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담는 세상



노은에는 참 식당이 많기도 하지만,
정작 가려고 하면 어디가 맛있는지, 어디가 가족과 함께 가기에 좋은지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가볼만 한 패밀리 레스토랑(?) "토마토 아저씨"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토마토 아저씨는 체인점이더군요.
토마토 아저씨 노은점을 찾았습니다.


독특한 느낌의 가게입니다.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조명이 예쁘게 들어왔더군요.


차는 뒤편에 세웠습니다.
뒤편에서 바라본 토마토 아저씨입니다.



토마토아저씨의 내부 인테리어는 조금 거친 느낌입니다.
하지만 어디가 편한 느낌이 들더군요.






우리 가족이 앉았던 바로 옆자리입니다.
6명 자리인데, 4명 가족이 와서 이 자리에 앉지 못했네요~~ ㅎㅎ




벽면에 그려진 그림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뚱뚱한 쉐프 아저씨들이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모습...
코믹하네요~~!



자리에 놓여진 수저와 포크, 나이프...
아이들을 위해 돈까스와 파스타, 그리고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돈까스부터...
도톰한 돈까스가 은찬이의 피곤한 눈을 똘망한 눈으로 바꿔줍니다.

역시 고기의 힘이란....



여자들은 파스타...
아내와 은솔이는 파스타에 관심을 보입니다.

역시 식성이 참 다릅니다.
그쵸??




모두의 관심사, 피자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느끼하지는 않고 담백한 피자였습니다.

저는 느끼한 것이 좋아서 이 위에대가 다시 치즈를 듬뿍 뿌려서....ㅎㅎㅎ



돈까스를 벌써 다 먹고 피자를 다시 먹는 은찬이..
역시 식성이 정말 좋다는...



은솔이도 피자를 좋아합니다.

이럴때 부모는 행복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같이 하는 식사...




아기자기 꾸며진 소품과 장식들...
가족과 함께 오는 곳임을 드러내 줍니다.



아내와 은솔이...돈까스와 파스타, 피자가 모두 나오고 행복한 듯 저를 바라봅니다.

가족과 함께 오랫만에 저녁식사를 하니 참 행복합니다.
노은에 가족과 함께 나올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토마토 아저씨'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계산대에 앙증맞게 놓여있는 전화기와 장식, 그리고 명함...
들고 오려다가 그냥 왔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문구점을 향해 가는길,
아이들은 그저 신납니다.
오빠의 장난을 알지만 그럼에도 사진 촬영을 즐기는 딸...

가족이란, 바로 이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존재 아닐까요?

노은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싶다면, 토마토 아저씨 어떠세요?
(042-826-9008)

[덜뜨기의 마음으로 담는 세상 = 허윤기]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그 = 허윤기]
[대전시 1,2기 블로그 기자단 = 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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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1동 | 토마토아저씨 대전노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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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덜뜨기 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