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충청투데이와 대전시청이 준비한 SNS 특강, <우리는 SNS로 소통한다> 그 세번째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강의는 2011년 9월 23일 (금), 오후 6시 30분에 대전시청 5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강의를 맡으신 분은 홍스랩 대표, 홍순성님으로 필명, '혜민아빠'를 쓰는 분입니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 폰을 이용한 활용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강의가 이뤄졌습니다.
컴퓨터 대신 할 수 있는 일들... 또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취재 및 인터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스마트 폰에 있는 더 많은 기능들을 끌어내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 북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기대감으로 일찍 도착했습니다.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ㄴ다.





우선 혜민아빠, 홍대표님과의 만남은 작년에 트위터리안 모임이었습니다.
물론 그 때에는 스마트 폰을 쓰고 있지 않은 때라 그냥 만남이 좋아 나갔던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이패드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때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를 통한 많은 정보 교류 및 활용법에 대해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한번 만나뵈었던 터라 더욱 반갑고 기대되는 강의였습니다.

또한 그 때 트위터가 막 퍼지고 있는 시기였는데,

트위터를 막 시작하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던

<트위터 200% 활용, 7일만에 끝내기> 라는 책도 쓰신

SNS의 선구자이신 분으로 기억이 됩니다.


"트위터러"라는 말이 뭔지도,

트위터가 뭔지도 모른 때인지라

그 날 대화의 반은 도통 이해할 수 없었지만

스마트 폰을 갖게 된 후에

그 날 대화가 무슨 내용이었는지 대략 이해가 되었습니다.

벌써 1년전, 이미 마스터 한 내용인데, 이제서야 제가 활용하고 있으니....





오늘의 강의는 "스마트 폰을 활용한 취재"라는 주제입니다.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스마트 폰이 주된 도구입니다.





오늘의 강사, 홍순성 - 홍스랩 소장 - 입니다.








미리 도착한 홍미애 벌집대표님과 홍순성 홍스랩 대표님...
반가운 마음에 기념샷을~~~~ ㅎㅎ






이제 강의는 시작했습니다.
스마트 폰이라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또한 이런 소셜네트워크에 대해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 대한 수준 파악...
이 중에서 여러분은 몇 가지나 알고 계시나요?

홍순성 대표는 우선 현재 사용되고 있는 용어에 대하 설명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잘 못알아 듣는 용어도 있을텐데 정말 집중하여 들으시더군요.

저도 이날 처음 듣는 용어도 있었으니 말이죠...




시청 5층 대회의실은 열정과 함께 채워진 강의 참석자들의 열기로 인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날 강의에 60여분 정도의 시민들께서 오셔서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강의를 들으셨습니다.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진행된 강의에 모두 집중하며 SNS에 대해 배웠습니다.

홍대표님의 전문적이고 앞선 정보를 이날 참석한 분들에게 모두 나눠주고 계셨습니다.






우선 컴퓨터로 했던 10가지,
이제는 스마트 폰으로 하고 있다면서 그 10가지를 정리하였습니다.

'이메일, 일정, 연락처, 웹서핑, 동영상 편집, RSS, 쇼핑, 뱅킹업무, 예매, 파일관리"

여러분은 이 중에서 몇 가지나 스마트 폰으로 하시나요?

그러고 보면 스마트 폰은 손안의 컴퓨터인데 우리는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실에 대해 홍대표는 더 많은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첫번째 강의부터 계속 참석하셔 학구열을 불태우시는 어르신의 모습도 있고,





젊음의 열기와 열정으로 SNS 특강에 참서한 학생도 있으며....





커리어 우먼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여성분도 계셨습니다.







또한 늦게 도착해 자리가 없어 뒤에서 강의를 듣고 계시는 분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스마트 폰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홍대표의 강의는 스마트 폰의 무한변신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스마트 폰을 이용한 인터넷 방송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 폰이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놀란 듯한 귀여운(?) 표정의 홍대표님...

저도 이날 많이 놀랐습니다.
제 손안에 있는 스마트 폰으로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었다니....

트위터나 페이스북, 필요한 어플들을 활용하는 제 스마트 폰...

하지만 이것 외어 더 많은 기능들이 무한대로 잠재되어 있는 놀라운 도구이더군요.

최근에 아이폰으로 넘어갔길 망정이지 그러지 않았으면 이 날 강의는 무슨 이야기인지 도통 모를 뻔 했습니다.




이제 SNS특강은 마지막 한 시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페이스 북에 대한 것으로 '신현섭 박사'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SNS특강은 9월 30일, 오후6시 30분에 시작됩니다.

마지막 SNS특강을 놓치지 마세요!!!




세상을 바꾸는 힘,
그것은 바로 소셜미디어의 혁명으로 가능합니다.

정치권조차도 무서워 하는 소셜미디어의 힘...
그것은 어느 집단의 힘이 아닌, 바로 개인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소셜미디어의 가장 중심에 있는 스마트 폰...
그 스마트 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주고 받으며
어떤 이벤트나 사건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
그 스마트 폰을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나요?

그 소셜미디어 혁명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그 혁명에 동참자인가요? 아니면 방관자인가요?

내 손안에 들려 있는 스마트 폰을 통해 더 넓은 세계에 더 많은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나누는 소통...

