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담는 세상


명절이 되면 가장 많은 걱정은 무엇일까요?
언제 결혼하냐는 이야기?
명절 때 음식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
오가는 교통지옥에 대한 스트레스??

그것보다는 빈집털이에 대한 걱정일 것입니다.

신문, 우유등은 옆집이나 경비실에 맡기고,
문은 철저히 단속,
가스 중간밸브 단속,
그리고 거실불 하나는 켜 놓고 가는 것등...

이러한 걱정을 털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구입한 Synology사의 NAS 211+에 대한 리뷰를 하나 작성 했는데,
부족한 제가 시놀로지 이벤트에서 금메달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 나스 초짜의 글을 귀하게 봐주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anasonic IP Camera BL-C101 개봉 및 기본 설치 방법
 
 
 
 
 
이벤트 금메달 상품인 카메라 Panasonic IP Camera BL-C101 이 도착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시놀로지의 포장은 정말 튼튼합니다.
뽁뽁이로 꼭꼭 싸서 보내는......뜯기 어렵습니다...ㅎㅎ흐흐...
 

 
 
 
바닥에 봉투가 하나 붙어 있네요...
그래서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보증서인가???
 
조심스레 봉투를 열었더니 편지 한장이 들어 있네요~!
 
 
 
 
이야...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편지보다 제 관심은 오로지 카메라에.....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정말 멋진 문구 아닌가요?
 
해석이요?? ㅎㅎㅎ 그냥 영어로 두는 편이 더 나을듯....ㅎㅎㅎㅎ
 
 
 
 
 
이제 박스를 개봉합니다.
첫번째 단계...박스의 뚜껑을 엽니다.
 
 
 
 
 
뚜껑을 열고 나니 박스 안에 제품의 위치 및 구성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있는 보증서와 설명서....
 
 
 
 
설치 CD와 함께 있는 설명서를 꺼내고 나면 또 다른 파티션이 있습니다.
 
 
 
 
 
 
 
종이로 된 파티션을 꺼내고 나면 두둥....
카메라와 거치대가 나타납니다.
 
 
 
 
 
비닐로 곱게 싸여 있는 카메라와 전원 공급기, 거치대를 꺼냈습니다.
오호...맘이 급해집니다.
빨리 장착해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설명서를 먼저 정독!!!
 
 
 
 
 
 
 
 
카메라 뒷면입니다.
Lan 케이블로 전기와 신호를 한꺼번에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홈에 거치대를 연결하면 됩니다.
 
 
 
 
가족사진...
설명서와 부품들이 복잡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살짝 쫄았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느낌...뭘 어디어 어떻게 연결해야 할런지....
 
 
 
 
 
 
 
 
우선 빠진 부품은 없는지 구성품에 대한 설명서부터 차근차근....
 
 
 
 
 
 
스크류와 와셔를 철선에 연결하라고 하더군요.
도난방지 및 낙하방지의 용도인 듯 합니다.
 
 
 
 
 
 
요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거치대와 연결하고 철선에 연결하고....
이제 조립은 끝!!!
 
 
 
 
이렇게 연결함으로 낙하에 의한 파손방지 및 도난방지(?)의 효과도 있을 듯???
 
 
 
 
랜선이 동봉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211J에 연결된 Lan선을 뽑아버렸습니다. 미안하다...친구야..
내가 랜 선을 추가로 구할 때 까지는 기다려라...미안하다...



 
Lan은 허브에서 나온 랜선을...
To The Camera는 랜선을 통해 카메라로 연결을....
 
 
 
 
 
 
그리고 전기선을 아래쪽에 연결하면 끝!!!
 
 
 
 
요로코롬 연결을 했습니다.
 
제211+는 왼쪽 아래쪽에 있고, 친구의 211J는 꺼버렸습니다.
랜선을 뽑아 카메라에 연결하는 바람에...쩝....
리모콘은 제 211+에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두둥...녹색불...
이제 작동중이라는 말이죠...




 
이제 시디를 넣고 세팅을 해야 합니다.
화면을 캡쳐를 했는데...쩝...
죄송합니다. 


그런데 쓰다 보니 거실이 더 유용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카메라를 거실쪽으로 옮겨 설치를 했습니다.






세부 설치 및 세팅방법에 대한 소개





그럼, 거실로 옮긴 카메라의 위치와 세팅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저희 집 거실입니다.
음...정리라도 해 놓을 것을....
어디에 있는지 보이시나요?

컴퓨터 방 문의 위를 보시죠...

찾으셨나요?




그럼 조금만 더 가까이...
이제 좀 보이시나요?



자~~ 여기에 이렇게 설치했습니다.






방향은 거실 전체가 나오도록 세팅했습니다.





Synology 211+의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바탕화면에 있는 Surveilance Station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카메라 제어 및 설정 프로그램입니다.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을 클릭한 후 실행된 화면입니다.




