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아모레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9.21 [Update_20090920] 2G 아몰레드 폰을 구입했다. (6)
  2. 2009.09.03 2G AMOLED폰, SCH-B890을 구입했다. (2)
(사진 업데이트)

그간 SKT 011을 근 9년간 사용해왔다.
흔히 말하는 2G(2세대)폰 세대다.
그런데 3G(3세대) 010이 나오면서 2G 유저들의 폰은 낡아져만 갔다.
게다가 새로 나오는 모든 Cell Phone은 3세대 폰으로만 나왔다.
그러다보니 본인은 항상 중고폰만 구입하여 번호를 유지해 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2세대 폰으로 AMOLED폰이 나왔단다.
그래서 오랜 벗의 지인의 가게를 찾아 어제 기기변경을 하고 왔다.

<박스개봉사진>


위성DMB도 된단다.
지상파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지만 내 핸드폰에서 TV를 볼 수 있다니...너무 기쁘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흔한 즐거움이겠지만, 본인에게는 너무나도 큰 기쁨이다.
물론 많이 보지도 않지만...
게다가 AMOLED를 탑재했다.(싱아님의 조언으로 수정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체발광이란다.
자세한 원리는 모르지만 여튼 밝다.
밝아서 좋다.


내용물은 대충 이러하다.
Cell 폰 본체, 배터리 2개, 배터리 커버 2개, 이어폰1개, 추가배터리 충전용 케이스, 변환짹(충전기 연결용), 안내책자등
(배터리는 대용량과 표준형으로 각각 1개씩 총2개가 들어 있으면 배터리 커버도 표준형과 대용량형의 각각 1개씩 총 2개가 포함되어 있다)
 
 

배터리는 별 특징이 없다.
3.7V를 사용한다.
본인의 첫번째 폰은 7.2V를 사용했다. 흔히 말하는 탱크폰이다.
하지만 폰의 사이즈가 줄어들고 전력 사용량도 개선되면서 3.7V로 변경되었다.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폰의 카메라는 3.0Mega Pixel이다.
아쉬운대로 쓸만한 것 같다.
삼성폰의 폰카의 화질은 그저 별로였으나 이번 폰은 개선된 듯한 느낌이다.




배터리 커버가 폰의 뒷면을 차지하고 있는데
플라스틱이지만 무엇인가 코팅된 것 같아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바닥과의 마찰계수가 높은 듯하다. 여하튼 고무느낌도 나지만 플라스틱이다.


배터리 넣는 부분에 보면 MicroSD 메모리를 넣는 부분이 있다.
시대의 변화가 느껴진다(내가 너무 구닥다리인가?)
이전에는 Mini SD 메모리만 들어가도 훌륭했는데 이제는 MicroSD란다.
(참고로 타인의 폰에서는 많이 보았지만 본인의 폰 경력을 중심으로 서술하니 이해바란다.)


폰의 전원을 넣으면 부팅(?)이 된다.


그리고 나서는 이런 화면이 나온다(폰의 세팅은 개인마다 다르다는 점, 양해바란다.)
첫 느낌은 '야, 참 밝다~'라는 감탄사가 나온다.


이번에 폰을 구매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도 하나 구매했다.
다들 하던 건데 나도 해보고 싶었다.


물론 먼저 폰이 SCH-V745라는 모델로 블루투스가 있었으나 사용하지 않았다.
(이 모델은 처남이 사용하던 폰을 번호번경해서 스카이로 바꾸어주고 뺏어온 폰이다)


터치를 은근 기대했었다.
본인의 첫폰이 바로 터치폰이었으니...(SCH-M100)
하지만 지인들의 햅틱폰을 만져본 결과 터치폰이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또한 전화수신중 본의아니게 수신거절이 되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햅틱 다음에 나온 T-옴니아 폰 또한 그러하다고 한다.

본인에게 3G 햅틱폰으로 넘어오기를 끊질기게 설득하는 후배는
결국 터치폰을 포기하고 기본폰으로 넘어오는 것을 봤다.

