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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주제[WDred HDD 리뷰#2] 전송 속도 비교
NAS 모델명DS 713+
펌웨어 버전DSM 6.1.4-15217 Update 2
테스트 환경
및 참고사항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5) OS ver. 10.12.6,
Sarotech USB3.0 HDD Duplicator, 
Blackmagic사 Disk Speed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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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이블서포터즈 3기, 덜뜨기 허윤기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번 글에 이어(http://cafe.naver.com/synologynas/94582

WDred 3TB NAS HDD의 퍼포먼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테스트 환경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iMac 27인치 5K에 새로텍에서 나온 2bay USB3.0 외장 Dock을 연결하였습니다.

속도 테스트 프로그램은 Blackmagic사의 Disk Speed Test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1) iMac 27인치 5K CTO SSD 256GB


  





 iMac  CTO로 장착한 애플 순정 256GB SSD의 속도입니다.

Write Speed: 1213.5 MB/s
Read Speed: 1832.7 MB/s






(2) WD Green 2TB HDD(wd20eurs) 7200rpm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WD의 컴퓨터용 HDD인 WD Green 모델입니다. 

Write Speed: 118.5MB/s
Read Speed: 119.7MB/s



(3) WDred 3TB(WD30EFRX) NAS HDD 5400rpm, 64MB





이번 리뷰를 위해 제공받은 WD의 NAS용 HDD인 WDred 3TB HDD 모델입니다. 

Write Speed: 138.7 MB/s
Read Speed: 141.8 MB/s






(4) WDred 4TB(WD40EFRX) NAS HDD 5400rpm, 64MB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WD의 NAS용 HDD인 WDred 4TB HDD 모델입니다. 

Write Speed: 169.1 MB/s
Read Speed: 170.8 MB/s





* 결과 정리 및 분석 *

1. 결과

   1) iMac 27인치 5K CTO SSD 256GB
         Write Speed: 1213.5MB/s
         Read Speed: 1832.7 MB/s

   2) WD Green 2TB HDD(wd20eurs) 7200rpm
Write Speed: 118.5MB/s
Read Speed: 119.7MB/s

(3) WDred 3TB NAS HDD(WD30EFRX) 5400rpm
Write Speed: 138.7 MB/s
Read Speed: 141.8 MB/s

(4) WDred 4TB NAS HDD(WD40EFRX) 5400rpm
Write Speed: 169.1 MB/s
Read Speed: 170.8 MB/s



2. 분석

SSD가 HDD에 비해 엄청난 속도 차이가 있으니 차처하겠습니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용 WD Green HDD의 회전속도가 7200rpm임에도 불구하고
 
5400rpm인 WDred HDD의 전송속도가 빠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고급펌웨어 기술인 NAS ware 3.0의 효과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로써 디스크의 회전속도가 데이터의 전송속도와는 비례한다고만 볼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같은 WDred의 NAS용 HDD인데 

3TB와 4TB의 전송속도가 약 30MB/s 씩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WDred 3TB NAS HDD 5400rpm
Write Speed: 138.7 MB/s
Read Speed: 141.8 MB/s

WDred 4TB NAS HDD 5400rpm
Write Speed: 169.1 MB/s
Read Speed: 170.8 MB/s

제가 같은 프로그램으로 테스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차이가 발생했다는 점은 특이합니다. 

테스트 화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체적인 속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WD쪽에 문의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3. 정리

지금까지 WDred NAS용 HDD의 속도를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같은 WD회사의 컴퓨터용 Green HDD와 NAS용 RED HDD와의 비교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1) HDD의 회전속도와 Disk의 전송속도는 비례관계가 아니다.
회전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꼭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른 것이 아니다.

2) HDD의 Software의 중요성
5400rpm과 7200rpm의 회전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HDD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NAS ware3.0)임을 알 수 있다.

* 같은 모델임에도 저장용량에 따른 속도차이 *
WDred 3TB, 4TB HDD는 용량을 제외하고는 
모든 제원이 같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호기심으로 테스트 한 것인데 예상치 못한 속도차이는
아직도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WD의 NAS용 HDD인 WDred 3TB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디스크의 회전속도는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지만

NAS안에서 발열과 진동의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만약 협소한 NAS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된다면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한 팬 속도의 증가와

디스크 회전속도의 증가로 인한 소음 문제를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WDred NAS의 NAS ware3.0

디스크의 회전속도를 낮춤으로 진동과 발열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전송속도를 증가시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문과출신 에이블서포터즈 3기, 덜뜨기 허윤기의 

WDred 3TB NAS HDD의  속도를 중심으로 분석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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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서포터즈 3기, 덜뜨기 허윤기입니다.

오늘은 Synology에서 제공하는 Office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 MicroSoft사에서 제공하는 Office를 사용하고,

또한 Google Document를 통해 문서 공유를 하시겠지요?

그런데 특이하게 Synology에서도 Office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에 Synology Office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Synology Office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패키지 센터에서 Office를 설치해야 하겠지요?

패키지에서 "생산성" 카테고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설치를 했더니 "열기"로 바뀌었네요.

그럼 Synology Office를 실행해 보겠습니다.






실행을 하니 나스 접속창에서 새로운 창으로 연결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나스 접속창에서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개념인 셈이죠.

"+" 단추를 클릭하여 새로운 파일이나 폴더를 생성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클릭~~!






저는 우선 폴더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폴더"를 클릭합니다.








폴더 이름은 "공유폴더"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출신답게 공유정신이 앞서는 걸까요? ㅎㅎ






공유폴더를 만들었으니 공유할 화일을 업로드 해야겠지요?

"내파일"을 클릭합니다.






"가져오기"가 나옵니다.

제 컴퓨터의 화일을 가져와서 공유폴더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내 컴퓨터의 화일을 공유폴더에 업로드 하기 위해 확인을 클릭합니다.







컴퓨터와 연결된 디스크에서 가져올 화일을 찾아보겠습니다.








에이블서포터즈 후원사 소스코드가 있는 화일이 우선 눈에 띄네요?

그럼 이 화일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저는 주로 화일을 에버노트에 업로드를 하지만 이번에는 Synology Office에 공유해 보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화일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확인" 클릭~!