세상을 바꾸는 힘, 바로 여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일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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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명절이 되면 가장 많은 걱정은 무엇일까요?
언제 결혼하냐는 이야기?
명절 때 음식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
오가는 교통지옥에 대한 스트레스??

그것보다는 빈집털이에 대한 걱정일 것입니다.

신문, 우유등은 옆집이나 경비실에 맡기고,
문은 철저히 단속,
가스 중간밸브 단속,
그리고 거실불 하나는 켜 놓고 가는 것등...

이러한 걱정을 털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구입한 Synology사의 NAS 211+에 대한 리뷰를 하나 작성 했는데,
부족한 제가 시놀로지 이벤트에서 금메달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 나스 초짜의 글을 귀하게 봐주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anasonic IP Camera BL-C101 개봉 및 기본 설치 방법
 
 
 
 
 
이벤트 금메달 상품인 카메라 Panasonic IP Camera BL-C101 이 도착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시놀로지의 포장은 정말 튼튼합니다.
뽁뽁이로 꼭꼭 싸서 보내는......뜯기 어렵습니다...ㅎㅎ흐흐...
 

 
 
 
바닥에 봉투가 하나 붙어 있네요...
그래서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보증서인가???
 
조심스레 봉투를 열었더니 편지 한장이 들어 있네요~!
 
 
 
 
이야...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편지보다 제 관심은 오로지 카메라에.....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정말 멋진 문구 아닌가요?
 
해석이요?? ㅎㅎㅎ 그냥 영어로 두는 편이 더 나을듯....ㅎㅎㅎㅎ
 
 
 
 
 
이제 박스를 개봉합니다.
첫번째 단계...박스의 뚜껑을 엽니다.
 
 
 
 
 
뚜껑을 열고 나니 박스 안에 제품의 위치 및 구성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있는 보증서와 설명서....
 
 
 
 
설치 CD와 함께 있는 설명서를 꺼내고 나면 또 다른 파티션이 있습니다.
 
 
 
 
 
 
 
종이로 된 파티션을 꺼내고 나면 두둥....
카메라와 거치대가 나타납니다.
 
 
 
 
 
비닐로 곱게 싸여 있는 카메라와 전원 공급기, 거치대를 꺼냈습니다.
오호...맘이 급해집니다.
빨리 장착해 보고 싶은 마음....
 
 
하지만...설명서를 먼저 정독!!!
 
 
 
 
 
 
 
 
카메라 뒷면입니다.
Lan 케이블로 전기와 신호를 한꺼번에 공급받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홈에 거치대를 연결하면 됩니다.
 
 
 
 
가족사진...
설명서와 부품들이 복잡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살짝 쫄았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느낌...뭘 어디어 어떻게 연결해야 할런지....
 
 
 
 
 
 
 
 
우선 빠진 부품은 없는지 구성품에 대한 설명서부터 차근차근....
 
 
 
 
 
 
스크류와 와셔를 철선에 연결하라고 하더군요.
도난방지 및 낙하방지의 용도인 듯 합니다.
 
 
 
 
 
 
요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거치대와 연결하고 철선에 연결하고....
이제 조립은 끝!!!
 
 
 
 
이렇게 연결함으로 낙하에 의한 파손방지 및 도난방지(?)의 효과도 있을 듯???
 
 
 
 
랜선이 동봉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의 211J에 연결된 Lan선을 뽑아버렸습니다. 미안하다...친구야..
내가 랜 선을 추가로 구할 때 까지는 기다려라...미안하다...



 
Lan은 허브에서 나온 랜선을...
To The Camera는 랜선을 통해 카메라로 연결을....
 
 
 
 
 
 
그리고 전기선을 아래쪽에 연결하면 끝!!!
 
 
 
 
요로코롬 연결을 했습니다.
 
제211+는 왼쪽 아래쪽에 있고, 친구의 211J는 꺼버렸습니다.
랜선을 뽑아 카메라에 연결하는 바람에...쩝....
리모콘은 제 211+에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두둥...녹색불...
이제 작동중이라는 말이죠...




 
이제 시디를 넣고 세팅을 해야 합니다.
화면을 캡쳐를 했는데...쩝...
죄송합니다. 


그런데 쓰다 보니 거실이 더 유용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카메라를 거실쪽으로 옮겨 설치를 했습니다.






세부 설치 및 세팅방법에 대한 소개





그럼, 거실로 옮긴 카메라의 위치와 세팅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저희 집 거실입니다.
음...정리라도 해 놓을 것을....
어디에 있는지 보이시나요?

컴퓨터 방 문의 위를 보시죠...

찾으셨나요?




그럼 조금만 더 가까이...
이제 좀 보이시나요?



자~~ 여기에 이렇게 설치했습니다.






방향은 거실 전체가 나오도록 세팅했습니다.





Synology 211+의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바탕화면에 있는 Surveilance Station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카메라 제어 및 설정 프로그램입니다.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을 클릭한 후 실행된 화면입니다.