오늘 T옴니아를 사용하는 친구에게 내 폰을 보여주었더니만 2G를 포기하고 넘어간 것을 후회하였다.
오늘 인터넷 뉴스에 보니 2G 햅틱폰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이 폰을 만져본 후(물론 구매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터치폰에 대한 미련은 말끔히 버렸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폰을 하루 동안 사용하면서 약간 혼란을 겪은 것이 있다.
그간 삼성폰만 주로 사용하면서 "확인"의 기능을 하던 버튼이
이 폰에서는 중간의 Nate/OK 버튼과 더불어 우측의 버튼이 혼용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2G AMOLED폰 유저들의 공통으로 나오는 Nate/OK버튼이 안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서
누르는데 약간의 불편이 따른다는 점이다. 본인은 그냥 별 불편이 없다.


슬라이드로 작동되는 것은 좋았으나 본인은 폴더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약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할 듯 하다.
그런데 효도폰 정도의 키패드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약간 키패드가 작은듯 하다.
아마도 이것은 액정의 크기로 인해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이 아닌가 싶다.


조만간 010으로 번호가 강제통합된다는 소문도 흘러나온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여지를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시티폰의 경우가 그러하다.
물론 PCS로 바꾸어 준다는 말에 혹해서 시티폰을 해지했지만...

2세대 폰으로 이렇게 새로운 것이 나오게 된 점은 고무적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2세대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어느정도 반영해 준 것 같아 고마울 따름이다.
이제 문제는 정부의 방침에 있을 것 같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강제로 통합할 수도, 그렇다고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간 사용자들의 원성을 무시할 수도 없으니...

2세대 AMOLED폰...
기기변경을 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갔다.
혹시 내가 시대에 뒤쳐진 것은 아닐까?
한 세대를 뒤쳐진 폰을 사용한다고 시대에 뒤쳐지는 것은 아닐테니...
그냥 이런 넋두리들을 남겨본다.

(Update_20090920)

그간 이 폰에 대한 궁금증으로 찾아와 주신 분들이 이 글을 올린 이후 하루에 100분에서 많게는 400여분이나 된다.
감사한 마음으로 이 폰을 그간 사용하면서 느낀 점과 추가로 받은 케이스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해본다.


그간 기다리던 핸드폰 보호 케이스가 왔다.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다. 구성은 위부분과 아랫부분의 두 개로 구성되어 있다.

케이스를 쓰우면 이렇게 된다.
감촉은 좀 더 묵직한 느낌이 나고 무엇보다 핸드폰을 보호할 수 있다는 안심이 된다.

이 폰을 사용하는 분들의 케이스에 대한 아쉬움을 듣고 찾아봤다.
신제품이라 좀 늦게 출시된 케이스는 두 종류가 있다.
처음 언급시에 몰랐는데 배터리와 배터리 케이스 커버는 두 종류다. 하나는 표준형, 하나는 대용량이다.


그러다 보니 케이스도 두 종류다.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본인은 대용량을 즐겨 쓰다보니 대용량 배터리 전용 케이스로 받았다. 표준형도 하나 더 달라고 할 걸 그랬나?
여담이지만 본인이 이 폰을 구입해서 온 그날, 아내의 011폰도 고장이 났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나와 같은 폰으로 구입했다.
아내의 폰은 화이트 펄 색깔이다. 아내의 폰도 조만간 촬영해서 올리겠다. 검은색과 화이트 펄의 두 종류로 폰이 나온다.
아내는 무겁다고 표준형만 사용한다. 그래서 아내는 표준형,본인은 대용량으로 했다.

대용량 배터리 전용 케이스를 장착하고 뒤집으면 저렇게 약간 튀어나온다.

기본 핸드폰 두께가 얇기도 하지만 케이스를 장착하고 나면 그럭저럭 탱크폰(?) 느낌이 난다.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좀 났다. 본인이 핸드폰에 주저리 달고 다니는 것이 좀 많다보니..USB메모리, 충전변환잭, 아파트 현관 인증키...제법 된다. 액정에도 보호 필름을 붙였다. 그런데 싸구려다 보니 스크래치에 민감하다. 그래도 화면이 생긴 스크래치가 아니니 별로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

대용량 배터리 케이스와 핸드폰 보호 케이스, 대용량 배터리이다.

