정의 스크린입니다.
얼마나 큰지 아실 수 있겠죠?

 

 


바로 "행성으로의 여행" 이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은하계가 천정 전체에 펼쳐지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릅니다.


  

어안렌즈로 담은 것이라서 둥그런데요
한눈에 전체가 들어오지 않는 넓은 스크린입니다.

별로 실감나지 않으시죠?

한번 가서 직접 보시면 아실겁니다!! ㅎㅎㅎ

 


 

영화가 끝나면 아이들은 이렇게 돌고 도는 계단을 내려가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제법 많은 계단을 돌아 내려 갑니다.

저 아래까지 내려가야 해요~!!

헉헉...힘들다....

 

 

이번에는 시뮬레이션관을 향했습니다.
저기 시뮬레이션관이 보입니다.

 

 

시뮬레이션관...
<Turbo Ride>라는 문구가...

대충 어떤 것인지 추측이 되시죠?

 

 


이렇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봉평초등학교 아이들이 소풍을 왔더군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함께 떠나봅니다~~~ 고고씽~~!!

 

 

우와...아이들이 이렇게나 많이 왔습니다.
저렇게 의자에 앉아 안전벨트를 맵니다.

의자가 심하게 흔들리거든요...

가방은 전부 아래로 내려 놓아야 한답니다!!

두둥~~~ 과연 어떠할런지 기대됩니다.

 

 


그 기대감으로 아이들은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신발이 잠시나마 쉬는 시간이네요.

이제 저도 촬영을 멈추고 의자에 올라 탔습니다.

Moster Truck을 타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영상인데,
영상에 맞춰 의자가 앞뒤, 좌우로 심하게 요동쳤습니다.

잠깐, 아주 잠깐...멀미를....ㅎㅎ

 

 


세번째로 찾은 곳은 "전기에너지관"입니다.
이 곳에서는 3D 입체 영화를 보여준다네요.

ㅎㅎㅎ 영화...영화...

 

 

아이들은 저마다 안경을 하나씩 쓰고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저도 그러하구요...

그렇게 기다리는 아이들을 찰칵!!!!

오늘의 영화는 "Seed Light"입니다.

남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내용입니다.

 

 


저는 입체안경을 썼지만, 카메라에게 안 씌워졌더니만...
이렇게 초점이 안 맞네요...

 

 


그래서 카메라에 안경을 씌워줬더니만 제대로 나오네요.
ㅋㅋㅋ

렌즈 앞에 안경을 대고 촬영을 했답니다. ㅎㅎㅎ


우리의 주인공이 죽었다가 살아나자 아이들은 박수를 치며 응원합니다.
아...역시 동심은 위대합니다.

저도 박수를!!!!

 

 

영화가 끝나고 나면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서 밖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1층에 나가기 전에 좌측을 보니 "에너토피아"라는 전시관이 있네요.
이곳은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아이들은 그냥 영화를 보고 나가더군요.
저는 이곳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오~~~ 놀라워라....
전기에너지관 답습니다.

빛의 향연이 벌어집니다.

 

 


그 빛을 렌즈로 담아 봤습니다.

역시 사진은 빛을 담는 행위인 것이 분명합니다.

 

 

전체를 담기에는 아직도 담을 공간이 많네요.
생각보다 전시관이 넓더라구요.

 

 


벽과 바닥, 천정이 모두 화면으로 된 공간입니다.

각각 다른 화면들이 나오더군요.

서로 각기 다른 꿈들을 품은 듯 하지만, 하나의 이유...

즉 전기로 인해서 된다는 이야기인지??

 

 


음..원자로의 단면...

살짝 무서워지네요.

 

 


요즘 들어 관심이 높아진 지구와 환경!!

지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곳에 함께 한 우리의 블로그 기자단 두 여전사님들!!!

자신의 무기를 들고 멋진 포즈를~~!

 

 


그렇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나가기 전에 눈을 들어 천정을 보니 이렇게 멋진 공간이 눈에 들어옵니다~~~!

전기 에너지관...
하지만 알고 보니 빛의 공간이었습니다.


이제 바쁜 일정 탓 때문에 분주하게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체험 부스에서는 아이들이 열심히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야쿠르트 만들기 코너...

ㅎㅎ 만들어서 먹으려는 생각에 열심히 만들고 있었습니다.

 

 


어디서나 확 눈에 띄는 유치원 아이들...
노벨상 수상자들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는 곳을 향해 갑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업적을 체험해 보게 되면
'언젠가는 나도 노벨상을 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이제 발을 옮겨 대전교통문화센터로 갔습니다.

저기 멀리 보이네요.

 

 

 

대전문화교통센터...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규모의 교통문화센터라네요.

 

 

들어가자마자 1층에서 제일 눈에 띄는 에코드라이브 운전체험코너...

이거 생각보다 긴장되더군요.
그런데 실제 운전같은 느낌인데, 막상 해보니 살짝 어지럽더군요.
스티어링도 가볍고...
여튼, 저는 에코 드라이빙 했습니다.
난폭운전도 안했고 말이죠....

 


 

1층의 구석에 있는 멋진 조형물...
그리고 그 옆에는 이곳에서 체험한 내용을 갖고 시험을 보는 장소랍니다.

합격을 하면 인증서도 발급해 준다더군요.

시험 보려다가 틀리면 어쩌나 싶어 그냥 패스~~했습니다.

 

 



2층에 있는 교통사고 신고 체험 코너입니다.
막상 교통사고가 나면 떨려서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곳에서는 차분히 구체적으로 신고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현직 경찰관들이시더군요.
전국에서 경찰이 근무하는 교통문화센터는 대전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6분의 경찰관들이 근무를 하고 계셨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안내로 수고해 주신 분들!!!

