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그렇게도 어색했던 첫째날과 둘째날이 가고
드디어 마지막 날이 밝았다.

오늘은 사랑하는 부모님들을 초청해서 같이 수료식을 하는 날이다.
다들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같을 것이기에 그들의 사연이 궁금해 진다.

눈물을 연심 훔치는 그들의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하지만 그들의 눈물의 의미는 그간의 아픔을 씻어내는 새로운 희망이 아닐까?

국군장병들의 눈물...
강한 자들의 눈물이기에 더 아름답고 숙연해 진다.

이제 그들의 사연을 담은 사진 속으로 들어가보자.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우연히 테잎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녹화했던 것입니다.
영상팀으로 봉사를 처음 해 본터라
결과물 저장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영상의 기록물은 6mm DV tape 5개가 전부입니다.
사진은 1천컷이나 찍었지만 그에 비해
동영상 기록물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른 간증자들과 봉사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스탭들의 영상은 최대한 배제한 신우회 예배 버전입니다.
스탭용 버전은 새로 편집중에 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자막 및 약간의 재편집을 가했습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강의시간을 통해 나누었던 삶의 이야기들과 부모님께 쓴 편지, 부모님의 답장등을
서로 나누는 조별로 나누는 모습입니다.
나누다가 서로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 주는 모습에
제 마음이 더 뭉클했습니다.

뷰파이더로 보는 제 눈에 눈물이 고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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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이제 부모님과의 허깅으로 인사를 하고 나니
한결 더 밝아진 느낌입니다.
허깅에 놀라신 부모님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이제 자신을 뒤돌아 보며 아버지로, 어머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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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결단하고 다짐하는 모습입니다.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마지막 날, 부모님과의 드디어 만나게 됩니다.

다들 허깅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서로 인사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들의 마음에 사랑이 싹트길 바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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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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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다같이 노래하는 시간.
첫째날 보다 한층 더 밝아진 분위기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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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노래시간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다들 신나고 즐겁게 노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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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기 형제님의 진행에 집중하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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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시간에는 결혼관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들 너무나도 재미있고 즐겁게 강의를 들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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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과 상관없이 모두 하나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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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태워 희생하는 촛불의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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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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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강의실에서 조별로 나눔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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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로 많은 형제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현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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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형제님의 간증시간..
많은 형제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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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강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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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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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로 수고하신 장명기 형제님의 모습입니다.
몇 장 찍은 사진중에 가장 잘 나온 모습인듯...
정말 탁월한 진행실력을 갖추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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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들이 식사하러 간 시간,
강의실을 정리하시는 지원팀의 모습입니다.
다들 정리된 강의실을 보고 의아해 하셨겠지만 바로 이 분들의 봉사와 섬김으로
깨끗한 강의실에서 강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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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버지학교는 섬기는 분들의 수고로 진행되어집니다.
조광천 형제님의 모습입니다.
현역 공군 소령이시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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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식당에서 봉사로 수고해 주신 여전도회 분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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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군악대와 스탭의 연합 노래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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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에는 이렇게 서로의 등을 안마해 주면서
피로를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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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목록을 태워 버리는 시간.
우리의 더러움을 모두 태워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었죠...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