서베일런스(Surveilance)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이렇게 나옵니다.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의 '설정'을 누르면 카메라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그럼 편집을 한번 클릭해 볼까요?
그러면 설정과 함께 동작감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카메라에 대한 기본 설정부터 해보겠습니다.
이름과 IP주소...포트넘버, 브랜드, 카메라 모델, 비디오 형식, 사용자이름,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에서 품질과 해상도를 설정하게 됩니다.
만약 인터넷 속도가 빠르다면 최고 화질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녹화에 대한 기본적인 세팅을 합니다.
저는 그냥 기본값으로 했습니다.






그럼, 동작감지를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할까요?

동작감지는 움직임이 있으면 스스로 녹화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녹화를 중지하는 기능으로 용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럼 동작감지 설정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우선 감지민감도와 역치 수치를 입력합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녹화를 하게 됩니다.





동작감지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감지영역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움직임이 있는 영역을 <추가>를 하면 그 영역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녹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벤트 목록입니다.
설치를 하고 난 후, 그동안 녹화된 화일을 보여줍니다.
날짜와 시간, 용량등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이벤트를 더블 클릭하면 녹화된 영상이 재생됩니다.



만약 그 영상을 다운하고 싶으면 해당 이벤트로 가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로그입니다.
작동과 녹화, 정지 및 카메라에 관련된 모든 로그 기록이 보여집니다.




라이브 뷰를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나머지 창은 카메라를 추가하면 더 다양한 곳을 보여주게 됩니다.
저는 하나만 있어 하나의 화면만 나옵니다..

더 설치하면요?? 좋지요..그런데 비싸서요~~~


이 메뉴에서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화면을 스냡샷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의 오른쪽을 클릭하면 컴퓨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정은 녹화이 시간대와 녹화 방법에 대해 세팅을 합니다.
<동작 감지 녹화>는 동작에 대한 감지가 도었을 때에만 녹화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연속 녹화>는 움직임과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녹화를 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일주일 내내 24시간 동안 움직임이 있으면 녹화를 하고 알람을 기록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외부에서의 실시간 감시





그리고........이제...실행을 하면 됩니다.
컴퓨터로 실행은 이미 보셨을테니...

이번에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외부에서 접속을 하여 실시간으로 보는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가끔 접속해서 집안의 상황을 들여다 보곤 합니다.

아이들은 아빠랑 통화를 하면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듭니다.
일명 화상통화죠..

아내의 아이폰과 제 아이폰에 어플을 설치해서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생활 침해요?
물론 걱정되시겠죠..
하지만 관리자 권한의 비밀번호 관리만 철저하다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 누설까지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저도 비밀번호가 헷갈릴 때가 있으니 말이죠...


아이폰의 화면이 작아서
아이패드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아이패드에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Synlogy사에서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와 애플용으로 동시에 어플을 출시해서
웬만한 스마튼 폰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하튼 세팅을 완료하고 아이패드에 DS Cam 어플을 깔아 설정을 하고 나니 가슴 뿌듯합니다.
어디서든 제 방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생각보다 매력적이네요.

<DS file> NAS에 올려 놓은 데이타 화일들을 검색하거나 다운로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DS Audio> NAS의 Music 폴더에 올려있는 음악 화일들을 스트리밍 서비스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S cam> NAS에 연결된 카메라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S photo+>  NAS의 photo폴더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 화일을 재생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총 4개의 Synology의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NAS에 대한 설명은
Synology 210J  NAS 개봉기 http://pinetree73.tistory.com/254 ,
Synology 211+ NAS 개봉기 http://pinetree73.tistory.com/258 를 참조하세요.




실행이 되고 있습니다.




IP에는 Synology의 NAS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계정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로그인이 되면 이렇게 Live View가 실행됩니다.



이벤트를 클릭하면 그동안 녹화된 이벤트의 목록이 나옵니다.
이 녹화에 대한 설정은 NAS의 관리자 계정에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아래쪽에서 다시 하겠습니다.




 스냅샷..
그동안 라이브뷰에서 아이들과 함께 스냅샷을 몇장 촬영해 봤네요...




참고로 녹화된 영상 일부를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아이들과 집에서 놀다가 공부하다가...뭐 이런 것입니다.
화질은 이것보다는 좀 좋습니다.
변환하면서 화질이 좀 저하된 점 양해해 주세요.




나가는



지금까지 카메라에 대한 설치와 세팅,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카메라의 가격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리뷰 상품으로 받은 것이라서 말이죠.
Synlogy사의 NAS는 성능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이나 구입에 대한 문의는 한국 시놀로지사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synology.co.kr/)





See There When You Can't Be There....

이 짧은 한줄의 설명이 이 카메라의 정체성과 특징을 모조리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집을 비우시고 친지집에 방문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때,
혹은 자주 집을 비우거나, 아니면 집 안의 상황을 때때로 봐야 할 경우,
Synology에서 만든 NAS와 함께 연결되는 Panasonic BL-C101 카메라
그런 걱정을 덜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되려 제가 다른 사람에게 제 삶이 노출될까 하는 걱정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비밀번호 관리와 접속로그 확인을 통해 외부에서 타인의 접속을 확인할 수 있으니
그것으로 안심하고 계속 사용하렵니다.


