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지방균형발전의 꿈으로 시작된 세종시...

세종시의 밤이 요즘 화려해 지고 있습니다.

첫마을 1단계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금강2교도 함께 개통되었습니다.

평일에는 다리의 조명이 들어오지 않고 주말에는 조명이 들어오더군요.

하지만, 주말에 촬영할 시간이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구정 명절 기간에는 평일임에도 조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추위를 무릎쓰고 금강변으로 향해 촬영을 했습니다.

아마도, 금강2교의 야경 촬영은 제가 1등이 아닐런지...ㅎㅎㅎ

그럼, 금강2교의 멋진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시죠~~


 


해가 지고 골든 타임에 촬영했습니다.

세종시 첫마을 1단계 아파트와 함께 금강2교를 담아봤습니다.

이날 무척 추웠습니다. 찬바람 부는 겨울 밤에 금강변에서 홀로 헤매며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아마도 이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역시 세종시의 명소, 금강2교의 야경이 더욱 제대로 보입니다.


첫마을 아파트와 함께 금강 2교를 조금 더 당겨 봤습니다.

금강변에 반영을 보시면 알겠지만 바람이 무척 불고 있음을 알 수 있으시겠죠?

단단히 무장하고 나갔길 망정이지 동태가 될 뻔 했다는....끙~~~

하지만 세종시의 명소, 금강2교를 이렇게 담을 수 있었죠?



이제는 금강2교를 메인 피사체로 삼았습니다.

좀 더 강변으로 내려가 다리쪽으로 살짝 이동했습니다.

금강2교의 그 멋진 모습이 한 눈에 담깁니다.

역시 금강2교의 멋진 야경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번에는 금강변에 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이동했습니다.

지금 중앙에 있는 다리 점검 위치가 생각보다 예쁘게 담기더군요.

그래서 조금 더 앞쪽으로 이동~~




가까이서 보니 아직 다리 아래쪽에 공사는 끝이 났지만

마무리가 살짝 덜 된 모습이 보입니다.

점검구에는 올라가지 못하게 막아 놓았더군요.

여하튼, 이렇게 촬영하니 한강 다리 못지 않네요~~

이 정도면 세종시의 새로운 명소로 금강2교 야경을 뽑을 만 하겠죠?


한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하다 보니 골든타임도 끝났고,

그래서 강둑위로 올랐습니다.

강둑에 차를 세워두고 내려가서 촬영했거든요.

포인트는 어디냐구요?

사진과 위치를 대략 보시면 유추할 수 있을 듯 한데요~~

다만, 이 강둑을 찾아 들어오시기가 쉽지 않습니다.

작년에 세종보 행사를 했던 강둑인데요, 생각보다 찾기가 어려우실 듯...

세종보 개방행사 때 잠깐 들릴때  이 위치를 눈 여겨 두었었죠.

세종보 덕에 금강물은 풍성해 졌지만, 물은 더러워 졌습니다.

사진에 담지는 않았는데, 거품이 강가에 밀려 와 있더군요. 쩝~~~

덕분에 풍성한 강물의 반영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 가카 덕분입니다!!!!



이제는 금강2교를 향해 걸었습니다.

금강2교 위에서 촬영을 해 봐야겠죠?




이날 매제와 함께 동행을 했는데,

카메라를 놓고 온 터라 제 카메라로만 촬영을 했습니다.

야경 촬영법 알려준다 하고는 같이 나와 저 혼자 신나게 촬영을 했네요~~ ㅎㅎ


도로 중앙에서 뭐하는 짓이냐구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이 도로는 BRT전용도로입니다.

양쪽의 도로가 차량이 다니는 도로라서 지금 이 위치는 전혀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BRT가 올해 말쯤에 개통한다고 들었으니, 아직은 이 위치도 사진 촬영의 좋은 포인트가 되겠죠?

이 사진 촬영하려고 8초인가? 그 자리에서 "그대로 멈춰라" 를 했습니다. ㅎㅎㅎ

삼각대에 셀프 타이머, 그리고 숨도 멈춘채 그대로 서 있어야 하는 수고 끝의 사진입니다.



그럼 금강2교의 모습을 좀 더 가까이서 보실까요?





마치 상어가 입 벌리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에 볼 때에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딱 그 느낌입니다.