서베일런스(Surveilance)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이렇게 나옵니다.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의 '설정'을 누르면 카메라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그럼 편집을 한번 클릭해 볼까요?
그러면 설정과 함께 동작감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카메라에 대한 기본 설정부터 해보겠습니다.
이름과 IP주소...포트넘버, 브랜드, 카메라 모델, 비디오 형식, 사용자이름,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에서 품질과 해상도를 설정하게 됩니다.
만약 인터넷 속도가 빠르다면 최고 화질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녹화에 대한 기본적인 세팅을 합니다.
저는 그냥 기본값으로 했습니다.






그럼, 동작감지를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할까요?

동작감지는 움직임이 있으면 스스로 녹화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녹화를 중지하는 기능으로 용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럼 동작감지 설정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우선 감지민감도와 역치 수치를 입력합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녹화를 하게 됩니다.





동작감지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감지영역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움직임이 있는 영역을 <추가>를 하면 그 영역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녹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벤트 목록입니다.
설치를 하고 난 후, 그동안 녹화된 화일을 보여줍니다.
날짜와 시간, 용량등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이벤트를 더블 클릭하면 녹화된 영상이 재생됩니다.



만약 그 영상을 다운하고 싶으면 해당 이벤트로 가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로그입니다.
작동과 녹화, 정지 및 카메라에 관련된 모든 로그 기록이 보여집니다.




라이브 뷰를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나머지 창은 카메라를 추가하면 더 다양한 곳을 보여주게 됩니다.
저는 하나만 있어 하나의 화면만 나옵니다..

더 설치하면요?? 좋지요..그런데 비싸서요~~~


이 메뉴에서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화면을 스냡샷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의 오른쪽을 클릭하면 컴퓨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정은 녹화이 시간대와 녹화 방법에 대해 세팅을 합니다.
<동작 감지 녹화>는 동작에 대한 감지가 도었을 때에만 녹화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연속 녹화>는 움직임과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녹화를 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일주일 내내 24시간 동안 움직임이 있으면 녹화를 하고 알람을 기록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외부에서의 실시간 감시





그리고........이제...실행을 하면 됩니다.
컴퓨터로 실행은 이미 보셨을테니...

이번에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외부에서 접속을 하여 실시간으로 보는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가끔 접속해서 집안의 상황을 들여다 보곤 합니다.

아이들은 아빠랑 통화를 하면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듭니다.
일명 화상통화죠..

아내의 아이폰과 제 아이폰에 어플을 설치해서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요?
물론 걱정되시겠죠..
하지만 관리자 권한의 비밀번호 관리만 철저하다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 누설까지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저도 비밀번호가 헷갈릴 때가 있으니 말이죠...


아이폰의 화면이 작아서
아이패드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아이패드에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Synlogy사에서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와 애플용으로 동시에 어플을 출시해서
웬만한 스마튼 폰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하튼 세팅을 완료하고 아이패드에 DS Cam 어플을 깔아 설정을 하고 나니 가슴 뿌듯합니다.
어디서든 제 방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생각보다 매력적이네요.

<DS file> NAS에 올려 놓은 데이타 화일들을 검색하거나 다운로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DS Audio> NAS의 Music 폴더에 올려있는 음악 화일들을 스트리밍 서비스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S cam> NAS에 연결된 카메라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S photo+>  NAS의 photo폴더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 화일을 재생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총 4개의 Synology의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NAS에 대한 설명은
Synology 210J  NAS 개봉기 http://pinetree73.tistory.com/254 ,
Synology 211+ NAS 개봉기 http://pinetree73.tistory.com/258 를 참조하세요.




실행이 되고 있습니다.




IP에는 Synology의 NAS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계정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로그인이 되면 이렇게 Live View가 실행됩니다.



이벤트를 클릭하면 그동안 녹화된 이벤트의 목록이 나옵니다.
이 녹화에 대한 설정은 NAS의 관리자 계정에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아래쪽에서 다시 하겠습니다.




 스냅샷..
그동안 라이브뷰에서 아이들과 함께 스냅샷을 몇장 촬영해 봤네요...




참고로 녹화된 영상 일부를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아이들과 집에서 놀다가 공부하다가...뭐 이런 것입니다.
화질은 이것보다는 좀 좋습니다.
변환하면서 화질이 좀 저하된 점 양해해 주세요.




나가는



지금까지 카메라에 대한 설치와 세팅,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카메라의 가격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리뷰 상품으로 받은 것이라서 말이죠.
Synlogy사의 NAS는 성능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이나 구입에 대한 문의는 한국 시놀로지사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synology.co.kr/)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이 짧은 한줄의 설명이 이 카메라의 정체성과 특징을 모조리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집을 비우시고 친지집에 방문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때,
혹은 자주 집을 비우거나, 아니면 집 안의 상황을 때때로 봐야 할 경우,
Synology에서 만든 NAS와 함께 연결되는 Panasonic BL-C101 카메라
그런 걱정을 덜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되려 제가 다른 사람에게 제 삶이 노출될까 하는 걱정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비밀번호 관리와 접속로그 확인을 통해 외부에서 타인의 접속을 확인할 수 있으니
그것으로 안심하고 계속 사용하렵니다.