이번 추석때 집을 비워야 하는데,
불도 켜놓고 우유와 신문도 경비실에 말씀드려 정리를 해 놓고,
아파트의 경비 시스템도 외출로 설정하고,
도어락도 강제잠금으로 설정해 키와 비밀번호로만 오픈할 수 있도록 해 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24시간 동작감지로 카메라 설정을 해 놓고 나가렵니다.

어디서든 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언제든 집안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움직임이 있으면 녹화와 함께 이벤트 기록을 이메일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송을 해줄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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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한 지구인류현안 사진전에서 입선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eco.dongascience.com/board/notice/view/12380
부족한 사진인데 과분하고 부끄럽습니다.

이제 풍경좀 촬영하러 다녀야 하려나 봅니다.
시간이 없어 출사를 못 다니는데..끙~~~

충청도의 유명한 포인트인 청벽...
여튼, 우연한 기회에 입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대전과 충청도의 명소를 사진으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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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예로부터 여인들 글은 무엇과 견줄 수 없을만큼 아름답고 섬세합니다.
이런 여인들의 심성이 글로 표현될 때 미학은 더욱 두드러지는 듯 한데요...

이번에는 대전여성문학회의 시화 소품전이 열렸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흐르는 냇물처럼" 이라는 주제로 19집 출판기념회로 열렸습니다.




갤러리 예향에서 공간을 제공해 주셔서 소품 시화전을 열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입구에 이렇게 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



갤러리 예향 박재호 대표님이십니다.
때마침 자리에 계셔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장애인 복지와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더군요.

갤러리 예향에서 장애인에 대한 문학과 미술 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계시더군요.




송은애 여성문학회 사무국장이십니다.
시사종합저널 청풍의 편집부장으로 같이 활동하고 계시더군요.




대흥동 연정국악회관 바로 뒷쪽에 위치해 있는 갤러리 예향...
작은 갤러리이지만 전시공간으로는 충분한 듯 합니다.

30여명의 회원들의 시와 수필을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전시가 되고 있었습니다.

설송화백, 자헌 이성순 화백, 죽령 전태철 서예가, 김정수 화백, 지담 선생님께서 도와 주셔서
대전 여성문학회 회원들의 글이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16일에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가게 되었는데,
8월 17일까지만 전시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시화 소품전의 작품들을 살펴보실까요?


한 폭의 멋진 그림에 아르다운 글이 수놓여 있습니다.




"장락무극"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 이름처럼 이들의 작품에 대한 즐거움과 아름다움이 끝이 없기를 기대해 봅니다.



음...무슨 글인지...
이렇게 말하면 무식이 탄로나는 건가요?




부채가 아니라 하나의 멋진 작품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이렇게 전시를 하니 정말 한국적 아름다움을 물씬 풍겨줍니다.



이렇게 주렁주렁 매달린 작품들...
얼마나 멋진 작품들..
그리고 실용적인 작품들인지요...

전시회가 끝나고 나면 이 작품들은 실용적으로 사용이 되겠지요?

아마도 이 작품을 선물로 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행복하실 듯 합니다.






"흐르는 냇물처럼"...
그렇게 19년간 흘러간 역사처럼 대전여성문학회 회원들의 열정도 그렇게 역사와 함께 흘러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으로 나타난 것이겠죠?

회원 대부분이 문인으로 등단을 하셨다고 하니
대전여성문학회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로 19권째의 책을 만들어 출판기념회를 갖은 대전여성문학회...
앞으로 대전지역의 더 많은 여성문인들의 등용문으로,
또한 여성문인들의 섬세한 글들이 더 많은 대전시민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고교시절 활동했던 "청시"라는 문학동호회의 기억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문인의 설레임을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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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우연한 기회에 접한 공연촬영, 실상은 충청투데이에서 기회를 준 대전예술의전당 윈터페스티벌 리허설 촬영으로 시작했지만요...
그로 인해 지금까지 제법 공연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진의 양도 많아지고 촬영해 본 장르도 다양해 졌습니다.
이젠 그 은혜를 갚아야 겠습니다.

그동안 쌓은 사진과 저만의 촬영법을 여러분에게 공개하겠습니다.

이 강의의 제목은 "무조건 따라해 보는 공연 촬영법" 입니다.
시간의 여유가 없어 급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실은 아직도 만들고 있습니다. 끙~~~)


계속 공연사진 촬영법을 만들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간간히 활동하고 있는 디지털 사진가 협회 대전지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내일(2011년 8월 16일 (화) 오후7시, 대전엑스포오피스텔 1201호 비노클래식)
 디지털 사진가 협회 대전지부(http://dj.dpak.or.kr/)에서 주최하는 교육정기모임에서
공연사진 촬영법을 강의를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강의안을 작성했습니다.
한글 파일로 된 강의안은 따로 있는데
올리려다보니 사진과 함께 예시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이런 형식으로 올립니다.

사진 이론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 분은 설명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진마다 Exif 값을 밑에 첨부하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강의가 끝나고, 9월 2일에 있는 SNS 블로그 강좌의 준비(http://pinetree73.tistory.com/366)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면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강의 준비 마무리로 인해 여기까지만...





