양쪽으로 차량이 다니고 있어 궤적이 살짝 담겼습니다.





양쪽으로 차량이 이동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왼쪽에는 헤드라이트, 오른쪽에는 후미등...

살짝 기울어졌네요? 이궁...그냥 봐주세요.

어찌나 춥던지 중심 맞출 생각도 못하고 보이는 대로 촬영했습니다.

보정이요?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무보정 리사이즈본으로 올려 봅니다!!!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와 금강1교의 모습입니다.

푸르른 별과 하늘, 그리고 금강1교의 모습...

그리고 저 뒤에 묵묵히 서 있는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세종시가 어둠 속에 유령도시가 될 것이라 우려했던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종시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밤이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지금 보다 더 밝아지겠죠?





지난번 공사할 때의 금강2교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어둡고 막막해 보이던 금강2교가 이렇게 변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작년에 첫마을 아파트 전체 세대의 조명 시험을 할 때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입주가 끝나지 않았고, 명절이라 이곳 저곳으로 떠난 세대도 많아 완전하게 불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밤이 더 밝아질 세종시가 기대됩니다.



세종시의 명소로 새롭게 부각될 금강2교의 야경...

어때요? 그럴만 하겠죠?


세종시가 서울의 한강처럼 운치있고 멋진 야경을 만들어 내는 도시로,

또한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해 든든히 그 몫을 더 해 나갈 세종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세종시 화이팅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 | 금강2교촬영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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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오늘 사진강좌 종강날인지라 야간반 수강생들을 데리고 야경 출사를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째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견우직녀 다리도, 풍차도, 시립미술관도 모두 불이 꺼져 있더군요.

아뿔사~~~

옥외조명 제한!!!

요즘 고유가에 따른 절전 정책에 따라 옥외조명을 켜지 않고 있다는 뉴스를 귓가에 흘려 버리고 있었습니다.


요즘 야경 진사들의 즐거움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대전 야경사진은 귀한 사진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비노클래식 구자홍 대표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한밭 수목원 밖에는 촬영할 것이 없겠다 싶어서지요.

마에스트로 구자홍 선생은 반가운 목소리로 얼마든지 환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강생들을 데리고 엑스포 오피스텔로 올라갔습니다.

12층인지라 한밭 수목원 전경이 다 담기는 유일한 곳이지요.



구자홍 대표의 에스프레소 한 잔과 함께 잠깐의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수강생들과 함께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한밭 수목원 야경을 담았습니다.


보통 잡는 노출값을 주었는데 어둡더군요.
옥외조명 제한 탓이 아니라, 제가 값을 잘못 주었던 탓이지요.

그래서 다시 좀더 노출을 주어서....



좀더 노출을 주었더니 조금 낫네요

저 멀리 보여야 할 견우직녀(일명, 맥도널드) 다리의 불이 보이질 않습니다.
아...안타깝네요...
아쉽습니다...

이제 견우직녀 다리의 야경은 담을 수 없는 걸까요?




시야를 좀 더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쪽으로 돌려보니 불이 껴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아하...시립미술관에도 불이 들어왔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몇장씩 담은 후, 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예술의 전당에만 불이 들어와 있더군요.
오늘 공연이 있어서 예술의 전당에만 불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시립미술관과 이응노 미술관의 조명은 다 꺼져 있고, 물도 빠져 있었습니다.

음...아무래도 옥외조명 제한이 풀릴 때 까지는 당분간 야경 촬영은 접어야 겠습니다.

야경 진사들의 즐거움이 사라진 오늘날의 대한민국...




물가도 오르고, 기름값도 오르고...
갑천도 다 파헤쳐 져서 이젠 갑천의 반영을 담을 수도...
견우직녀 다리의 조명도 꺼져 이젠 대전 명소의 야경도 이제는 귀한 사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수강생들과의 야경 출사는 이렇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처음 나온 수강생들의 야경출사, 그래도 한밭 수목원 야경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대전의 야경...이제는 정말 귀해지고 있습니다.
빨리 경기가 회복되고 물가도 안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한 정치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야경 사진을 찍는 진사의 조그만 행복 정도는 보장되는 대한민국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이 지금 어렵긴 합니다.
그래서 야경출사의 즐거움을 잠시 접어두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누려보려 합니다.