이번 추석때 집을 비워야 하는데,
불도 켜놓고 우유와 신문도 경비실에 말씀드려 정리를 해 놓고,
아파트의 경비 시스템도 외출로 설정하고,
도어락도 강제잠금으로 설정해 키와 비밀번호로만 오픈할 수 있도록 해 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24시간 동작감지로 카메라 설정을 해 놓고 나가렵니다.

어디서든 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언제든 집안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움직임이 있으면 녹화와 함께 이벤트 기록을 이메일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송을 해줄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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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2,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시놀로지 2011 서포터즈 = 허윤기]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부족한 제가 시놀로지 이벤트에서 금메달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synologynas/9630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네트워크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 나스 초짜의 글을 귀하게 봐주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서포터즈로 선발되면서 선물까지 도착했습니다. http://cafe.naver.com/synologynas/9631

 

 

 

 

서포터즈 선물은 받아놓고 계속 시간이 없다가 이제서야 개봉했네요.

우선 서포터즈 선물은 간략하게 패스합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책상용 진공청소기입니다.

 

 

 

이벤트 금메달 상품인 카메라의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택배로 Panasonic IP Camera BL-C101 이 도착했습니다.

( 이 제품은 시놀로지 네트워크 하드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IP 카메라입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시놀로지의 포장은 정말 튼튼합니다.

뽁뽁이로 꼭꼭 싸서 보내는......뜯기 어렵습니다...ㅎㅎ흐흐...

 

 

 

바닥에 봉투가 하나 붙어 있네요...

그래서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보증서인가???

 

조심스레 봉투를 열었더니 편지 한장이 들어 있네요~!

 

 

 

이야...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편지보다 제 관심은 오로지 카메라에.....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정말 멋진 문구 아닌가요?

 

해석이요?? ㅎㅎㅎ 그냥 영어로 두는 편이 더 나을듯....ㅎㅎㅎㅎ

 

 

 

 

이제 박스를 개봉합니다.

첫번째 단계...박스의 뚜껑을 엽니다.

 

 

 

 

뚜껑을 열고 나니 박스 안에 제품의 위치 및 구성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있는 보증서와 설명서....

 

 

 

설치 CD와 함께 있는 설명서를 꺼내고 나면 또 다른 파티션이 있습니다.

 

 

 

 

 

 

 

 

종이로 된 파티션을 꺼내고 나면 두둥....

카메라와 거치대가 나타납니다.

 

 

 

 

 

비닐로 곱게 싸여 있는 카메라와 전원 공급기, 거치대를 꺼냈습니다.

오호...맘이 급해집니다.

빨리 장착해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설명서를 먼저 정독!!!

 

 

 

 

 

 

 

 

카메라 뒷면입니다.

Lan 케이블로 전기와 신호를 한꺼번에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홈에 거치대를 연결하면 됩니다.

 

 

 

가족사진...

설명서와 부품들이 복잡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살짝 쫄았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느낌...뭘 어디어 어떻게 연결해야 할런지....

 

 

 

 

 

 

 

 

우선 빠진 부품은 없는지 구성품에 대한 설명서부터 차근차근....

 

 

 

 

 

 

스크류와 와셔를 철선에 연결하라고 하더군요.

도난방지 및 낙하방지의 용도인 듯 합니다.

 

 

 

 

 

요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거치대와 연결하고 철선에 연결하고....

이제 조립은 끝!!!

 

 

 

 

 

이렇게 연결함으로 낙하에 의한 파손방지 및 도난방지(?)의 효과도 있을 듯???

 

 

 

 

랜선이 동봉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211J에 연결된 Lan선을 뽑아버렸습니다. 미안하다...친구야..

내가 랜 선을 추가로 구할 때 까지는 기다려라...미안하다...

 

Lan은 허브에서 나온 랜선을...

To The Camera는 랜선을 통해 카메라로 연결을....

 

 

 

 

 

 

그리고 전기선을 아래쪽에 연결하면 끝!!!

 

 

 

 

요로코롬 연결을 했습니다.

 

제211+는 왼쪽 아래쪽에 있고, 친구의 211J는 꺼버렸습니다.

랜선을 뽑아 카메라에 연결하는 바람에...쩝....

리모콘은 제 211+에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두둥...녹색불...

이제 작동중이라는 말이죠...

 

이제 시디를 넣고 세팅을 해야 합니다.

화면을 캡쳐를 했는데...쩝...

 



 

 

여하튼 세팅을 완료하고 아이패드에 DS Cam 어플을 깔아 설정을 하고 나니 가슴 뿌듯합니다.

어디서든 제 방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생각보다 매력적이네요.

 

이벤트 금메달로 받은 Panasonic BL-C101 개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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