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담는 세상

Baptist Transformation (구, Batist Vision) 2009가 지난 7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대전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전국의 침례교 청년 600여명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스탭들이 동참해 모두 7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선교를 꿈꾸며 자신들의 비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인은 전체 사진촬영의 부탁을 받고 2박 3일간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사진 중에서 일부를 올려본다.
이번 사진은 둘째날 현장 모습이다.

둘째날은 꿈의 교회 워십팀이 찬양인도를 했다. 정유수 전도사가 찬양인도를 했다.























땀이 저렇게 흘러 내리도록 열정적인 찬양을 드리는 모습...촬영하는 내 모습도 저러했다.

이 손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다. 왜냐하면 여기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바로 저 손의 주인공이기에...

무릎꿇음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모습...















점심시간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해진다. 이들의 섬김으로 맛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다들 아시려나?

밥을 먹기 위한 개미군단의 도열....





사역자들의 모임 중에서...

ㅋㅋㅋ 그렇게 좋단다....반가워요..목사님...얼마만이지? ㅋㅋㅋ























Posted by 덜뜨기 덜뜨기