이 후로부터는 예시 사진들과 함께 상황에 따라, 장르에 따라
촬영 방법의 Tip과 비하인드 스토리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기부터는 진짜 오프라인 교육으로만 배울 수 있는 것이라서
2부 부분은 본 포스티에서는 생략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대전시 1,2,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디지털사진가협회 대전지부 = 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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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디지털사진가협회 대전지부 7월 교육정모 단체촬영 사진]

제가 또 다른 활동을 하고 있는 동호회가 있는데,
바로 디지털사진가협회 대전지부입니다.
(http://dj.dpak.or.kr)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잠수를 타다가 다시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8월달 교육정모를 8월 16일에 하기로 했는데
공연사진 촬영법 강의를 제게 부탁하셨습니다.

혹시 공연사진 촬영법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혹은, 사진 동호회 활동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아래를 보시고 한번 오세요

강의료는 없습니다.

일시: 2011년 8월 16일 (화) 오후 7시
장소: 만년동 엑스포오피스텔 1201호 비노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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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대전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다니다 보면 각 역마다 독특한 안내와 음악이 나옵니다.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 월드컵 경기장 역을 지날 때 어떤 음악이 나오는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대전 시티즌의 응원가입니다.

그럼, 대전시티즌의 응원가를 누가 불렀는지 아시나요?

 
홍대에서 인정한 대전의 인디밴드, 바로 <버닝햅번> 입니다.
이번에는 대전의 인디밴드 <버닝햅번>을 만나고 왔습니다.

 


버닝햅번을 만나러 가는길...

탄방동에 위치해 있는 지하 연습실입니다.

지하로 들어가는 길, 이들의 현실을 살짝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들의 연습실임을 증명하는 유일한 도구,
버닝햅번(Burning Hepsurn)이라는 현수막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기 문이 열린 곳으로 이들이 보입니다.
이제 버닝햅번을 만나보실까요?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이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버닝햅번>은 언제 결성하셨나요?
A: 버닝햅번은 2000년도 12월에 시작하였습니다.
멤버는 6명 기타& 보컬, 베이스, 드럼, 오르간, 트러펫


Q: 시티즌 응원가를 녹음하셨던데?
A: 예, 맞습니다. 2003년도에 녹음을 했는데요, 2001년도 대전시티즌 개막전 공연때 총무팀의 한 분께서 우연하게 아셔서
   노브레인과 함께 붉은 악마쪽에서 연락이 와서 동참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축구팬들과 많이 알게 된 계기로 시티즌 응원가를 녹음하게 되었습니다.


Q: 주로 활동은 어디서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A: 주로 라이브 클럽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거리 응원때 주로 하고 있습니다.


Q: 대전의 인디밴드들이 얼마나 되며 몇 팀이나?
A: 주로 홍대쪽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데 대전의 팀들은 서로 다 알고 지냅니다.
 

Q: 대전에는 무대가 없나요?
A: 무대는 있으나 관객이 몰라서 어렵습니다. "매달 공연하자"가 목표지만 어렵습니다.

Q: 혹시 대전의 매니아 층이 있는가?
A:  서울은 홍대 앞쪽은 인디 문화가 형성이 되어 있지만, 대전은 아직 그렇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공연때에는 찾는 매니아 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홍대에서도 팀의 음악을 들으러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Q: <버닝햅번> 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A: 정말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고3때 만들었는데 그 때에는 그냥 아무 의미없이 지었는데 계속 그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또래끼리 시작했다가 군대 갔다 오면서 멤버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Q: 또 다른 활동은 없으신가요? 그리고 기억나는 무대가 있다면?
A: 클럽 공연 말고도 월드컵 거리응원때에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락 페스티벌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름마다 락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밴드와 일본밴드가 서로 연합하여 하는 공연이 있는데,
   2008년도에 한국에서 3개의 밴드가 가게 되었는데 그 때 공연이 기억에 남습니다.

Q: 활동하면서 어려운 점은?
A: 부모님들의 반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했는데 아내가 제 음악할 때 팬이었습니다.
    그래서 음악에는 큰 반대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으로서 부담이 제일 어렵습니다. 
    또 다른 어려운 점은 재정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에 열악한 환경도 그렇습니다.


Q: 대전시민들에게 바라고 싶은 점은?
A:  예전에 2005년도에 한 인디밴드가 방송에서 사고친 이후 인디밴드에 대한 안좋은 인상을 갖고 계신데
  인디밴드가 그런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대전에도 활동하는 인디밴드가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 꿈꾸고 있거나 바라는 점은?
A:  십년전에 했던 사람이나 지금 했던 사람이 그대로인데 새로운 인디밴드가 생기지 않는 점도 안타깝습니다.
  직장인 밴드도 그렇지만 많은 인디밴드가 많이 생겨서 같이 힘을 모아 활동하고 싶습니다.
  또한 대전에서 멋진 인디밴드가 부각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디밴드에 대한 도전을 주고 싶습니다.
  그 팀이 우리 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Q: 그만두고 싶을 때는?
A: 많았습니다. 하지만 고3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했는데 지금 그만두면 지금까지의 제 모든 노력이 사라지는것 아니겠어요?
  다시 말해 제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음악이 제 삶의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귀한 연습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멋진 공연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버닝햅번<Burning Hepbrun>의 모습을 보실까요?

 

 

 

눅눅한 지하의 연습실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버닝햅번은 자신들의 음악을 꿈꾸며 연습합니다.