업로드가 완료되었으니 "확인"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제가 만든 "공유폴더"에 제가 선택한 화일이 업로드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폴더에 레이블을 붙이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레이블은 "에이블미션"으로 했습니다.







레이블의 색을 설정할 수 있네요?

앞으로 폴더가 많아지게 되면 레이블 이름이나 색으로 쉽게 구분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레이블을 "에이블미션"으로 하고 "핑크색"을 설정했습니다.

자, 보이시죠?

핑크색 배경의 "에이블미션"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가지 더!!

방금 만든 "공유폴더"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유링크를 만들어서 나스의 내부계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고

아니면 외부 링크를 만들어 보내줄 수 있습니다.






"공유링크"를 만들어 복사하여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계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유"를 설정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테스트이니까요!







모든 설정을 하고 나면 언제나 "확인"을 합니다.






이번에는 "문서"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우리가 사용하는 Google Document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문서의 이름을 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이름은 "오피스 사용법"으로 했습니다.






문서 내용을 보시면 Synology Office 사용법을 알 수 있으시려나요? ㅎㅎ





문서의 "정보"를 확인해 볼까요?






아까 했던 "공유폴더"의 공유권한과 같은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이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름은 "오피스 사용법" 입니다. 

"확인" 클릭합니다.






문서의 소유자를 확인하는 겁니다. 






문서의 편집 기능은 워드의 기본 기능과 거의 비슷합니다.






"삽입"은 다양한 콘텐츠를 문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형식"은 문서의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죠?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습니다.





"도구"입니다.

맞춤법 검사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Document와 비슷한 인터페이스와 작동원리를 갖고 있지만

유저의 나스에서 나만의 플랫폼으로 문서와 화일을 공유하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Synology Office는 묘한 매력이 있는 기능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NAS에도 Synology Office를 설치하여

나만의 작업효율을 올려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지금까지 Synology에서 제공하는 Office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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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이블서포터즈 3기, 덜뜨기 허윤기입니다



오늘은 2012년부터 NAS용 HDD를 만든 Western Digital 사의 

NAS용 하드(WDred HDD)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HDD는 1955년 IBM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다양한 영역의 특화된 하드디스크는 Western Digital(WD)가 처음으로 시도를 하였습니다. 



제가 나스를 처음 시작한 것이 2010년 210J였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대한 인식은 컴퓨터용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입니다.

저 역시 NAS를 시작할 때에도 컴퓨터용 HDD를 장착했습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HDD회사가 NAS용 HDD를 만들고 있지만

2010년 이전에는 NAS용 HDD라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웠습니다.







NAS와 Surveillance 등 다양한 영역의 HDD에 대한 인식이 부각되었고

이런 시대적 요구에 Western Digital에서는 

컴퓨터용, 가정용, 나스용 HDD를 개발하였습니다.








에이블에서도 일찌감치 NAS용 HDD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기업용 HDD라고 해서 일반 HDD에 비해 고가에 판매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업용 HDD가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후에 그것이 NAS용 하드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놀로지 제품은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으로 이미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HDD의 퍼포먼스와 안전성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NAS용 HDD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열과 진동이지요.









RPM이 높아지면 Performance가 좋아진다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SCSI HDD를 처음 사용할 때 

10,000-15,000rpm이라는 경이적인 속도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소음과 발열량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HDD의 회전속도는 데이터 처리속도와 비례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처리속도는 소프트웨어로 성능을 올릴 수 있게 되었고

하지만 친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발열량을 낮추고 성능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두된 것이 데스크탑 컴퓨터용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을 개선한 

고급펌웨어 기술인 NAS ware 3.0입니다. 



지금까지 WDred HDD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WDred HDD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싸움에서는 누가 이길까요?

 

제가 현재 사용중인 시놀로지 713+와 베타테스트용으로 온 AS-202TE를 비교해 보고 싶었습니다.

 

우선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뒤로 하고

 

우선 같은 네트워크와 같은 장소에 두기로 했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단순한 외관 비교를 보시도록 할까요?

 

 

 

제가 사용중인 시놀로지 713+와 아수스토어 AS-202TE의 외관비교 사진입니다.

 

시놀이 약간 작네요.

 

시놀은 본체가 플라스틱임에 반해 아수스토어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냉각이나 마무리 부분에서는 아수스토어에 조금 더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저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아수스토어 본체를 만지기가 두렵습니다.

 

자꾸 손자국이 본체에 남아서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아수스토어...

 

하드웨어로 상을 탄 이유가 있네요.

 

 

 

 

시놀로지 리모콘은 리모콘 외에 USB사운드 장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USB로 시놀로지 나스와 연결되고 3.5 파이와 SPDIF로 소리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리모콘의 비교입니다.

 

아수스토어와 시놀로지 리모콘인데요, 아무래도 리모콘에서는 시놀로지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시놀로지 리모콘은 10만원이 조금 못되는 가격이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놀로지 리모콘은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수스토어의 리모콘은 동영상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좀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본체와 리모콘에 대한 외관상의 단순비교편이었습니다.




이 글은 Asustor AS-202TE 베타테스트를 위해 2주간 사용한 제품에 대한 글임을 밝혀 둡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명절이 되면 가장 많은 걱정은 무엇일까요?
언제 결혼하냐는 이야기?
명절 때 음식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
오가는 교통지옥에 대한 스트레스??

그것보다는 빈집털이에 대한 걱정일 것입니다.

신문, 우유등은 옆집이나 경비실에 맡기고,
문은 철저히 단속,
가스 중간밸브 단속,
그리고 거실불 하나는 켜 놓고 가는 것등...

이러한 걱정을 털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구입한 Synology사의 NAS 211+에 대한 리뷰를 하나 작성 했는데,
부족한 제가 시놀로지 이벤트에서 금메달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 나스 초짜의 글을 귀하게 봐주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anasonic IP Camera BL-C101 개봉 및 기본 설치 방법
 
 
 
 
 
이벤트 금메달 상품인 카메라 Panasonic IP Camera BL-C101 이 도착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시놀로지의 포장은 정말 튼튼합니다.
뽁뽁이로 꼭꼭 싸서 보내는......뜯기 어렵습니다...ㅎㅎ흐흐...
 