이번에 Micro SD를 넣었다. 지인이 쓰던 1GB짜리다. 그냥 뺏어왔다. 아직은 아쉬움을 모르고 쓴다. 멜론으로 음악변환하여 넣고 동영상도 넣고 해서 사용중이다.

대용량 배터리의 용량은 3,70Wh란다. 잘 모르겠다. 용량의 환산법을...
여튼 Micro SD를 넣고 대용량 배터리를 넣고 음악을 들으면 그냥 든든하다.


대용량 배터리 케이스는 저렇게 뒷면이 약간 튀어나왔다. 본인이 손에 땀이 많은 탓에 케이스에 땀자국이 묻어있다.

대용량 배터리 케이스와 핸드폰 보호 케이스를 장착하면 저렇게 뒷면이 약각 튀어나온다.

지금까지 2G 아모레드 폰에 대해서 알아봤다.
10여년 가까이 2G, 011을 사용하면서 폰에 대해서 그렇게 투자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좀 과하게(?) 2년 약정으로 할부라는 조건으로 폰을 바꾸었다.

사용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던 OK 버튼의 불편함 외에 또 다른 불편함이 있었다.
그것은 통화중에 오른쪽 방향키를 누르면 통화가 녹음이 되는데, 본인의 광대뼈가 튀어 나와 그런지 몰라도
부지식간에 통화가 녹음이 되고 있었다.
가끔 보면 메모에 통화녹음이 되어 있음을 확인하고는 지우고 있다.
혹시 모르겠다. 매번 통화 녹음이 필요하거나 녹취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완전자동을 가장한 수동으로 녹음을 할 수 있으니...

얼마전 인터넷에 2G 햅틱 풀터치폰이 나온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터치에 별로 관심이 없다. 그냥 이 폰에 적응되서 그런지 편하다.
위성 DMB도 재미있게 보고 있고, 음악도 넣고 듣고 다닌다.
그런데 DMB를 보니 표준형은 배터리가 금방 닳아 버리는데 대용량을 넣으니 체감상으로 불안감 없이 볼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DMB를 보면 전력소모가 무척 심하다. 

요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2G아모레드폰...SCH-B890...
사용하면 할수록 품위가 있어 보이고 무엇보다 3G 폰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의 존재와는 다른 느낌이어 좋다.

2G폰을 사용중이고 011번호를 오래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폰을 적극추천한다.
사용해 보면 버튼의 불편함 이외에는 정말 좋다.
무엇보다 먼저 사용중이던 SCH-V745와 비교해서 통화감도나 전파에 대한 수취도가 더 좋은 것 같다.

그간 이 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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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그간 SKT 011을 근 9년간 사용해왔다.
흔히 말하는 2G(2세대)폰 세대다.
그런데 3G(3세대) 010이 나오면서 2G 유저들의 폰은 낡아져만 갔다.
게다가 새로 나오는 모든 Cell Phone은 3세대 폰으로만 나왔다.
그러다보니 본인은 항상 중고폰만 구입하여 번호를 유지해 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2세대 폰으로 AMOLED폰이 나왔단다.
그래서 오랜 벗의 지인의 가게를 찾아 어제 기기변경을 하고 왔다.

<박스개봉사진>


위성DMB도 된단다.
지상파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지만 내 핸드폰에서 TV를 볼 수 있다니...너무 기쁘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흔한 즐거움이겠지만, 본인에게는 너무나도 큰 기쁨이다.
물론 많이 보지도 않지만...
게다가 AMOLED를 탑재했다.(싱아님의 조언으로 수정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체발광이란다.
자세한 원리는 모르지만 여튼 밝다.
밝아서 좋다.


내용물은 대충 이러하다.
Cell 폰 본체, 배터리 2개, 배터리 커버 2개, 이어폰1개, 추가배터리 충전용 케이스, 변환짹(충전기 연결용), 안내책자등
(배터리는 대용량과 표준형으로 각각 1개씩 총2개가 들어 있으면 배터리 커버도 표준형과 대용량형의 각각 1개씩 총 2개가 포함되어 있다)
 
 

배터리는 별 특징이 없다.
3.7V를 사용한다.
본인의 첫번째 폰은 7.2V를 사용했다. 흔히 말하는 탱크폰이다.
하지만 폰의 사이즈가 줄어들고 전력 사용량도 개선되면서 3.7V로 변경되었다.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폰의 카메라는 3.0Mega Pixel이다.
아쉬운대로 쓸만한 것 같다.
삼성폰의 폰카의 화질은 그저 별로였으나 이번 폰은 개선된 듯한 느낌이다.




