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하는남자

보컬앙상블안젤라 5회 정기연주회 [Travel of Songs] 

2016년 3월 10일(목) 19:30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보컬앙상블안젤라 제5회 정기연주회  ‘Travel of Songs 노래로 여행하다’


3월 10일(목) 오후 7시30분 

보컬앙상블안젤라(지휘 류한필)의 제5회 정기연주회 

‘Travel of Songs 노래로 여행하다’



Vocal Ensemble Angella


보컬 앙상블 안젤라는 2011년 창단된 여성 성악앙상블 전문단체입니다.

성악을 전공한 단원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합창지휘, 피아노, 작곡 등 

다양한 음악분야의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배경을 지닌 모든 단원들은 음악을 향한 같은 동기와 비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보컬 앙상블 안젤라는 최고 수준의 합창음악을 통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음악을 통한 선교활동을 사명으로 하는 합창단입니다.

1대 이충한 지휘자로 시작하여 현재는 류한필 지휘자를 중심으로 

여성합창의 진수를 보여주고자 노력하며 국내는 물론 국제적 활동을 넓히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더불어 다양한 합창장르의 음악을 통해 

천사의 하모니를 구현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매년 정기연주회, 교회순회연주, 초청연주 등 다양한 성격의 음악회를 통해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되며,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가며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꽃을 주제로 한 한국가곡을 시작으로 한국의 대표적 전래동요 모음곡, 

작곡가 이영조의 전통합창음악과 같은 한국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한다고 합니다.

2부 공연에서는 라틴째즈미사, 세계 각 국의 파퓰러 송과 현대합창음악으로 준비했습니다.




특별출연으로는 3인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데, 

먼저 테너 류정필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세계의 파퓰러 곡들을 연주하며, 

클래식기타 안형수는 브라질 음악요소들이 들어있는 개성적인 째즈조곡을 연주하고 

소프라노 박수희와의 듀오로 한국전래동요 메들리를 협연했습니다.


 


이같은 3인의 특별공연은 이번 연주회를 더욱 빛나고 풍성하게 할 것인데요,

이번 연주회는 보컬앙상블안젤라의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기념하는 연주로서 

한국, 미국, 브라질, 이탈리아, 스페인, 핀란드, 노르웨이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또한 대전에서 초연하는 현대합창곡도 있으며 

세계 각 국의 다양한 장르의 합창음악은 청중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I. 꽃을 주제로 한 새로운 한국가곡

산유화 - 이현철

꽃구름속에 - 조성은

진달래 꽃 - 윤학준


II. 브라질 라틴 째즈음악 / 클래식기타 안형수

Baden Jazz Suite - J. Jirmal

I. Simplicitas

II. Berceuse

III. Rondo a la Samba


III. 한국 전래동요 메들리 / 소프라노 박수희 & 클래식기타 안형수

나뭇잎배(윤용하) / 오빠생각(박태준) / 가을밤(손대업) / 따오기(윤극영) / 섬집아기(이흥렬)


IV. 이영조의 한국 전통 합창음악

아리랑 고개위의 들장미 - 이영조

엄마야 누나야 - 이영조

농무 - 이영조


Intermission


V. 라틴 째즈미사

A Little Jazz Mass - Bob Chilcott

Kyrie – Gloria – Sanctus – Benedictus - Agnus Dei


VI. 세계의 파퓰러 음악 / 테너 류정필

Tu ca nun chiagne - E. D. Curtis

뱃노래 - 조두남

Granada - A. Lara


VII. 세계의 현대 합창음악

Salmo 150 - Ernani Aguiar

Ubi Caritas - Ola Gjello

Jaakobin Pojat (대전초연) - Pekka Kostiainen

A Joyful Alleluia - Linda S. Spevacek

Posted by 공소남 허윤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