 
 
 
바닥에 봉투가 하나 붙어 있네요...
그래서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보증서인가???
 
조심스레 봉투를 열었더니 편지 한장이 들어 있네요~!
 
 
 
 
이야...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편지보다 제 관심은 오로지 카메라에.....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정말 멋진 문구 아닌가요?
 
해석이요?? ㅎㅎㅎ 그냥 영어로 두는 편이 더 나을듯....ㅎㅎㅎㅎ
 
 
 
 
 
이제 박스를 개봉합니다.
첫번째 단계...박스의 뚜껑을 엽니다.
 
 
 
 
 
뚜껑을 열고 나니 박스 안에 제품의 위치 및 구성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있는 보증서와 설명서....
 
 
 
 
설치 CD와 함께 있는 설명서를 꺼내고 나면 또 다른 파티션이 있습니다.
 
 
 
 
 
 
 
종이로 된 파티션을 꺼내고 나면 두둥....
카메라와 거치대가 나타납니다.
 
 
 
 
 
비닐로 곱게 싸여 있는 카메라와 전원 공급기, 거치대를 꺼냈습니다.
오호...맘이 급해집니다.
빨리 장착해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설명서를 먼저 정독!!!
 
 
 
 
 
 
 
 
카메라 뒷면입니다.
Lan 케이블로 전기와 신호를 한꺼번에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홈에 거치대를 연결하면 됩니다.
 
 
 
 
가족사진...
설명서와 부품들이 복잡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살짝 쫄았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느낌...뭘 어디어 어떻게 연결해야 할런지....
 
 
 
 
 
 
 
 
우선 빠진 부품은 없는지 구성품에 대한 설명서부터 차근차근....
 
 
 
 
 
 
스크류와 와셔를 철선에 연결하라고 하더군요.
도난방지 및 낙하방지의 용도인 듯 합니다.
 
 
 
 
 
 
요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거치대와 연결하고 철선에 연결하고....
이제 조립은 끝!!!
 
 
 
 
이렇게 연결함으로 낙하에 의한 파손방지 및 도난방지(?)의 효과도 있을 듯???
 
 
 
 
랜선이 동봉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211J에 연결된 Lan선을 뽑아버렸습니다. 미안하다...친구야..
내가 랜 선을 추가로 구할 때 까지는 기다려라...미안하다...



 
Lan은 허브에서 나온 랜선을...
To The Camera는 랜선을 통해 카메라로 연결을....
 
 
 
 
 
 
그리고 전기선을 아래쪽에 연결하면 끝!!!
 
 
 
 
요로코롬 연결을 했습니다.
 
제211+는 왼쪽 아래쪽에 있고, 친구의 211J는 꺼버렸습니다.
랜선을 뽑아 카메라에 연결하는 바람에...쩝....
리모콘은 제 211+에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두둥...녹색불...
이제 작동중이라는 말이죠...




 
이제 시디를 넣고 세팅을 해야 합니다.
화면을 캡쳐를 했는데...쩝...
죄송합니다. 


그런데 쓰다 보니 거실이 더 유용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카메라를 거실쪽으로 옮겨 설치를 했습니다.






세부 설치 및 세팅방법에 대한 소개





그럼, 거실로 옮긴 카메라의 위치와 세팅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저희 집 거실입니다.
음...정리라도 해 놓을 것을....
어디에 있는지 보이시나요?

컴퓨터 방 문의 위를 보시죠...

찾으셨나요?




그럼 조금만 더 가까이...
이제 좀 보이시나요?



자~~ 여기에 이렇게 설치했습니다.






방향은 거실 전체가 나오도록 세팅했습니다.





Synology 211+의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바탕화면에 있는 Surveilance Station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카메라 제어 및 설정 프로그램입니다.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을 클릭한 후 실행된 화면입니다.




서베일런스(Surveilance)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이렇게 나옵니다.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의 '설정'을 누르면 카메라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그럼 편집을 한번 클릭해 볼까요?
그러면 설정과 함께 동작감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카메라에 대한 기본 설정부터 해보겠습니다.
이름과 IP주소...포트넘버, 브랜드, 카메라 모델, 비디오 형식, 사용자이름,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에서 품질과 해상도를 설정하게 됩니다.
만약 인터넷 속도가 빠르다면 최고 화질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녹화에 대한 기본적인 세팅을 합니다.
저는 그냥 기본값으로 했습니다.






그럼, 동작감지를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할까요?

동작감지는 움직임이 있으면 스스로 녹화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녹화를 중지하는 기능으로 용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럼 동작감지 설정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우선 감지민감도와 역치 수치를 입력합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녹화를 하게 됩니다.





동작감지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감지영역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움직임이 있는 영역을 <추가>를 하면 그 영역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녹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벤트 목록입니다.
설치를 하고 난 후, 그동안 녹화된 화일을 보여줍니다.
날짜와 시간, 용량등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이벤트를 더블 클릭하면 녹화된 영상이 재생됩니다.



만약 그 영상을 다운하고 싶으면 해당 이벤트로 가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로그입니다.
작동과 녹화, 정지 및 카메라에 관련된 모든 로그 기록이 보여집니다.




라이브 뷰를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나머지 창은 카메라를 추가하면 더 다양한 곳을 보여주게 됩니다.
저는 하나만 있어 하나의 화면만 나옵니다..

더 설치하면요?? 좋지요..그런데 비싸서요~~~


이 메뉴에서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화면을 스냡샷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의 오른쪽을 클릭하면 컴퓨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정은 녹화이 시간대와 녹화 방법에 대해 세팅을 합니다.
<동작 감지 녹화>는 동작에 대한 감지가 도었을 때에만 녹화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연속 녹화>는 움직임과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녹화를 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일주일 내내 24시간 동안 움직임이 있으면 녹화를 하고 알람을 기록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외부에서의 실시간 감시





그리고........이제...실행을 하면 됩니다.
컴퓨터로 실행은 이미 보셨을테니...

이번에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외부에서 접속을 하여 실시간으로 보는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가끔 접속해서 집안의 상황을 들여다 보곤 합니다.

아이들은 아빠랑 통화를 하면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듭니다.
일명 화상통화죠..