대한민국, 역시...가족을 생각해 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고 있네요.

옥외조명 제한조치...
야경진사들에게 가정으로 돌아갈 시간을 만들어 주네요.

정말 오랫만에 나온 야경출사...아쉬움으로 이렇게 달래보며 집으로 갑니다.

다음에 옥외조명제한조치가 풀리면 다들 시립미술관에서 만나도록 해요.
아름다운 시립미술관의 반영을 다같이 담아보도록 합시다.

그럼, 그날이 오기까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대전시 1,2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본인이 주관하던 포토스쿨의 마지막 날,
수강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야간 출사를 감행했다.

대전에 이렇게 야경을 담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본인같이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이다.

갑천 야경이 요즘 많이 올라오는데 포인트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것 같아 한번 포인트에 대한 소개를 해본다.




엑스포 다리 근처에 있는 풍차.
삼각대를 이용해 장노출을 주어 촬영했다.
고수들도 계시지만 본인의 조건은 이러하다.

iso: 100 ~ 200
조리개: 8 ~ 13
셔터스피드: 20~30sec
Picture Control: D2X MODE III
Lense: AF Nikkor 20mm, f2.8D
Body: Nikon D700(풀프레임바디)










손각대로 촬영한 것인데, 시간대가 맞으면 이런 하늘을 담으실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올립니다.


엑스포 다리에서 갑천대교 쪽을 향해 바라본 일몰 직후의 소경입니다.


풍차를 촬영하려면 시립미술관에 차를 주차하거나 갑천대교 하단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추천으로는 시립미술관에 주차하시고 걸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문을 지나 엑스포 다리 옆으로 꺽으시고 조금만 걸어가시면 풍차가 있습니다.
풍차를 촬영하시려면 광각렌즈가 유리합니다. 계단에서 가깝게 붙어 있기 때문에 
넓게 담으시기 위해서는 풀프레임바디 기준으로 16-24mm정도, 크롭바디 기준으로는 11-18mm정도를 추천합니다.

그렇게 풍차를 촬영하시고 난 후, 엑스포 다리를 향해 시선을 돌리시면 시야가 넓게 들어옵니다.
녹색 빗금친 부분에서 촬영을 하시면 좋은 포인트가 되는데요...
무엇보다 20:00- 20:30분 사이에 음악분수가 나오니 시간을 맞춰 가시길 바랍니다.
한빛탑에 불이 들어오면 더 멋진데 언제 불이 들어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웬만큼 촬영을 하시고 살짝 걸어오시면 시립미술관을 담으실 수 있는데, 이곳은 21:00까지만 불이 들어온다고 하니 시간을 잘 맞추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야경 촬영은 해가 진 후 30분 전후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 촬영을 할 겨를이 없어서....

그럼, 여러분의 멋진 갑천 야경을 기대합니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1탄 보기 -> http://pinetree73.tistory.com/135

본인이 소유하고 촬영하는 카메라와 렌즈 리뷰 시리즈 2탄!!
이번에는 AF Nikkor 20mm, F2.8D 렌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외모는 이렇게 생겼다.

20mm, 크롭바디에서는 그렇게 넓은 화각대가 아니지만, 풀프레임 바디에 장착되는 순간
이 녀석은 놀라운 성능을 발휘한다.
크롭바디의 13mm 화각대를 지니며 무엇보다 왜곡이 그렇게 심하지 않은 광각렌즈다.
이 녀석은 근거리 보정방식을 지닌 니콘의 몇 안되는 렌즈다.
근거리 보정방식(Close-Range Correction System)은 렌즈를 복수의 군으로 분활하여 각각 다른 움직임을 시켜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면 근거리에서도 상면이 평탄해 지도록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니콘 렌즈 카탈로그)

바디와 마운트 되는 부분이다 AF렌즈이기에 접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렌즈알은 아기자기 하다.


18-35렌즈가 원형조리개를 사용한 반면, 이 녀석은 그낭 원형 조리개가 아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오히려 야경 촬영시 더 예쁜 빛갈라짐을 보여준다.


이 녀석을 지인에게 보여주었더니 "뭐 이런 조그만 렌즈가 다 있냐?"며 무시를 했다.
자기가 갖고 있는 50mm,F1.4D 렌즈보다 거의 두배 가까이 비싼 녀석인데 말이다.