 

 

 

 

 

이 곳은 사무실로 이들의 주된 대화의 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이들의 음악세계를 또 다른 곳으로 연결해 주는 통로입니다.

버닝햅번의 인터넷 까페입니다.
(http://cafe.daum.net/burninghepburn)

 

 

 


컴퓨터 본체에서 인디밴드의 느낌이 물씬 묻어납니다.

 

 

 

 

 


이곳에서 이들은 이렇게 즐겁게 자신들의 꿈을,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 야구에 새로운 매력을 느꼈다면서 신나게 야구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좁은 연습실에서 음악 외에 야구 연습도....ㅎㅎㅎ

 

 



잠시 단체촬영을 부탁드렸더니 어색한 포즈로....
그래서 다시 밖으로...

 

 

 

이들 멤버들의 노력의 산물인 1집 앨범도 있습니다.
2003년초에 홍대 펑크레이블인 스컹크레이블을 운영하는 밴드 럭스의 보컬 원종희씨를 만나
스컹스 소속이 되고, 2003년초에 1집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Life Goes on .... 이라는 제목의 1집 앨범입니다.

인디밴드의 냄새가 물씬 풍겨나지요?

 

 

블랙톤이 강조된 이들의 앨범 수록곡입니다.
총 16곡이 채워져 있습니다.

크라잉 넛도 피처링에 들어 있더군요.
월드컵 거리응원때 같이 활동하는 밴드라 친분관계로 동참했다는 귓뜸을 해주시더군요.


조금이나마 이들의 음악을 들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http://music.daum.net/artist/artist.do?artistDetailId=2874

 

 


멤버들의 싸인을 받았습니다.
리더 송원석님의 이 사진은 갑천에서 촬영했다고 하시더군요.
오호...새로운 시도입니다.

 

 

 


오르간과 트럼펫 연주자의 모습...

 

 

 


드러머의 모습까지...

 

 

 


 

 

그나마 좀 낫네요.
버닝햅번(Burning Hepburn)의 단체촬영입니다.
리더이며 보컬을 맡고 있는 송원석님은 이날 다른 곳에 급하게 일이 있으셔서....

<멤버소개>
보컬&기타: 송원석
기타&보컬: 정우원
베이스: 한상우
드럼: 오근택
오르간: 김희정
트럼펫: 기민석

 

대전에서 왕성한 활동력을 갖고 홍대와 대전을 누비며 자신들의 음악을 꿈꾸는
대전의 인디밴드... <버닝햅번>

홍대와 대전에서 활동하는 대전의 인디밴드 <버닝햅번>
이제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들의 음악을 홍대가 아닌 대전에서도 많은 팬들의 귀에도 널리 퍼지길 기대해 봅니다.

대전시티즌의 응원가가 나올 때 마다 이들의 얼굴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지날 때마다 들려나오는 응원가 소리...
이제 그 응원가를 들으시면서 대전시티즌과 버닝햅번을 기억해 주세요.

<버닝햅번>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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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대전시티즌의 골키퍼, 최은성이 감독이 없는 2경기에서 연속으로 7골을 허용하며 총 14골을 실점하였다.

왕선재 감독이 그만둔 후, 팀의 최고참인 최은성은 선수들을 독려하며 팀을 이끌어야 했다.
하지만, 2경기 동안 14골의 실점은 팀의 맏형으로써 큰 부담이었다.



하지만 지난 23일 저녁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19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최은성은 7개의 선방을 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거세지는 강원의 공격, 하지만 최고참 최은성은 연이은 선방으로 강원에게 골문을 허용하지 않았다.



최은성의 이런 선방은 팀의 동료들에게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었고, 이에 수비수와 더불어 공격수들까지 수비에 집중하며
대전의 골문을 지켰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지자 강원은 더욱 대전의 골문을 위협했으며,
후반 38분, 강원의 서동현이 문전에서 수바수와의 경합도중 공을 잡아 슛을 날렸으나
골대의 옆그물을 때렸다.
또한 후반39분 위협적인 헤딩슛은 골문을 살짝 벗어나 위로 넘어갔다.



이렇게 숨막히는 시간이 흘러가지만 강원의 공격은 더욱 위협적이었다.




후반 43분, 최은성과 일대일 상황을 맞은 강원의 서동현은 회심의 슛을 날렸으나 최은성의 선방에 막혔다.



이렇게 거센 강원의 공격도 결국 주심의 휘슬로 멈추었고,
결국 대전은 18경기 연속무승(6무 12패)에서 벗어나, 110일만의 승리를 맛보았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유상철 감독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고 말했던 최은성은 감독과의 약속을 멋지게 지켰다.
특히 후반39분과 42분 서동현의 연속 슈팅을 막아내자 관중들을 최은성에게 최고의 환호를 보냈다.

유상철 감독과 동갑네기 플레잉 코치인 최은성은 감독에게 승리의 선물을 선사했으며,
유상철 감독은 데뷔전 승리의 영광을 최은성에게 돌리는 보기에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대전시티즌의 "수호천황" 최은성...
그간의 맘고생을 기분좋게 털어버린 시티즌의 최고 맏형,
그리고 같은 나이의 유상철 시티즌 감독에게 승리라는 성공적인 데뷔전을 선물한 최은성...