아내의 아이폰과 제 아이폰에 어플을 설치해서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요?
물론 걱정되시겠죠..
하지만 관리자 권한의 비밀번호 관리만 철저하다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 누설까지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저도 비밀번호가 헷갈릴 때가 있으니 말이죠...


아이폰의 화면이 작아서
아이패드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아이패드에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Synlogy사에서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와 애플용으로 동시에 어플을 출시해서
웬만한 스마튼 폰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하튼 세팅을 완료하고 아이패드에 DS Cam 어플을 깔아 설정을 하고 나니 가슴 뿌듯합니다.
어디서든 제 방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생각보다 매력적이네요.

<DS file> NAS에 올려 놓은 데이타 화일들을 검색하거나 다운로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DS Audio> NAS의 Music 폴더에 올려있는 음악 화일들을 스트리밍 서비스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S cam> NAS에 연결된 카메라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S photo+>  NAS의 photo폴더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 화일을 재생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총 4개의 Synology의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NAS에 대한 설명은
Synology 210J  NAS 개봉기 http://pinetree73.tistory.com/254 ,
Synology 211+ NAS 개봉기 http://pinetree73.tistory.com/258 를 참조하세요.




실행이 되고 있습니다.




IP에는 Synology의 NAS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계정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로그인이 되면 이렇게 Live View가 실행됩니다.



이벤트를 클릭하면 그동안 녹화된 이벤트의 목록이 나옵니다.
이 녹화에 대한 설정은 NAS의 관리자 계정에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아래쪽에서 다시 하겠습니다.




 스냅샷..
그동안 라이브뷰에서 아이들과 함께 스냅샷을 몇장 촬영해 봤네요...




참고로 녹화된 영상 일부를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아이들과 집에서 놀다가 공부하다가...뭐 이런 것입니다.
화질은 이것보다는 좀 좋습니다.
변환하면서 화질이 좀 저하된 점 양해해 주세요.




나가는



지금까지 카메라에 대한 설치와 세팅,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카메라의 가격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리뷰 상품으로 받은 것이라서 말이죠.
Synlogy사의 NAS는 성능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이나 구입에 대한 문의는 한국 시놀로지사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synology.co.kr/)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이 짧은 한줄의 설명이 이 카메라의 정체성과 특징을 모조리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집을 비우시고 친지집에 방문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때,
혹은 자주 집을 비우거나, 아니면 집 안의 상황을 때때로 봐야 할 경우,
Synology에서 만든 NAS와 함께 연결되는 Panasonic BL-C101 카메라
그런 걱정을 덜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되려 제가 다른 사람에게 제 삶이 노출될까 하는 걱정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비밀번호 관리와 접속로그 확인을 통해 외부에서 타인의 접속을 확인할 수 있으니
그것으로 안심하고 계속 사용하렵니다.


이번 추석때 집을 비워야 하는데,
불도 켜놓고 우유와 신문도 경비실에 말씀드려 정리를 해 놓고,
아파트의 경비 시스템도 외출로 설정하고,
도어락도 강제잠금으로 설정해 키와 비밀번호로만 오픈할 수 있도록 해 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24시간 동작감지로 카메라 설정을 해 놓고 나가렵니다.

어디서든 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언제든 집안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움직임이 있으면 녹화와 함께 이벤트 기록을 이메일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송을 해줄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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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제가 시놀로지 이벤트에서 금메달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synologynas/9630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네트워크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 나스 초짜의 글을 귀하게 봐주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서포터즈로 선발되면서 선물까지 도착했습니다. http://cafe.naver.com/synologynas/9631

 

 

 

 

서포터즈 선물은 받아놓고 계속 시간이 없다가 이제서야 개봉했네요.

우선 서포터즈 선물은 간략하게 패스합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책상용 진공청소기입니다.

 

 

 

이벤트 금메달 상품인 카메라의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택배로 Panasonic IP Camera BL-C101 이 도착했습니다.

( 이 제품은 시놀로지 네트워크 하드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IP 카메라입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시놀로지의 포장은 정말 튼튼합니다.

뽁뽁이로 꼭꼭 싸서 보내는......뜯기 어렵습니다...ㅎㅎ흐흐...

 

 

 

바닥에 봉투가 하나 붙어 있네요...

그래서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보증서인가???

 

조심스레 봉투를 열었더니 편지 한장이 들어 있네요~!

 

 

 

이야...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편지보다 제 관심은 오로지 카메라에.....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정말 멋진 문구 아닌가요?

 

해석이요?? ㅎㅎㅎ 그냥 영어로 두는 편이 더 나을듯....ㅎㅎㅎㅎ

 

 

 

 

이제 박스를 개봉합니다.

첫번째 단계...박스의 뚜껑을 엽니다.

 

 

 

 

뚜껑을 열고 나니 박스 안에 제품의 위치 및 구성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있는 보증서와 설명서....

 

 

 

설치 CD와 함께 있는 설명서를 꺼내고 나면 또 다른 파티션이 있습니다.

 

 

 

 

 

 

 

 

종이로 된 파티션을 꺼내고 나면 두둥....

카메라와 거치대가 나타납니다.

 

 

 

 

 

비닐로 곱게 싸여 있는 카메라와 전원 공급기, 거치대를 꺼냈습니다.

오호...맘이 급해집니다.

빨리 장착해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설명서를 먼저 정독!!!

 

 

 

 

 

 

 

 

카메라 뒷면입니다.

Lan 케이블로 전기와 신호를 한꺼번에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홈에 거치대를 연결하면 됩니다.

 

 

 

가족사진...

설명서와 부품들이 복잡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살짝 쫄았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느낌...뭘 어디어 어떻게 연결해야 할런지....

 

 

 

 

 

 

 

 

우선 빠진 부품은 없는지 구성품에 대한 설명서부터 차근차근....

 

 

 

 

 

 

스크류와 와셔를 철선에 연결하라고 하더군요.

도난방지 및 낙하방지의 용도인 듯 합니다.

 

 

 

 

 

요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거치대와 연결하고 철선에 연결하고....

이제 조립은 끝!!!

 

 

 

 

 

이렇게 연결함으로 낙하에 의한 파손방지 및 도난방지(?)의 효과도 있을 듯???