인상이 정말 훤~~~~하시죠??

 

 

 

개막 첫날...
노벨상의 꿈을 품은 많은 어린이들이 이곳을 오가며
멋진 미래의 꿈을 꿀 것을 기대해 보니 웬지 가슴이 설레이더군요.

 

 


국화가 만연한 가을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 함께 엑스포 과학공원을 찾은 많은 분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노벨상과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뭔가 멋진 조합같지 않으세요?

그간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잊혀져 가던 엑스포 과학공원...

언젠가 이번 2011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왔던 어린이 중에서

노벨상의 꿈을 꾸는 계기가 되어 노벨상에 도전했노라는 고백이 혹시 나올지 그 누가 알겠어요?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대전시 1,2,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 엑스포과학공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예로부터 여인들 글은 무엇과 견줄 수 없을만큼 아름답고 섬세합니다.
이런 여인들의 심성이 글로 표현될 때 미학은 더욱 두드러지는 듯 한데요...

이번에는 대전여성문학회의 시화 소품전이 열렸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흐르는 냇물처럼" 이라는 주제로 19집 출판기념회로 열렸습니다.




갤러리 예향에서 공간을 제공해 주셔서 소품 시화전을 열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입구에 이렇게 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



갤러리 예향 박재호 대표님이십니다.
때마침 자리에 계셔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장애인 복지와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더군요.

갤러리 예향에서 장애인에 대한 문학과 미술 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계시더군요.




송은애 여성문학회 사무국장이십니다.
시사종합저널 청풍의 편집부장으로 같이 활동하고 계시더군요.




대흥동 연정국악회관 바로 뒷쪽에 위치해 있는 갤러리 예향...
작은 갤러리이지만 전시공간으로는 충분한 듯 합니다.

30여명의 회원들의 시와 수필을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전시가 되고 있었습니다.

설송화백, 자헌 이성순 화백, 죽령 전태철 서예가, 김정수 화백, 지담 선생님께서 도와 주셔서
대전 여성문학회 회원들의 글이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16일에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가게 되었는데,
8월 17일까지만 전시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시화 소품전의 작품들을 살펴보실까요?


한 폭의 멋진 그림에 아르다운 글이 수놓여 있습니다.




"장락무극"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 이름처럼 이들의 작품에 대한 즐거움과 아름다움이 끝이 없기를 기대해 봅니다.



음...무슨 글인지...
이렇게 말하면 무식이 탄로나는 건가요?




부채가 아니라 하나의 멋진 작품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이렇게 전시를 하니 정말 한국적 아름다움을 물씬 풍겨줍니다.



이렇게 주렁주렁 매달린 작품들...
얼마나 멋진 작품들..
그리고 실용적인 작품들인지요...

전시회가 끝나고 나면 이 작품들은 실용적으로 사용이 되겠지요?

아마도 이 작품을 선물로 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행복하실 듯 합니다.






"흐르는 냇물처럼"...
그렇게 19년간 흘러간 역사처럼 대전여성문학회 회원들의 열정도 그렇게 역사와 함께 흘러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으로 나타난 것이겠죠?

회원 대부분이 문인으로 등단을 하셨다고 하니
대전여성문학회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로 19권째의 책을 만들어 출판기념회를 갖은 대전여성문학회...
앞으로 대전지역의 더 많은 여성문인들의 등용문으로,
또한 여성문인들의 섬세한 글들이 더 많은 대전시민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고교시절 활동했던 "청시"라는 문학동호회의 기억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문인의 설레임을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대전시 1,2,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중구 대사동 | 갤러리 예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우연한 기회에 접한 공연촬영, 실상은 충청투데이에서 기회를 준 대전예술의전당 윈터페스티벌 리허설 촬영으로 시작했지만요...
그로 인해 지금까지 제법 공연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진의 양도 많아지고 촬영해 본 장르도 다양해 졌습니다.
이젠 그 은혜를 갚아야 겠습니다.

그동안 쌓은 사진과 저만의 촬영법을 여러분에게 공개하겠습니다.

이 강의의 제목은 "무조건 따라해 보는 공연 촬영법" 입니다.
시간의 여유가 없어 급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실은 아직도 만들고 있습니다. 끙~~~)


계속 공연사진 촬영법을 만들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간간히 활동하고 있는 디지털 사진가 협회 대전지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내일(2011년 8월 16일 (화) 오후7시, 대전엑스포오피스텔 1201호 비노클래식)
 디지털 사진가 협회 대전지부(http://dj.dpak.or.kr/)에서 주최하는 교육정기모임에서
공연사진 촬영법을 강의를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강의안을 작성했습니다.
한글 파일로 된 강의안은 따로 있는데
올리려다보니 사진과 함께 예시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이런 형식으로 올립니다.

사진 이론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 분은 설명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진마다 Exif 값을 밑에 첨부하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강의가 끝나고, 9월 2일에 있는 SNS 블로그 강좌의 준비(http://pinetree73.tistory.com/366)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면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강의 준비 마무리로 인해 여기까지만...





















이 후로부터는 예시 사진들과 함께 상황에 따라, 장르에 따라
촬영 방법의 Tip과 비하인드 스토리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기부터는 진짜 오프라인 교육으로만 배울 수 있는 것이라서
2부 부분은 본 포스티에서는 생략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대전시 1,2,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디지털사진가협회 대전지부 = 허윤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엑스포오피스텔1차관리사무소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