이날 경기로 최은성은 대전시티즌에서 454경기를 출전하는 기록을 이어갔다.
이제 그의 대기록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그동안 대전의 최고 맏형으로 팀의 어려움 속에서 중심을 잘 잡아주었는데,
이제 유상철 감독과 함께 대전 시티즌을 새롭게 변화시켜주길 기대해 본다.

걱정마라, 최은성.
언제나 그대 곁에는 그대를 응원하는 수많은 팬들이 있으니...
이제 새롭게 일어서 힘을내라.
그리고 대전시티즌의 승리를 위해 그대의 한몸을 날려 수호천황으로 부활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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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1동 | 대전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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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대전에 있는 물놀이 시설들을 한번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찾은 곳은 남선공원 파도풀장입니다.

http://www.namsunleports.co.kr/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1084번지 / 042-488-5605~6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야외풀장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내에 위치해 있더군요.

그럼 사진과 함께 대전의 파도를 맛보러 떠나실까요?

찾아뵙기 전에 미리 연락을 드려 시간을 잡았습니다.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을 했씁니다.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여기에 파도풀장이??? 설마???

휴먼넷의 이양호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잠깐의 인사를 나누고는 파도풀장으로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오호....실내에 이런 파도풀장이???
정말 멋지죠?

파도풀장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비가 와도, 햇볕이 따가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남선공원 파도풀장입니다.


 


역시 파도풀장은 아이들의 천국인가 봅니다.
많은 아이들이 모여 남선공원 파도풀장에서 파도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꼭 모두가 즐거운 것은 아니겠죠?
무서웠는지 우는 아이도 있더군요.
하지만 이 아이의 울음은 잠시 후 웃음으로, 그것도 큰 웃음으로 바뀌었답니다.

남선공원 파도풀장, 역시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인 것 같습니다.

 

 

엄마와 놀러 나온 아이의 손에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비키니 수영복?
몸매가 나빠서?

남선공원 파도풀장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명조끼가 모든 것을 다 가려주기 때문이죠..
핫핫핫!!!

 

물이 녹색처럼 보이지만 조명 탓입니다.
시원한 푸른색 비치 빛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튜브를 타고 파도를 즐기는 선생님...
모두가 행복한 표정입니다.

 


아이들을 인솔해서 오신 선생님들께 포즈를 부탁드렸습니다.
아이들을 지켜보느라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아빠와 함께 온 아이도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아빠와 함께, 선생님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남선공원 파도풀장은 누구와 함께라도 즐거운 곳임에는 틀림없네요.

 



선생님으로 보이는 분께 반 아이들과 함께 포즈를 부탁드렸습니다.
오...파도가 넘실거립니다.

바닷물은 짜지만, 남선공원 파도풀장의 물은 짜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잠시 쉬는 틈을 타서 단체 촬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잠시 모아 놓고는 단체 촬영을 했습니다.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하죠? 빨리 놀고 싶어서 말이죠...

참고로 파도풀장 운영시간입니다.
참조하시고 시간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그 쉬는 시간에도 물에서 나오지 않는 아이들...
네들이 체력 짱!! 먹어라...

'언제나 다시 놀 수 있을까?' 기대감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표정...
그래도 카메라를 들이대니 다들 신나는 표정을 짓네요.

저도 놀았냐구요?
설마요..
땀을 마구 흘리면서 촬영을 했습니다.
게다가 습기와 온도가 높아 카메라에 계속 습기가 차서 고생을 했네요.

촬영이 끝나고 나니 온 몸이 홈빡 젖었습니다.

카메라를 버리고 물에 뛰어 들고 싶은 충동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ㅠㅠ
조만간 가족과 함께 가봐야 겠습니다.



파도풀장의 이용요금은 사진과 같습니다.
어린이들은 7,000원, 학생들은 8,000원, 어른들은 9,000원입니다.
조금 비싼 느낌이 드실수 도 있겠네요?
하지만 서해안까지 차 몰고 가는 기름값에, 파라솔 렌트값에, 샤워실 비용,
 뭐 이런저런 것 따질 바에는 차라리 이런 파도풀장이 훨씬 낫겠다 싶습니다.


 

다시 쉬는 시간이 끝나고 노는 시간...
아이들을 지켜보는 안전요원이 분주해 집니다.
이 분들의 수고가 없으면 안전도 없겠죠?


 


안전요원 선생님들의 대기실을 찾았습니다.
선풍기 하나에 의존해 땀을 식히고 계시더군요.

물에 젖고 덥고 습한 곳이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시더군요.


더운 여름, 바다를 찾아 파도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드실 때,
아이들과 함께, 가족과 함께, 연인과 친구와 함께 남선공원 파도풀장을 찾아보시죠.
짜지도 않고, 멀지도 않고, 게대가 살이 타는 걱정도 필요없는 실내 파도풀장...

바로 남선공원 파도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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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남선공원종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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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순수예술기획이 기획한 가족과 연인을 위한 영상음악회, "The Romantic"이 지난 6월 25일 오후7시,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전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대명사로 떠오르는 "스트링 디 아츠"가 준비한 것으로
클래식 음악을 대중음악처럼 영상과 함께 준비하여 새로운 접근을 한 음악회였습니다.