 

 

 

 

랜선이 동봉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211J에 연결된 Lan선을 뽑아버렸습니다. 미안하다...친구야..

내가 랜 선을 추가로 구할 때 까지는 기다려라...미안하다...

 

Lan은 허브에서 나온 랜선을...

To The Camera는 랜선을 통해 카메라로 연결을....

 

 

 

 

 

 

그리고 전기선을 아래쪽에 연결하면 끝!!!

 

 

 

 

요로코롬 연결을 했습니다.

 

제211+는 왼쪽 아래쪽에 있고, 친구의 211J는 꺼버렸습니다.

랜선을 뽑아 카메라에 연결하는 바람에...쩝....

리모콘은 제 211+에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두둥...녹색불...

이제 작동중이라는 말이죠...

 

이제 시디를 넣고 세팅을 해야 합니다.

화면을 캡쳐를 했는데...쩝...

 



 

 

여하튼 세팅을 완료하고 아이패드에 DS Cam 어플을 깔아 설정을 하고 나니 가슴 뿌듯합니다.

어디서든 제 방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생각보다 매력적이네요.

 

이벤트 금메달로 받은 Panasonic BL-C101 개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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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지난번 올렸던 DS210J의 개봉기를 통해 넷하드에 대한 소개를 했었다.
이번에는 Synology사의 새로운 DS211+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한다.




우선 Synology사의 시리즈에 대한 정보부터 있어야 할 것 같다.

DSXXX (J 혹은 +)

1) DS 다음에 있는 첫번째 숫자
  -- 1부터 시작하면 1개의 하드 디스크가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ex) 110J, 110, 110+
  -- 2부터 시작하면 2개의 하드 디스크가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ex) 210J, 210, 210+
  -- 4부터 시작하면 4개의 하드 디스크가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ex) 410J, 410, 410+


                       110J                                                210J                                                       410J


                   

2) DS 다음에 있는 두번째와 세번째 숫자
  -- 제품이 출시된 년도를 뜻하는 것으로
    2009년도 - 09
    2010년도 - 10
    2011년도 - 11



3) 마지막에 위치한 문자의 의미
   - J 모델의 경우는 보급형을 의미하며
   - 아무것도 없는 모델은 스탠다드형
   - + 모델의 경우는 고급형을 의미한다.

===> 각 모델별로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바로 이 문자열에 따른다.
        그러므로 J는 메모리와 CPU에 있어 다소 약한 성능을 의미하며,
        아무것도 없는 모델은 가장 기본적인 모델로 J에 비해 다소 보강된 성능이지만, +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준다.
        + 모델의 경우는 eSATA 포트와 더불어 메모리와 CPU에 있어 좀더 강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210                                                   210J                                                210+

[사진출처: Synology 코리아 홈페이지]


오늘 소개할 DS211+ 는 2개의 하드 디스크가 들어가는 모델로 2011년도에 출시될 제품을 뜻하며, +라는 의미는 좀더 보강된 성능의 고급형임을 뜻한다.


Hardware


  • CPU Frequency: 1.6GHz
  • Hardware Encryption Engine
  • Memory: 512MB
  • Internal HDD2: 3.5" SATA(II) X2 or 2.5" SATA/SSD X2
  • Max Internal Capacity: 6TB (2x 3TB hard drives)3
  • (See All Supported HDD)
  • Hot Swappable HDD
  • External HDD Interface: USB 2.0 port X3, eSATA port X1, SD card slot X1
  • Size (HxWxD): 165mm X 108mm X 233.2mm
  • Weight: 1.25kg
  • LAN: Gigabit X1
  • Wireless Support
  • Fan:X1(92mmX92mm)
  • Noise Level:19.4dB(A)
  • Power Recovery
  • AC Input Power Voltage: 100V to 240V
  • Power Frequency: 50Hz to 60Hz, Single Phase
  • Power Consumption5: 24W(Access); 13W(HDD Hibernation)
  • Operating Temperature: 5°C to 35°C (40°F to 95°F)
  • Storage Temperature: -10°C to 70°C (15°F to 155°F)
  • Relative Humidity: 5% to 95%RH
  • Maximum Operating Altitude: 10,000 feet
  • Certification: FCC Class B, CE Class B, BSMI Class B

2 bay NAS Server

Windows Upload/Download (5GB File)

Model DS211j DS211 DS211+ DS710+
Windows Upload 43.69 54.98 55.32 94.24
Windows Download 85.98 108.41 108.34 106.75

Netbench

Encrypted file Upload/Download (5GB File)

Model DS211 DS211+ DS710+
Windows Upload 12.43 12.86 16.49
Windows Download 23.22 23.16 23.82

iSCSI Upload/Download(1) (5GB File)

Model DS211j DS211 DS211+ DS710+
Windows Upload 64.62 77.39 74.42 90.75
Windows Download 71.97 79.14 79.16 82.56

Web Server Responsiveness(2) (1,000x requests)

Model DS211 DS211+ DS710+
Seconds 131.46 129.84 62.11

Photo Converting(3) (54MB of Photos)

Model DS211j DS211 DS211+ DS710+
Seconds 255 198 191 48


[자료출처 = http://www.synology.com/us/products/DS211+/index.php]



아직 DS211+ 모델은 출시되지 않은 모델이다. 지금 시놀로지 수입처인 에이블스토어에서 다음주 안으로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이런 제품을 우연한 기회에 먼저 구하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210+를 주문했으나, 210+의 재고가 없어 211+의 시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받게 되었다.



기다리던 DS211+가 택배로 도착했다.
에이블스토어의 물건 배송은 확실하다.
도톰한 뽁뽁이와 더불어 테이프로 확실히 봉했다.
이정도면 제법 안전한 포장으로 물건을 보내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은솔이는 나와 같이 즐거워 한다.
아빠의 행복은 211+에 있고, 은솔이의 행복은 뽁뽁이에 있다.
딸과 같은 행복을 맛보게 해주단.....고마울 뿐이다....




보라색 바탕의 DS211+가 눈에 확 들어온다.
이 글씨도 관심이 있어야 눈에 들어온다. 보통 이 모델명은 정보가 있어야 알아볼 수 있으니...
그러고 보면,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을 새삼 되새기게 된다.



