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담는 세상

 

[본 포스팅은 2015년 대전시민대학 '파워유저에게 배우는 블로그' 과목의 강의 자료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포토스케이프를 다운받아 사진 편집까지 하는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포토스케이프에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간력하게 살펴본 후 인쇄 기능까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포토스케이프 메인 화면에서 사진 편집 다음에 있는 <일괄변환> 입니다.


이 기능을 많은 양의 사진을 한꺼번에 변환시켜주는 기능입니다. 



우선, 변환시키고자 하는 사진이 있는 폴더를 찾아서


변환시킬 사진들을 드래그 해서 옮기면 됩니다. 


그러면 많은 양의 사진을 한 번에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터>를 통해 사진의 밝기와 컨트라스트 등을 전체사진에 일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기능은 <페이지>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많은 양의 사진을 한 장의 사진에 붙이는 기능입니다.



한 번에 붙일 사진이 있는 폴더로 가서 사진을 드래그 하여 원하는 칸에 사진을 위치시키시면 됩니다.


오른쪽에 다양한 타일 형태가 있으니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시면 다양한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장에서 중요한 것은 사진의 크기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으로 404 x 404px로 되어 있는데, 


너무 작게 저장하면 사진들을 보기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1000px이상으로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어 붙이기>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두루마리 형태로 사진을 가로나 세로로 길게 이어 붙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페이지> 기능과 유사한 방법이기에 생략합니다. 




블로거 들에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는 바로 <화면 캡쳐>기능입니다.



화면을 캡쳐해서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대신 사진을 캡쳐해서 사용할 경우, 출처를 밝히는 것은 필수!!!




<화면캡쳐>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전체화면 캡쳐>를 하면 화면 전체를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캡쳐>를 하면 활성화 된 윈도우 화면 전체를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각영역 캡쳐>를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면 검은색 사각형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캡쳐를 원하는 크기를 마우스로 조절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진을 저장하면 화면의 사진을 화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는 법은 사진 편집에서 설명한 것과 동일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인쇄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포토 프린터나 컬러 프린터를 갖고 계시다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의 용도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아마도 명함 사진을 가장 많이 사용하실 것 같은데요


명함 사진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명함 크기의 사진을 한 장에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사진을 불러와야 겠죠?


사진이 있는 폴더를 찾아 클릭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몇 장이나 인쇄를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9장을 선택했습니다.


즉, 한 장의 사진을 9장의 사진으로 만들어 인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클릭하시고 9번을 반복하면 5x7 inch 크기의 종이에 


총 9장의 명함사진을 인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진 인화, 혹은 사진 인쇄를 하시면 됩니다.


사진 인쇄는 갖고 있는 프린터로 인쇄를 하게 되고,


사진 인화를 하게 되면 온라인으로 사진 인화 주문을 하는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포토스케이프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포토스케이프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공개된 사진편집 프로그램으로


윈도우즈와 맥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거에게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고자 할 경우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포토스케이프를 통해 여러분의 블로그에 더욱 멋진 사진들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

[본 포스팅은 2015년 대전시민대학 '파워유저에게 배우는 블로그' 과목의 강의 자료입니다]

 

포토스케이프 사용법이 궁금하시죠?


이번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포토스케이프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해 보도록 할까요?


다음에서 "포토스케이프"라고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포토스케이프 홈페이지가 나타납니다.


그럼, 포토스케이프 홈페이지로 이동하겠습니다. 


클릭하세요~~









위에 보시면 <무료 다운로드>가 있습니다.


그곳을 클릭하세요.


다른 곳을 클릭하시면 이상한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니, 한글로 된 무료 다운로드를 이용하세요~


그러면 아래 화면에 <포토스케이프 3.7 다운로드>가 나타납니다. 


클릭하세요~




그럼 화면이 바뀌면서 <Photoscape Download Now>를 클릭하세요~



화면 아래에 실행, 혹은 저장을 선택하라고 나옵니다.


그럼, <실행>을 클릭하세요.


다운로드가 된 후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이제부터 설치가 됩니다.


<설치>를 클릭하세요~




그럼 설치가 진행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 바탕화면에 보시면 포토스케이프가 있습니다.


그럼 실행을 하시면 됩니다. 




포토스케이프는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사람에게


사진 뷰어부터 편집, 그리고 인쇄에 이르는


사진 편집에 대한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우선, 사진 편집 기능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사진 편집의 기본 메뉴입니다. 




