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이번에는 이들을 위해 수고한 사람들의 모습들을 담았다.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모습, 저 모습으로 섬기는 그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들의 헌신과 봉사로 인해 이런 아름다운 열매가 맺혔을 것이기에...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이제 그렇게도 기다렸던 부모님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허깅하고 사랑한다고 말도 하며...

이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부모님께 들려드리고,
부모님의 이야기들을 들어야 한다.

이제부터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뜨거운 사랑이 가득하게 된다.

그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그렇게도 어색했던 첫째날과 둘째날이 가고
드디어 마지막 날이 밝았다.

오늘은 사랑하는 부모님들을 초청해서 같이 수료식을 하는 날이다.
다들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같을 것이기에 그들의 사연이 궁금해 진다.

눈물을 연심 훔치는 그들의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하지만 그들의 눈물의 의미는 그간의 아픔을 씻어내는 새로운 희망이 아닐까?

국군장병들의 눈물...
강한 자들의 눈물이기에 더 아름답고 숙연해 진다.

이제 그들의 사연을 담은 사진 속으로 들어가보자.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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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팀장으로 수고하신 김동수 형제님, 그리고 옆에는 양한욱 형제님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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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장명기 지부장님, 진행자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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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 형제님의 나눔시간, 지원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 간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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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들을 한명씩 모셔서 나누는 전체나눔의 시간입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놓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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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 때, 서로를 위해 해주는 안마는 더 힘이 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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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집중해서 들어야 되겠죠?
너무 진지한 모습의 지원자들...셔터를 누르는 것이 참 부담스러울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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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깅 조교 앞으로"
"헛둘, 헛둘..."
"허깅은 이렇게 ~~~~" 하시면 됩니다...
허깅조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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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허깅을 합니다.
서로를 허깅하면서 느껴지는 사랑의 모습들...
이렇게 첫째날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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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 서면 봉암리에 위치한 62사단에서 제1회 열린아버지학교를 2008년 8월 28일(목) - 30일(토)까지
92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개설되었다.

첫째날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어느덧 첫째 강의와 더불어 이종명 형제(현역 대령)의 눈물어린 간증은
지원자의 마음을 맘껏 열게 해주었다.
전방 철책에서 수색 임무중 지뢰 폭발로 두 다리를 잃었지만,
오히려 그 일을 계기로 새로운 희망과 가족의 사랑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는
지원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많은 것이 열악하고 섬기는 스탭들의 수도 많이 부족했지만
그 속에서 섬기는 모습들로 인해 오히려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는 지원자들의 고백에
스탭들은 더 큰 힘을 얻었다.

지금까지 62사단 열린 아버지학교 첫째날 스케치였습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우연히 테잎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녹화했던 것입니다.
영상팀으로 봉사를 처음 해 본터라
결과물 저장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영상의 기록물은 6mm DV tape 5개가 전부입니다.
사진은 1천컷이나 찍었지만 그에 비해
동영상 기록물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른 간증자들과 봉사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스탭들의 영상은 최대한 배제한 신우회 예배 버전입니다.
스탭용 버전은 새로 편집중에 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자막 및 약간의 재편집을 가했습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강의시간을 통해 나누었던 삶의 이야기들과 부모님께 쓴 편지, 부모님의 답장등을
서로 나누는 조별로 나누는 모습입니다.
나누다가 서로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 주는 모습에
제 마음이 더 뭉클했습니다.

뷰파이더로 보는 제 눈에 눈물이 고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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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이제 부모님과의 허깅으로 인사를 하고 나니
한결 더 밝아진 느낌입니다.
허깅에 놀라신 부모님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이제 자신을 뒤돌아 보며 아버지로, 어머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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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결단하고 다짐하는 모습입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마지막 날, 부모님과의 드디어 만나게 됩니다.

다들 허깅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서로 인사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들의 마음에 사랑이 싹트길 바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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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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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다같이 노래하는 시간.
첫째날 보다 한층 더 밝아진 분위기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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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노래시간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다들 신나고 즐겁게 노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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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기 형제님의 진행에 집중하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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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시간에는 결혼관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들 너무나도 재미있고 즐겁게 강의를 들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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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과 상관없이 모두 하나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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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태워 희생하는 촛불의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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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