그런 의미로 DS211+ 확대촬영...
아...가슴 뿌듯하다.
대한민국에서 정식으로 DS211+를 받아봤다는 일종의 희열이랄까???
거참...이런 것에 희열을 느낄바에 좀더 학문적으로 도전을 해 볼것을....





박스 모습이다.
검은색에 담겨져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먼저 DS210J의 경우는 재생박스 같은 느낌이었는데....
고급 모델이라는 느낌을 박스에서부터 보여주는 것 같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연다.





박스를 모두 열고 나면 가장 먼저 동봉된 초기세팅에 대한 설명서다.
이 설명서를 절대 가볍게 여기면 안된다.
NAS 초보가 이 종이를 무시하였다가는 세팅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먼저 DS210J 세팅해 본 경험으로 가볍게 읽고 넘겼다.
이러면 안되는데....




두둥....두개의 파티션으로 나뉘어져 있다.
큰 파티션보다 작은 파티션부터 열기로 했다.





작은 파티션은 2층으로 되어 있다.
제일 위에 파티션에는 전원선,
그 아래 파티션에는 랜선과 아답터, 그리고 설명서와 DVD가 들어 있다.





두둥....
드디어 DS211+를 꺼낸다.
보호 필름에 반사되는 DS211+가 눈에 들어온다.

DS210+에 비해 DS211+는 몇가지의 변화를 주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는 얼굴의 변화이다.



210+는 전면이 폐쇄된 형태였으나, 211+는 개방된 형태를 지닌다.
즉, 내부의 열기를 좀더 쉽게 배출하기 위한 공기통로를 확보했다는 것이다.
이 디자인은 210+가 후면의 나사를 풀어 하드 디스크를 교체해야 하는 구조에서
211+의 경우, 전면에 하드디스크를 핫스왑 방식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 변화는 획기적인 변화로 보인다.

또한, SD 메모리 슬롯을 첨가하여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을 위한 배려를 했다.
작은 변화지만 세심한 배려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본인의 경우 CF메모리를 사용하기에 별다른 감흥은 없지만
아내의 디카, Olympus E-P2의 경우 SD메모리를 쓰기 때문에 사진을 직접 NAS에 쉽게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DS211+ 마크로샷.
제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작은 모델명의 변화에 늘 많은 관심을 쏟는다.
본인 또한 새롭게 발을 들여놓은 NAS 세계에서 모델명에 대한 정보를 얻고 난 후, 이 작은 변화에 관심을 쏟는다.
아...이러면 조금씩 일이 커지는데....끙~~~





DS211+는 2Bay 모델이다.
DISK가 1, 2로 나뉘어져 독자적으로 운영을 할 경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후면의 모습이다.
후면에는 DS210J의 그것과 다른 eSATA 단자가 있다.
이것을 통해 좀더 빠르게 외장형 저장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210+에 비해 좀더 개량된 것은 팬의 크기다.
210+는 70mm의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으나,
211+는 92mm의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다.

내부의 열을 좀더 효과적으로 배출하여 제품의 안정성을 보장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전면의 뚜겅을 벗겼다.
4개의 고무로 지지를 하여 고정된다.
또한 틈을 만들어 주어 공기의 흐름을 원할하게 해 주어 냉각의 효과를 높여준다.

2Bay 구조로, 2개의 하드 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다.





윗면의 push 탭을 눌러 디스크 트레이를 빼낸다.





그런데 나사의 모양에 변화가 있다.
물론 이 오른편의 녹색의 나사는 다른 모델의 것인데....
그 이유는 바로....






디스크를 고정시키는 트레이의 나사 구멍에 있다.



자세히 보면 플라스틱이 아니라 고무로 되어 있다.
충격을 흡수해 주는 완충재로 고무재질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오호...좋은 아이디어다.



트레이에 하드 디스크를 장착했다.




한 쪽면에 2개씩, 총 4군데에서 고정을 한다.





마저 트레이을 제거하고 내부의 모습이 궁금했다.





2개의 SATA 방식의 접점이 보인다.
그리고 뒤에 92mm의 대형팬이 자리잡아 하드 디스크의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다.




이제 트레이에 고정된 하드디스크를 장착한다.





2개의 하드 디스크를 모두 장착 완료한 모습이다.
이제부터 가슴은 더 두근대기 시작한다.

아답터와 랜선만 연결하면 전원이 들어오고 부팅이 될 것이기에.....





이제 전면의 케이스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한다.






동봉된 랜 선은 CAT 5e의 규격이다.
음...자세한 정보는 검색을 통해서.....







모든 장착을 완료하고 아답터와 랜선을 연결하고 전원을 켠다.






두둥....드디어 부팅이 되기 시작한다.






스위칭 허브에 컴퓨터와 NAS DS211+가 연결되었다.
아파트 벽면에 랜 포트가 하나라서 예전에 구입해 놓고 사용하지 않던 3COM 8포트짜리 스위칭 허브를 꺼냈다.


세팅방법은 생략한다.
너무 길고도 지루한 시간이다...



시스템 정보를 클릭해 봤다.
서버 이름도 안바꾸고...거참...바꿔야 겠다...
DSM 버전은 3.0-1372이다.




논란의 여지가 되었던 WOL(Wake On Lan) 기능은 빠져있다.
링크를 참조해 보면 211+에 WOL기능은 빠져있음을 볼 수 있다.
http://www.synology.com/enu/products/compare_spec.php

다만 핫스왑이라는 선물로 만족하라는 의미일까??
110+에도 있던 기능인데 아쉽다..
생각보다 유용한 기능인데....



하드 디스크는 500GB를 Raid0으로 구성했다.
사용하던 하드 디스크라 약간의 위험성이 있길래 레이드 구성을 미러링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500GB로 인식했다.
이 정도만 해도 아직까지는 큰 문제가 없다.
쓰다보면 조만간 큰 용량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우선 500GB로 시작한다.






이제 자료들을 옮기면서 리소스를 살펴보았다.
DS210J를 쓰면서 느꼈던 답답함에 대한 궁금함 때문에....




