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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4 [프리뷰 #2] 하드웨어 비교편 AS-202TE vs DS 713+
  2. 2013.11.14 [프리뷰 #1] Asustor AS-202TE 개봉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싸움에서는 누가 이길까요?

 

제가 현재 사용중인 시놀로지 713+와 베타테스트용으로 온 AS-202TE를 비교해 보고 싶었습니다.

 

우선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뒤로 하고

 

우선 같은 네트워크와 같은 장소에 두기로 했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단순한 외관 비교를 보시도록 할까요?

 

 

 

제가 사용중인 시놀로지 713+와 아수스토어 AS-202TE의 외관비교 사진입니다.

 

시놀이 약간 작네요.

 

시놀은 본체가 플라스틱임에 반해 아수스토어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냉각이나 마무리 부분에서는 아수스토어에 조금 더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저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아수스토어 본체를 만지기가 두렵습니다.

 

자꾸 손자국이 본체에 남아서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아수스토어...

 

하드웨어로 상을 탄 이유가 있네요.

 

 

 

 

시놀로지 리모콘은 리모콘 외에 USB사운드 장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USB로 시놀로지 나스와 연결되고 3.5 파이와 SPDIF로 소리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리모콘의 비교입니다.

 

아수스토어와 시놀로지 리모콘인데요, 아무래도 리모콘에서는 시놀로지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시놀로지 리모콘은 10만원이 조금 못되는 가격이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놀로지 리모콘은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수스토어의 리모콘은 동영상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좀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본체와 리모콘에 대한 외관상의 단순비교편이었습니다.




이 글은 Asustor AS-202TE 베타테스트를 위해 2주간 사용한 제품에 대한 글임을 밝혀 둡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새로운 것과의 만남은 언제나 설레임과 기대감이라는 단어로 대신할 수 있을 겁니다.

 

이번에 아수스토어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AS-202TE 모델은 제게 무척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나스에는 HDMI와 같은 직접적인 미디어 연결 장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출시되지 않은 모델을 다른 사람보다 먼저 만져볼 수 있다는 것 역시

 

무척이나 흥분되는 사실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고 제품이 오기까지의 기다림은 역시 그러했습니다.

 

언제 제품이 올런지...

 

점점 목만 길어지고 있었습니다.


 

 

 

 

 

기다림 끝에 기쁨이라던가요?

 

탁배기사님의 연락을 받고 집으로 갈 시간만 기다렸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제법 큰 박스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기다림이 길었던 탓일까요?

 

빨리 박스를 열기로 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일명 뽁뽁이로 쌓여 있는 녀석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에이블스토어의 포장은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킨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봤자 3번 정도이긴 합니다만...

 






뽁뽁이 포장을 벗겨내니 늘씬한 모양의 Asustor의 로고가 새겨진 박스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수스토어의 ADM의 화면이 케이스에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빨리 조립해서 전원을 켜 보고 싶어졌습니다만...

 

우선 개봉기를....ㅎㅎ

 



먼저 확인해야 할 에이블 정품 스티커...

 

 그리고 에이블스토어의 또 다른 스티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리모콘이 자그만하게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이 리모콘 역시 베타테스터용으로 같이 온 제품입니다.

 

 

 

 

 

Intel Atom CPU1GB RAM...

 

이 두 개의 사양만으로도 이 제품의 성능이 더욱 기대됩니다.

 

시놀로지의 경우는 고급형 모델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하드웨어 사양이기 때문이죠.

 

 

 

 

 

 

 

 

조심스레 케이스를 열었습니다.

 

생각과 달리 나스 본체가 세워져 있더군요.

 

 

 

 

 

 

보호 스티로폼을 꺼내고 나니 아수스토어 나스가 하늘을 향해 누워 있습니다.

 

마치 자신의 주인에게 가장 먼저 얼굴을 보여주려는 "램프의 마법사" 같네요.

 

그 옆에는 악세사리를 넣은 케이스도 위치해 있습니다.

 

대체 저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런지...

 



 

 


모두 꺼내 놓았습니다.

 

악세사리 케이스, 그리고 간과하면 안되는 설명서,

 

HDMI 케이블과 하드디스크, 그리고 나스 본체..

 

보는 것 만으로도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악세사리 케이스를 열었습니다.

 

전원선과 아답터, 랜 케이블과 설치용 CD,

 

그리고 2.5inch 하드디스크 설치용 나사, 3.5inch용 하드디스크 설치용 나사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HDMI 2m 케이블...

 

나스와 영상 장비를 연결하는 멋진 케이블이죠.

 

즐기는 것은 보는 것과 듣는 것으로 완성되는 것임을 증명하는 케이블이죠.

 

 

 

 

 

하드디스크는 Toshiba 1TB HDD 2개가 왔습니다.

 

아래가 뜯긴 것이 궁금해서 봤더니 에이블스토어 스티커를 붙이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렇게 구성된 아수스토어 AS-202TE

 

그럼 한 자리에 모아 가족사진을 찍어 봐야겠죠?

 

 

 

 

 

 

 

이것이 바로 AS-202TE의 가족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써 내려간 AS-202TE의 개봉기였습니다.

 

다음번은 하드디스크 장착과 함께 기본적인 외관의 특징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Asustor AS-202TE 베타테스트를 위해 2주간 사용한 제품에 대한 글임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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