특히 이날 공연은 가족과 연인을 위한 영상음악회로 준비하여 새로운 시도의 연주회였습니다.




스트링 디 아츠는 음악에 끼와 열정을 가진 젊은 음악인들이 모여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현(String)으로 하는 예술(Arts)'이라는 뜻으로 음악 뿐 아니라
모든 예술을 나타내고자 2004년 3월 창단되었습니다.

New(새로운 음악), Nice(멋진 연주), Near(대중과 가까운), Nature(순수한 열정)의 4개의 기본이념을 가지고
지역공연문화 발전을 위해 참신한 기획력은 물론 개인 기량 향상과 실내악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Don't worry be happy, Soli deo glory”,
“영화 속의 클래식”, “Make a wish”
초청공연 등 꾸준히 자체 기획 연주를 가져왔으며,
2007년 3월에는 더욱 도약하기 위하여 단원 재정비 및 명칭을 바꾸고
젊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문화에 소외된 계층과 바쁜 일상으로 음악회를 직접 찾지 못하는 사람들,
공연장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 병원이나 교도소 등 사회와 격리된 곳을 찾아가
음악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봉사에도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순수한 열정으로 빛나는 스트링디아츠는 새롭고 멋진 연주로 보다 가까운 곳에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이날 연주회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름향기 ost Serenade                                                      F.P Schubert       
 
아웃 오브 아프리카 ost  Dibertimento KV. 136                                          W.A Mozart
1mov. Allegro
2mov. Andante


클래식, 엽기적인 그녀 ost  Canon                                                        J. Pachelbel


불후의 명작 ost  Intermezzo from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P. Mascagni


동감 ost  G 선상의 아리아                                               J.S Bach


사랑과 영혼 ost  Unchained Melody                                            Righteous Brothers


러브 어페어 ost  Arr. String version                                            Ennio Morricone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                                         James Horner


러브 스토리 ost Snow Frolic                                                  Francis Lai


번지점프를 하다 ost  Waltz No. 2                                                  D. shostakovich


플래툰 ost   - 6.25 전쟁 희생자들을 위한 Adagio for Strings                                            S. Barber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흐르는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The Romantic....
이제 사진과 함께 만나보실까요?
사진은 스트링 디 아츠, The Romantic 공연의 리허설 촬영본입니다.




불후의 명작을 배경으로 연주된  Intermezzo from 오페라 P. Mascagni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이렇게 영상을 배경으로 연주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영상과 함께 맞추는 리허설이 끝나고 이제 연주를 맞추는 리허설이라 조명을 모두 켰습니다.
피아니스트의 모습입니다.




"스트링 디 아츠"라는 이름답게 현악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콘트라 베이시스트




이쪽 위치는 제1 바이올린 자리죠?





제2 바이올린 위치...맞나 모르겠네요?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하다는 첼로의 소리....




구성원이 젊은 연주자들로 되어 있습니다.
신인 연주자들이 많다는 것은 대전의 클래식 연주자가 많다는 반증이겠죠?



이렇게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팀을 만든 스트링 디 아츠...
새롭게 부각되는 연주팀 답게 부드러운 선율의 현악소리를 보여주었습니다.







항상 챔버에서 중요한 순간을 위해 존재하는 타악기주자.
언제나 부각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연주자입니다.

그래서 챔버나 오케스트라에서 타악기 주자들을 관심있게 지켜봅니다.
많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음악의 절정의 순간을 잘 드러내 주기 때문이죠.




리허설인 관계로 평상복을 입고 지휘하였습니다.
지휘자를 촬영하는 것, 오케스트라나 챔버 촬영시 꼭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죠.

지휘자를 촬영한다는 것,
그것은 촬영의 허가를 받은 자 많이 할 수 있는 특권이겠죠?

이제 공연 촬영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공연을 더 많이 알릴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제 혼자의 힘으로는 시간과 여건이 녹록치 않네요.





지휘자의 눈은 Eagle Eye겠죠?
아니, 귀겠군요.
단 하나의 악기 소리도 놓치면 안되는....
그러기에 지휘자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수석바이올린 연주자이면서 지휘자를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를 하고 싶었지만 리허설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생략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스트링 디 아츠"를 인터뷰 하고 싶습니다.



스트링 디 아츠...
이렇게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대전의 새롭게 부상하는 클래식 문화공연의 아이콘....
영화와 챔버 뮤직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던 스트링 디 아츠의 'The Romantic"

특히 공연이 진행된 날이 6월 25일이었던 관계로 6.25를 맞이하여 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순서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음악을 통해 슬픔과 고통을 치유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였으며,
음악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즐거움과 감동을 준비한 무대였습니다.


영화에 음악이 빠지면 안되듯이
클래식 연주회에 관객이 없으면 안되겠죠?
이날 연주회에 대전시민들이 아트홀 1,2층을 거의 다 채워주셨습니다.

앞으로 대전문화예술 공연에 대전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관심과 사랑이 대전문화예술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순수예술기획이 주관한 스트링 디 아츠(String the Arts)의 영상과 함께 하는 클래식 연주회, The Romantic...
대전 문화 예술의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거 = 허윤기]
[대전시 1,2,3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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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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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