DS211+는 1.6Ghz의 CPU, 512Mb를 탑재했다. (MB라고 쓰기 싫다...그래서 Mb라고 쓴다. 이 전문용어의 정신을 훼손하기 싫어서....)
DS210J는 800Mhz CPU, 128Mb를 탑재했으니, 비교는 말하나 마나일 듯 하다.
DS211J는 1.2Ghz CPU, 128Mb.... 대략 J모델과  +모델의 차이를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화일을 옮기면서 영상을 재생해 보았다.
화일은 DS211+를 네트웍크 드라이브로 연결했다.
내부 전송률 9.23MB/초 의 속도다.
대략 환산해 보면 92MB의 속도...무척 빠르다.
내부 전송속도이니...
그러면서 Photo Station의 영상을 재생했다.
CPU 부하율이 대략 20% 후반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넉넉한 모습이다.


 

이제 조금 더  무리를 해 본다.
파일을 옮기면서 Photo station의 영상을 플레이 하며, Audio Station의 음악 스트리밍까지 했다.
초반에 60%까지 올라갔던 CPU부하율이 잠시 후 20%로 떨어진다.
다만 네트워크의 수신율을 높아진다.
전송속도가 9.32Mb로 약간 높아졌다.

오히려 처음보다 조금 빨라진 속도를 엿볼 수 있다.




지금까지 DS211+의 간단한 개봉기 및 사용에 대한 소감을 적어봤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처음 사용해 본다는 것은 두려움과 기대감이 교차된다.
처음 구입할 때에는 비싸지만, 잠시 후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두려움과
다른 사람에 비해 처음 사용해 본다는 기대감의 교차...

어느 것이 더 지배적인 감정일까?

얼리어댑터의 피가 흐른다면 기대감일 것이고,
현실적인 사고의 피가 흐른다면 두려움일 것이다.

DS211+를 대한민국에서 처음 받아 본 지금의 내 심정은 기대감이다.
내 주위의 지인들에게 Synology의 NAS를 소개했다.
그 중 2명의 지인이 바로 DS211J를 구입해서 활용하고 있다.

그 두명은 나에게 "뽐뿌 대마왕"이라고 한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개, 그리고 그 제품에 대한 활용에 대한 고민...
나의 이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구입한 지인은 전적으로 나의 활용방법에 의지한다.

그리고는 나는 211+를 구입했으니..조만간 나에게 들려올 그들의 비난이 기대된다.
자기는 좋은 것 사용하면서 자신들에게는 보급형을 추천했냐는 말이겠지...

그래도 나의 지인들은 이벤트 기간에 구매를 해서 무척 저렴하게 구입했기 때문이다.
정작 본인은 항상 이벤트란 이벤트는 다 피해가며 비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한다.

이런 나의 구매패턴에 후회가 없으려면 제대로 잘 활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런 마음으로 이렇게 개봉기와 더불어 간단한 사용기를 정리해 본다.

아직 네트워크와 NAS의 세계에 대한 정보가 없어 처음부터 배워가고 있다.
하지만 너무 깊게 발을 들여 놓고 싶지는 않다.
여기에까지 너무 깊게 발을 들여 놓으면 빠져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나와 지인들에게 웹하드와 더불어 정보교류의 중심이 될 DS211+
이제 그 첫발을 조심스럽게 내딛으며 앞으로 펼쳐질 네트워크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으로 두려움을 털어버린다.

2011년을 새롭게 빛낼 Synology사의 DS211+
2010년의 마지막이 끝나기 전에 내 손에 들어온 211+...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네트워크 세계를 주름잡을 모델로 세워지길 기대해 본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따블뉴스 블로거=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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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이동이 필요한 정보의 양이 점점 늘고 있다.
누구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USB메모리를 기본적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좀 더 큰 용량이나, 혹은 여러 사람과 같이 나눠야 하는 정보의 경우에 주로 사용하는 것이 '웹하드'라는 개념이다.

보통 월 13,000원에서 10GB일 경우 10만원 정도의 금액을 내고 사용한다.
10GB의 경우, 1년이면 100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이 정도의 용량이면 웹상으로 모든 업무를 하는 업체의 경우일 것이다.

본인의 경우도 웹하드에 대한 유혹을 늘 갖고 있었다.
또한 사진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외장하드 디스크에 대한 필요가 생겨났다.
그러던 터에 눈을 돌린 것이 NAS!!!



이것은 외장하드 개념에 서버의 기능이 결합된 네트워크 디스크의 개념이다.

원래, 데이터 저장공간이 부족해서 외장하드 디스크 2베이 시리즈를 구입해서 Raid 구성을 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외장하드 디스크에 대해서 검색을 하던 도중, NAS라는 개념을 우연하게 알게 되었다.

조심스럽게 NAS의 세계에 대해 알아가던 중, 놀라운 녀석을 발견했다.
각 업체마다 다양한 NAS들을 출시하고 있으나, 가격대비 성능차이가 너무 확연했다.
또한 가격대에 따라 다른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었다.

부담되는 금액에 실망하던터에, 차라리 안정된 성능에 차별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Synology(시놀로지)사의 제품이었다.
이 회사의 것은 보급형부터 고급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NAS가 출시되는데,
놀라운 것은 모든 제품에 제공되는 서비스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물론 CPU와 RAM의 차이는 그레이드별로 있다.
하지만, 성능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서비스의 차이는 없는 공평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 모든 기능이 Synology사의 모든 제품에서 동일하게 작동된다.

우선, 나에게 가장 중요한 기능인 웹하드 기능부터 살펴보았다.
내 고민에 대한 해결을 여기서 찾을 수 있었다.

'아직도 매달 얼마 안되는 용량의 웹하드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세요?'라는 문구...
나는 그 돈을 내기가 싫었다.
나만의 웹하드를 갖고 싶었다. 그리고 내 주위의 지인들에게 웹하드의 용량을 나눠줘 같이 쓰고 싶었다.

내 고민이 바로 여기서 해결점을 찾았다.




너무나도 내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품을 찾은 것이다.

개인적으로 쓸 용도이기 때문에 보급형으로 결정했다.

Synology 210J모델이다.
(최근 신형 211J모델의 이벤트 판매를 했으나, 지금은 끝났다. 아쉽다..몰랐다...끙~~~)

J모델은 보급형,
+모델은 고급형으로 구분된다.