배터리 커버가 폰의 뒷면을 차지하고 있는데
플라스틱이지만 무엇인가 코팅된 것 같아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바닥과의 마찰계수가 높은 듯하다. 여하튼 고무느낌도 나지만 플라스틱이다.


배터리 넣는 부분에 보면 MicroSD 메모리를 넣는 부분이 있다.
시대의 변화가 느껴진다(내가 너무 구닥다리인가?)
이전에는 Mini SD 메모리만 들어가도 훌륭했는데 이제는 MicroSD란다.
(참고로 타인의 폰에서는 많이 보았지만 본인의 폰 경력을 중심으로 서술하니 이해바란다.)


폰의 전원을 넣으면 부팅(?)이 된다.


그리고 나서는 이런 화면이 나온다(폰의 세팅은 개인마다 다르다는 점, 양해바란다.)
첫 느낌은 '야, 참 밝다~'라는 감탄사가 나온다.


이번에 폰을 구매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도 하나 구매했다.
다들 하던 건데 나도 해보고 싶었다.


물론 먼저 폰이 SCH-V745라는 모델로 블루투스가 있었으나 사용하지 않았다.
(이 모델은 처남이 사용하던 폰을 번호번경해서 스카이로 바꾸어주고 뺏어온 폰이다)


터치를 은근 기대했었다.
본인의 첫폰이 바로 터치폰이었으니...(SCH-M100)
하지만 지인들의 햅틱폰을 만져본 결과 터치폰이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또한 전화수신중 본의아니게 수신거절이 되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햅틱 다음에 나온 T-옴니아 폰 또한 그러하다고 한다.

본인에게 3G 햅틱폰으로 넘어오기를 끊질기게 설득하는 후배는
결국 터치폰을 포기하고 기본폰으로 넘어오는 것을 봤다.

오늘 T옴니아를 사용하는 친구에게 내 폰을 보여주었더니만 2G를 포기하고 넘어간 것을 후회하였다.
오늘 인터넷 뉴스에 보니 2G 햅틱폰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이 폰을 만져본 후(물론 구매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터치폰에 대한 미련은 말끔히 버렸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폰을 하루 동안 사용하면서 약간 혼란을 겪은 것이 있다.
그간 삼성폰만 주로 사용하면서 "확인"의 기능을 하던 버튼이
이 폰에서는 중간의 Nate/OK 버튼과 더불어 우측의 버튼이 혼용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2G AMOLED폰 유저들의 공통으로 나오는 Nate/OK버튼이 안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서
누르는데 약간의 불편이 따른다는 점이다. 본인은 그냥 별 불편이 없다.


슬라이드로 작동되는 것은 좋았으나 본인은 폴더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약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할 듯 하다.
그런데 효도폰 정도의 키패드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약간 키패드가 작은듯 하다.
아마도 이것은 액정의 크기로 인해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이 아닌가 싶다.


조만간 010으로 번호가 강제통합된다는 소문도 흘러나온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여지를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시티폰의 경우가 그러하다.
물론 PCS로 바꾸어 준다는 말에 혹해서 시티폰을 해지했지만...

2세대 폰으로 이렇게 새로운 것이 나오게 된 점은 고무적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2세대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어느정도 반영해 준 것 같아 고마울 따름이다.
이제 문제는 정부의 방침에 있을 것 같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강제로 통합할 수도, 그렇다고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간 사용자들의 원성을 무시할 수도 없으니...

2세대 AMOLED폰...
기기변경을 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갔다.
혹시 내가 시대에 뒤쳐진 것은 아닐까?
한 세대를 뒤쳐진 폰을 사용한다고 시대에 뒤쳐지는 것은 아닐테니...
그냥 이런 넋두리들을 남겨본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허윤기-

http://pinetree73.tistory.com/144  -> 핸드폰 보호 케이스 및 추가 사용기 업데이트본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