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담는 세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싸움에서는 누가 이길까요?

 

제가 현재 사용중인 시놀로지 713+와 베타테스트용으로 온 AS-202TE를 비교해 보고 싶었습니다.

 

우선 소프트웨어적인 것은 뒤로 하고

 

우선 같은 네트워크와 같은 장소에 두기로 했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단순한 외관 비교를 보시도록 할까요?

 

 

 

제가 사용중인 시놀로지 713+와 아수스토어 AS-202TE의 외관비교 사진입니다.

 

시놀이 약간 작네요.

 

시놀은 본체가 플라스틱임에 반해 아수스토어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냉각이나 마무리 부분에서는 아수스토어에 조금 더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저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아수스토어 본체를 만지기가 두렵습니다.

 

자꾸 손자국이 본체에 남아서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아수스토어...

 

하드웨어로 상을 탄 이유가 있네요.

 

 

 

 

시놀로지 리모콘은 리모콘 외에 USB사운드 장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USB로 시놀로지 나스와 연결되고 3.5 파이와 SPDIF로 소리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리모콘의 비교입니다.

 

아수스토어와 시놀로지 리모콘인데요, 아무래도 리모콘에서는 시놀로지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시놀로지 리모콘은 10만원이 조금 못되는 가격이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놀로지 리모콘은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수스토어의 리모콘은 동영상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좀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본체와 리모콘에 대한 외관상의 단순비교편이었습니다.




이 글은 Asustor AS-202TE 베타테스트를 위해 2주간 사용한 제품에 대한 글임을 밝혀 둡니다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