인터넷으로 210J를 신청하고 오기만을 기다렸다.
얼마후, 드디어 내 손에 NAS, Synology사의 210J가 손에 들어왔다.



택배로 물건을 받았다.
뽁뽁이로 곱게 싸서 또 다른 박스로 포장하여 안전하게 받았다.

Synology 마크와 DS210J마크가 눈에 들어온다.



New NAS의 경험...
윈도우와 맥이 모두 구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Synology사의 제품임을 드러내는 상표....





DS210J...
보급형 모델, 2라는 숫자는 하드디스크가 2개 들어간다는 뜻이다.
Raid구성 해야징....





요즘은 CD에 모든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다.
그 말이 지금 영어로 쓰여있다.
아직도 종이설명서가 친숙한 걸 보면, 나는 아직도 구세대인가???





이제 박스를 개봉한다.






2칸으로 나누어져 구분이 되어 있다.






전원 콘센트가 곱게 포장되어 있다.





꺼내보니, 그 아래 또 다른 박스가....






꺼내보니 빠른설치 설명서와 나사, 그리고 CD가 들어 있는 봉지가 있다.





기대감으로 NAS를 꺼냈다.
깔끔한 흰색의 케이스가 눈에 들어온다.






제일 위부터 상태램프, LAN신호 램프, DISK1, DISK2 램프가 있다.
그 아래에는 USB단자가 있는데, USB메모리를 꽂고 그 아래 C버튼을 누르면 백업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마지막 아래에는 전원버튼이 있다.







옆면의 모습...
Synology마크가 예쁘게 표시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다.





뒷면에는 USB단자 2개와 랜단자, 그리고 전원아답터 연결단자와 리셋버튼이 있다.
뒷면의 USB단자에는 외장 하드를 연결하여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흔히 USB단자로 컴퓨터와 연결을 생각하는데, 그런 기능은 NAS에는 없다.
NAS는 오로지 Lan선으로만 연결이 될 뿐이다.
쉽게 생각해서 NAS 자체가 하나의 컴퓨터로 보면 된다.
자체 서버 기능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를 연결하면 자체 포맷 기능을 이용해서 볼륨을 생성해야 한다.






전원을 연결했다.
상태 램프가 깜박이며 부팅이 된다.
대략 2-3분 정도 지난 후, '삑' 소리와 함께 준비상태가 된다.




하드디스크는 우선 하나만 달았다.
나중에 레이드 구성을 고려해서....

레이드 구성은 우선 다양하게 세팅을 할 수있다.

2개 하드 디스크의 용량을 합쳐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만들 수 있다.
" 1TB + 1TB = 2 TB"
이 방법은 가장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으나, 하나의 디스크가 에러가 나면 데이터를 모두 잃어버리는 위험성이 있다.
가령 1TB 하드 디스크 2개를 합쳐 하나의 2TB 하드디스크를 만들 수 있다.
빠른 대신, 위험성이 있다.

또 하나는 2개의 하드디스크가 합쳐지는 또 다른 방식으로
1TB 하드디스크 2개를 Raid 1으로 구성을 하면 총 1TB의 하드디스크가 된다.
" 1 TB + 1TB = 1 TB"
본인은 이 경우를 선호한다. 하나의 디스크에 저장을 하면 나머지 하나는 자동으로 백업이 이뤄져서
2개의 데이타가 존재한다. 이경우 컴퓨터는 하나의 디스크만 인식하는데,
가령 하드디스크 하나가 손상되더라도 나머지 디스크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어 안전한다.

또 다른 방법은 서로 각자의 2개 디스크로 구성하는 법이다.
이것이 가장 평범한 기능이다.

이렇게 3가지 경우로 Raid구성을 할 수 있다.
1TB 하드디스크를 하나만 구입했는데, 나중에 하나를 더 구입해서 레이드 구성을 할 계획이다.
사진 데이터를 꼭 백업 받아야 할 목적....

이제, 세팅을 마무리 하고, 지인들에게 웹하드 용량을 우선적으로 10GB 씩 배분했다.
각자의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어 줘서 10명 내외에서 웹하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봤는데, 몇가지 손 볼 곳이 있어 잠시 중단중이다.
시범 운영시 지인들에게 계정을 만들어 주어 서로 데이타를 주고받는데 속도도 제법 나오고 만족스럽다.

또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폰용 어플도 제공되는데 아이폰으로 오디오 스트리밍과 사진, 동영상 스트리밍까지 완벽하게 제공한다.

이런..아이폰...당기는군....
갤럭시 S폰으로도 어플이 나왔다고 했다.

아...스마트폰과 연동되는 NAS...

이거 확실한 물건임에는 틀림없다.

조만간 올릴 사용기에는 계정과 자세한 기능까지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혹시 개인적으로 집안에 하드를 두고 외부에서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들을 언제든지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NAS를 추천한다.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어느 곳에서나 나만의 웹하드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웹하드는 초기 구입비로 평생 나만의 대용량의 웹하드를 갖을 수 있다.
1TB의 웹하드...아니, 100GB의 웹하드라 하더라도 이보다 훌륭한 기능이 어디있겠는가?

아이폰을 유저가 집안에 데이타를 저장한 하드디스크의 정보를 외부에서 언제든지 필요할 경우 접근이 가능하다면...
Synology 사의 NAS를 추천한다.

자세한 정보는 시놀로지 홈페이지(http://www.synology.co.kr/)에서 확인해 보시라.

다양한 회사의 NAS제품이 있으나, 방화벽 기능과 스트리밍 서비스, 그리고 차별없는 기능을 제공하는 Synology사의  NAS를 추천한다.
LG의 NAS에는 DVD-RW/블루레이ODD가 장착되어 있기도 하다.
다만 CPU 속도가 800Mhz인데 비해,
211+는 1.6Ghz를 제공하며, 211J의 경우는 1.2Ghz로 알고 있다. (800Mhz일지도...헷갈리네...끙...)
보급형인 210J가 800Mhz....

혹시 외장하드 디스크를 구입할 계획이라면,
혹시 외부에서 데이타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나만의 웹하드 시스템을 구출할 계획이라면,
NAS의 세계에 대해 눈을 돌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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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덜뜨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