결국 사진은 결과물로 말해야 하는 법,
결과물을 보여주자 바로  인정하는 그런 렌즈다.
18-35가 풀프레임의 광각렌즈로 진정한 편리함을 보여주는 반면,
이 녀석은 광각 단렌즈로 생각보다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장착을 하고 뷰파인더를 보는 순간, 이미 이 렌즈에 대한 혹평은 의미없다.


[D700 + AF 20mm,F2.8D] 한 대 맞아볼래?

우선 단렌즈는 기본적으로 화질이 좋다. 게다가 가볍다.
무엇보다 광각단렌즈는 무엇이든 촬영할 수 있다. 한마디로 재미있는 렌즈다.

18-35가 있을 때에는 이 녀석을 바디캡으로 물리고 다녔으나 20mm를 영입한 이후로는 이 녀석을 주로 물린다.
요즘 18-35를 털어버릴까를 고민하고 있다(돈이 없으니까....ㅠㅠ)



광각렌즈로 점프샷을 찍으려면 일단 로우앵글이 유리하다. 그래야 더 많이 점프한 것 처럼 보일테니...


아래부터 나올 사진은 인천국제도시 축전장의 분수대에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야경에서는 20mm, f2.8D 렌즈는 그 위력을 발휘한다.






AF Nikkor 20mm,F2.8D 렌즈 총평

니콘에서는 나오는 단렌즈 중에서 현실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렌즈중 가장 광각 렌즈가 바로 이녀석이다.
AF Nikkor ED 14mm,F2.8D 렌즈는 거의 200만원을 호가하는 녀석이고
AF Fisheye Nikkor 16mm, F2.8D 렌즈는 어안렌즈인데다가 이 녀석 또한 구하기 힘든 렌즈다.

그런 의미에서 살펴본다면 20mm, F2.8D렌즈는 풀프레임 바디에서 현실적으로 즐길 수 있는 가장 광각 단렌즈이다.
24mm와 28mm 단렌즈도 있으나 20mm렌즈가 가장 시원한 화각대를 지니고 있다.
근거리 보정방식은 24mm, F2.8D 렌즈에도 들어 있으나 28mm렌즈에는 들어 있지 않다.
그렇게 본다면 20mm와 24mm가 현실적으로 왜곡이 없으면서 즐길 수 있는 화각대이지만
24mm렌즈는 24-70렌즈나 24-85D 렌즈와 화각대가 겹치기 때문에(물론 다른 느낌이지만...)
독특한 화각대를 즐기기 위해서는 20mm렌즈가 유일한 대안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 렌즈를 영입하고 나서는 18-35mm,F3.5-4.5D렌즈를 드라이케비넷에 거의 넣어놓고 다닌다.
그래서 이번에 정리하려고 한다.

18-35리뷰를 적을 때 영입대상 1호로 정했던 녀석이 20mm렌즈로 인해 계륵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아무리 광각줌렌즈라 하더라도 단렌즈의 화질은 따라갈 수 없다.

20mm 화각대를 지니고 있는 시그마의 20mm,f1.8 렌즈도 있다.
물론 가격대도 비슷하지만 조리개 값에서 시그마가 훨씬 유리하기도 하다.
하지만 니콘에는 니콘이라는 무모한 니콘당원인 본인에게는 니콘의 20mm,f2.8D렌즈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

글을 마친다.
풀프레임에서 광각을 즐기려면 현실적 대안으로 AF Nikkor 18-35mm,F3.5-4.5D, AF 20mm, F2.8D, 시그마의 12-24mm, 20mm,F1.8 렌즈등 제한적인 렌즈폭을 지닌다. 물론 니콘의 14-24, 17-35의 렌즈도 있으나 너무 비싼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즐길 수 있는 광각렌즈는 줌렌즈라면 18-35, 17-35, 14-24, 단렌즈로는 14mm,f2.8D, 20mm, f2.8D, 24mm, f2.8D, 시그마 20mm,f1.8 등으로 압축해 볼 수 있다.

본인이 선택한 20mm,f2.8D렌즈, 만약 써 본다면 후회없는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풀프레임의 광각단렌즈, 20mm를 추천한다.



SLRclub에 올린 리뷰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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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