우선 사진을 불러와야겠죠?


편집하려고 하는 사진이 있는 폴더를 클릭하면


사진 목록이 섬네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 제가 불러오고 싶은 사진을 클릭하면 메인 화면에 사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있는 사진의 "크기조절"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사이즈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포토스케이프는 친절하게도 각 블로그에 맞는 사진 크기를 알려줍니다. 


참, 친절하죠~?


다음 블로그는 546px인데요, 저는 700-800px을 사용합니다. 


원하는 크기를 클릭만 하시면 사진의 크기는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그 다음에 있는 메뉴를 한 번 살펴볼까요?


"밝기, 색상" 입니다. 


이 부분을 잘 사용하시면 사진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보시면 <콘트라스트 개선>과 <진하게>입니다. 


이것은 대조를 조절하는 것으로 사진의 농도가 진하거나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조금 강렬한 사진을 원하시면 컨트라스트 개선을 강하게 하시면 됩니다. 




<밝게>와 <어둡게>는 말 그대로 사진의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색빼기>는 사진의 색을 조절하는 기능인데요,


인물 사진에서 색빼기를 적절하게 사용하시면 피부색을 잘 드러낼 수 있기도 합니다. 




<색상 커브, 채도 커브, 밝기 커브>는 색상과 채도, 밝기 조절을 곡선 형태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색상, 채도, 밝기의 정도를 곡선 형태로 나타내어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만져 보시면 대충 아실 겁니다. 




<화이트밸런스>은 무척 유용한 기능입니다. 


촛불이나 할로겐 등 아래에서 사람을 촬영하면 붉은색이 무척 강하게 나타납니다.


이럴 때 화이트 밸런스는 흰색의 기준을 잡아주는 것으로


광원의 다양한 색에 대해 보정을 해 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선택하시면 작은 네모 점이 나타나는데


사진 중에서 흰색이 있는 곳에 클릭만 하시면 자동으로 색이 변환이 됩니다.


즉, 마우스로 클릭한 점을 흰색으로 기준을 잡고 색을 재조정하는 것입니다. 




<색상 조절>은 말 그대로 사진의 색을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나머지는 사진을 크게 보정할 경우가 아니면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흑백 톤으로 변환을 하고 싶을 경우 "흑백" 혹은 "무채화" 정도를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동레벨>은 사진의 정도를 조절해 주는 것인데요,


약, 중, 강의 세 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진의 밝기와 콘트라스트를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하나씩 클릭해 보면 사진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보기에 가장 적절한 것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선명하게> 입니다.


이 기능은 사진을 일명 "쨍~" 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으로


사진이 날카로워 보이도록 해줍니다.


가끔 사진의 촛점이 살짝 어긋났을 경우 


이 기능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는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화를 목적으로 할 경우는 너무 선명하게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필름 느낌>입니다. 





기본 사진을 다양한 필름 느낌으로 변환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필름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필터는 사진의 다양한 변화들을 미리 세팅해 두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진을 변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입니다. 


사진 보정이 어려우시다면 여기에서 필터만 잘 사용하셔도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성 분들이 좋아하시는 <뽀샤시> 기능입니다.


인물 사진에서 효과적인데요,


약, 중, 강의 세 단계로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역광 보정입니다.


역광에서 촬영을 하면 피사체가 어둡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역광 보정을 이용하시면 어느 정도는 보정할 수 있습니다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시면 실망이 크십니다. 





이제 편집하고 보정한 사진을 저장해야 하겠죠?


지금까지 사진을 다양하게 변화를 해 봤는데요,


이제 이 사진을 저장해야지만 지금 작업한 사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을 하시면 기존의 사진을 바꿔버립니다.


하지만 이것 보다는 <지정한 폴더에 저장>, 혹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추천합니다.


기존의 사진은 두고 보정과 편집한 사진을 따로 저장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옵션>에 보시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JPEG 저장품질은 95%이상으로 높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본 사진을 Origianl 폴더에 따로 저장을 하도록 설정하시면


원래 사진을 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if 정보>를 체크하시면 카메라 촬영 데이타를 함께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포토스케이프에서 다양한 사진의 편집 기능을 살펴 봤습니다. 


이 포토스케이프는 완전 무료 프로그램으로 학교나 직장, 회사에서 제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비싼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보다는


포토스케이프를 통해 좀 더 편리하게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포토스케이프 사진 편집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